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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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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574,000
거래대금(백만) 44,666
  • "삼전닉스 믿었는데" 레버리지 '비명'...인버스 개미들만 웃는다

    "삼전닉스 믿었는데" 레버리지 '비명'...인버스 개미들만 웃는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진입했다는 기대감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핵심 산업에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로 크게 베팅한 투자자들이 이날 장초반 평가손실을 떠안고 있다. 레버리지 ETF는 기초자산 수익률을 2배 추종하는 상품이다. 주가 상승에 따라 수익률은 2배 크지만 급락할 경우에 손실 폭은 그만큼 더 확대되는 구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일 오전 9시 28분 기준 TIGER 200IT레버리지는 전일 대비 13만9990원(20. 08%) 급락한 5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반도체 업종에 집중투자한 상품들이 급락세를 보인다.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는 전일 대비 16. 60%, KODEX 반도체레버리지는 16. 14% 하락 중이다. 단일종목을 추종한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는 이시각 현재 전일 대비 18. 55% 떨어지고 있다. 이어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18. 03%,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6. 50%,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5.

    2026.06.08 09:46
  • "국장서 두배 삼전·닉스 사자"…홍콩 간 개미들 돈 돌아온다

    "국장서 두배 삼전·닉스 사자"…홍콩 간 개미들 돈 돌아온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가 국내 상장한 이후 홍콩 증시에 상장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와 국내 반도체 레버리지 ETF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다. 29일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국내 투자자들은 홍콩증시에서 SK하이닉스 일일 등락률을 2배 추종하는 'CSOP SK하이닉스 데일리 2X 레버리지' ETF를 493만774달러(약 74억원)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 일일 등락률을 2배 추종하는 'CSOP 삼성전자 데일리 2X 레버리지' ETF 345만6739달러(약 52억원) 어치도 팔았다. 지난 27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곱버스 ETF가 16개가 국내 증시에 상장하자 수급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전까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상품은 홍콩 증시에 상장된 두 상품이 유일했다. 앞으로도 이같은 흐름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상장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경우 홍콩 증시 상장 ETF와 달리 투자자가 환전을 하거나, 환차익에 따른 손실을 볼 필요도 없다.

    2026.05.29 17:28
  • "역시 삼전닉스" 기대했는데…반도체레버리지 투자자 울상, 왜?

    "역시 삼전닉스" 기대했는데…반도체레버리지 투자자 울상, 왜?

    29일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가격이 장 중 상승하고 있지만, 반도체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들은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14분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4. 01%와 1. 35% 상승 중이다. 반면, KRX 반도체 지수 수익률 2배를 추종하는 'KODEX 반도체레버리지'는 1. 85% 하락 중이다.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도 1. 58% 떨어지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반도체 레버리지 ETF들이 차이가 나는 것은 반도체 소부장주들이 동반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KRX 반도체 지수는 0. 85% 떨어지고 있다. 구성종목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전 종목이 하락세다. 한미반도체(-4. 44%), 주성엔지니어링(-1. 92%), DB하이텍(-6. 64%) 등이 하락하고 있다.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상승하고 있지만 반도체 소부장들이 크게 하락하면서 반도체 지수가 올라오지 못하고 있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승세도 이를 상쇄하기에는 부족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2026.05.29 11:24
  • 조단위 증가한 반도체 레버리지…단일종목 상품도 수급에 가세

    조단위 증가한 반도체 레버리지…단일종목 상품도 수급에 가세

    27일 출시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에 한국거래소 코스피 거래대금의 18%가량이 쏠린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순자산이 조단위로 증가한 레버리지 ETF 대부분이 반도체 종목 비중이 높았다. 여기에 반도체 중심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까지 선을 보이는 만큼 당분간 해당 섹터에 수급이 쏠릴 가능성이 높다. 전문가들은 단기 쏠림 가능성은 인정하면서도 중장기적으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거래소(KRX)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상장된 반도체 종목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이 약 10조원에 이른 것으로 확인된다. 이날 하루 한국거래소 코스피 거래대금 55조8408억원의 약 18%를 차지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체 종목 920여개 중 90%에 가까운 820여 종목이 하락했음에도 지수가 전일 대비 2. 25% 오른 8228. 70에 마쳤다. 코스피 ADR 지표도 59. 46%에 머물러 과매도 구간임에도 지수는 크게 상승한 상황이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와 함께 수급이 쏠리면서 발생한 주도주 상승이 과매도를 상쇄할 정도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026.05.27 16:53
  • 40세 10억 모아 50세 은퇴 '비결'..."배당주는 나 대신 돈 버는 직원"

    40세 10억 모아 50세 은퇴 '비결'..."배당주는 나 대신 돈 버는 직원"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심해도 곧 회의 들어가야 하는 직장인들은 장을 계속 지켜볼 수 없어요. 배당주 투자는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습니다. 알아서 현금 흐름을 창출해준다는 매력도 있습니다. " 15년차 배당주 투자자 '리치노마드'는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싱글파이어 머니쇼'에서 "배당주 투자자는 나 대신 돈을 벌어올 직원을 고용한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배당주가 상승장에서의 매력이 떨어진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최근 상장한 월 배당 ETF(상장지수펀드)는 상승을 어느 정도 따라가면서 월배당을 준다"며 "지수 커버드콜, 테마·지수 커버드콜, 테마·개별 커버드콜 등 다양하게 진화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본격적인 배당주 투자에 앞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치노마드는 경제적 자유를 좇아 40세에 10억을 모으겠다는 목표를 세웠고 50세가 되기 전에 회사를 벗어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졸업을 앞둔 미국 하버드 대학교 학생들 중 장래 계획을 세운 학생들과 그렇지 않은 학생들을 비교해 예시를 들었다.

    2026.05.16 07:00
  • ETF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편입금액 80조원 육박

    ETF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편입금액 80조원 육박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 상승 랠리를 펼치자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쏠림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ETF의 두 종목 편입금액만 80조원에 육박한다. 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삼성전자를 편입하고 있는 국내 ETF는 216개로, ETF 편입 추정액은 42조7671억원이다. SK하이닉스를 담고 있는 ETF는 202개로, 편입 추정액은 37조470억원이다. 두 종목의 ETF 편입 금액은 총 79조8141억원으로 추정된다. 삼성전자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38. 46%를 기록한 'TREX 펀더멘탈 200'이다. 이후 △'RISE 고배당'(편입비중 37. 95%) △'PLUS 코스피50(37. 51%)' △'KODEX 200가치저변동'(37. 43%) △'KODEX KTOP30'(36. 44%) 순이다. 편입금액 순으로 살펴보면 'KODEX 200'이 8조2201억원으로 가장 크다. 'TIGER 200'과 'TIGER 반도체TOP10'의 편입금액은 각각 3조3380억원과 3조550억원이다.

    2026.05.09 11:00
  • 레버리지 열풍, 관련 반도체 ETF 자산 올해만 361%↑

    레버리지 열풍, 관련 반도체 ETF 자산 올해만 361%↑

    국내 주식시장이 반도체 등 주도주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이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투자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른바 '빚투(빚내서 투자)' 지표인 신용공여잔고도 사상 최대여서 과열 양상을 경고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28일 금융투자업계와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연초 이후 지난 23일까지 90%가 넘는 수익률을 낸 국내 레버리지 ETF 상품은 18개인 것으로 집계됐다. 반도체 종목 추종 상품이 대부분이었으며, 2차전지, 방산, 에너지화학 추종 레버리지 ETF들도 눈에 띈다. 특히, 연초 대비 수익률이 200%를 넘는 1~3위 상품이 모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비중이 큰 종목들이다. 구체적으로 KODEX 반도체레버리지가 215. 21%, TIGER 200IT레버리지가 203. 97%,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가 201. 60% 수익률을 연초 이후 올렸다. 같은 기간 국내 주식형 ETF 평균 수익률은 55. 6%였다. 해당 상품들의 순자산이 크게 증가한 점도 주목되는 부분이다.

    2026.04.28 15:49
  • TIGER 반도체TOP10 ETF 순자산 10조원 돌파…테마 ETF 최초

    TIGER 반도체TOP10 ETF 순자산 10조원 돌파…테마 ETF 최초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반도체TOP10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AUM)이 테마 ETF 최초로 10조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일 종가 기준 TIGER 반도체TOP10 ETF 순자산은 10조40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 테마 ETF 중 최대 규모로 국내 전체 ETF에서도 순자산 3위에 해당한다. 해당 ETF의 레버리지 상품인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ETF도 테마 레버리지 ETF 중 최대 규모인 1조 3183억원을 기록했다. TIGER 반도체TOP10 ETF는 국내 반도체 산업을 대표하는 10개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연초 이후 수익률은 53. 56%로 코스피 대비 24. 23%포인트 높았다. 개인 순매수로는 1조 7983억원이 유입됐다.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ETF도 같은 기간 101. 09%의 수익률과 7322억원의 개인 순매수를 나타냈다. 미래에셋운용은 이를 기념해 TIGER 반도체TOP10 ETF 순자산 10조원 돌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6.04.07 10:16
  • "공포 끝나면 제일 빨리 반등"…수익률 -14%인데 6조 몰렸다

    "공포 끝나면 제일 빨리 반등"…수익률 -14%인데 6조 몰렸다

    미국과 이란 전쟁 장기화와 터보퀀트발 반도체 산업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ETF(상장지수펀드)에 오히려 자금이 몰리고 있다. 3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전날 기준 국내 반도체주에 투자하는 ETF 24개의 1개월 평균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14. 47%다. 미국과 이란 전쟁 발발로 인해 투자심리가 악화했기 때문이다. 수익률은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지만, 최근 1개월 동안 국내 반도체주에 투자하는 ETF 24개에 5조8693억원이 유입됐다. 특히 'TIGER 반도체TOP10' ETF에는 2조7598억원이 달하는 자금이 몰렸다. 해당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반도체 상위 10개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같은 기간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에도 6591억원이 유입됐다. 해당 ETF는 지난달 26일 출시된 상품임에도 단기간에 자금을 끌어모았다. 이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50%를 투자하고, 나머지 50%를 국고통안채에 투자한다.

    2026.03.31 15:31
  • "나 빼고 다 벌어" 공포, 침착맨도 못 피했다…꼭지서 물린 개미 곡소리

    "나 빼고 다 벌어" 공포, 침착맨도 못 피했다…꼭지서 물린 개미 곡소리

    ━침착맨도 물렸다…"이러다 벼락거지" 오천피에 참전한 개미들 비명━-뒤늦게 주가 매수한 개인투자자, 변동성 확대에 손실 불가피 유튜버 침착맨(본명 이병건·필명 이말년)은 삼성전자 주가가 7만원대일 때 주식을 매도했다가 최근 21만원대일 때 다시 매수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침착맨이 삼성전자를 매수한 후 주가는 하락해 10일 기준 18만7900원으로 떨어졌기 때문이다. 고점에 주식을 샀다가 현재 손해를 보고 있는 개인투자자는 침착맨 뿐만이 아니다. 코스피 5000피 이후 포모(FOMO) 현상이 심해지면서 개인투자자 순매수가 급증했으나, 최근 이란 전쟁으로 코스피는 극심한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은 올해 들어 지난 1월27일(종가 5084. 85) 코스피가 종가 기준 5000을 돌파하기 전까지 코스피 시장에서 주식을 4조5110억원 순매도했으나, 이후 순매수세로 돌아섰다. 지난 1월27일부터 이란 전쟁이 터지기 전인 지난달 27일까지 개인투자자들은 8조1437억원을 순매수했다.

    2026.03.11 07:00
  • "다 잃어도 고" 일단 뛰어든다? 베팅하듯 투자...도박판 같은 증시

    "다 잃어도 고" 일단 뛰어든다? 베팅하듯 투자...도박판 같은 증시

    이란 전쟁 이후 국내 증시 변동성이 높아지자 개인 투자자들이 레버리지와 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를 대거 사들이고 있다. 매일 5% 이상 급등락하는 현상이 반복되자 마치 베팅하듯이 레버리지와 인버스에 번갈아 투자하고 있다. 10일 코스콤ETF체크에 따르면 전날 기준 최근 1주일간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ETF는 KODEX 레버리지로, 순매수액 7959억원을 기록했다. 레버리지 ETF는 기초지수의 일일등락률 2배를 추종하는 상품이다. 개인 투자자 순매수 2위와 3위 ETF도 레버리지 상품이다. 2위는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순매수액 6269억원), 3위는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2553억원)다. 박윤철 iM증권 연구원은 "증시가 급등락을 반복하다 보니 우량주를 보유하기보다는 레버리지나 인버스 ETF를 사면서 시장 흐름에 베팅해 이익을 얻으려는 경향이 나타난다"며 "특히 국내 젊은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레버리지 ETF 상품 자체가 인기가 많았고 이들은 위험손실을 감수하는 성향이 크다"고 말했다.

    2026.03.10 17:36
  • 2배 베팅했더니 "1억이 2.1억 됐다"…5조 뭉칫돈 몰린 반도체 ETF

    2배 베팅했더니 "1억이 2.1억 됐다"…5조 뭉칫돈 몰린 반도체 ETF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의 상승 랠리가 이어지자 올해 들어 반도체 ETF(상장지수펀드)에 5조원이 넘는 뭉칫돈이 들어왔다. 이날 삼성전자의 주가가 사상 처음으로 19만원을 돌파했고, SK하이닉스는 장 중 91만원을 찍었다. 19일 코스콤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3일까지 국내 반도체 ETF 23개에 5조179억원이 순유입됐다. 같은 기간 상품별로 살펴보면 'TIGER 반도체TOP10' ETF 자금유입액은 1조7537억원으로 가장 많다. 이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반도체 상위 10개 업체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순자산은 5조9736억원으로 국내 반도체 ETF 중 가장 규모가 크다. 'KODEX AI반도체'에는 올해 들어 9975억원이 들어왔다. 이후 △'KODEX 반도체'(자금유입액 8000억원) △'KODEX 삼성전자채권혼합'(4311억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2870억원) 순이다. 특히 개인투자자들이 반도체 ETF를 계속 순매수하고 있다. 같은 기간 개인투자자들의 TIGER 반도체TOP10 순매수액은 8702억원이다.

    2026.02.1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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