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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레버리지 반도체TOP10 E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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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새 -14%…"두 배 벌려다가" 레버리지 뛰어든 불개미들 '비명'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와 레버리지 상장지수증권(ETN)으로 반도체와 방위산업 종목에 공격적으로 베팅한 투자자들이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ODEX K방산TOP10레버리지'는 전일 대비 1470원(14.04%) 내린 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는 전일 대비 1190원(7.13%) 하락한 1만5495원에 장 마감했다. 이 상품에 대한 거래량은 508만주를 넘어섰다. 이밖에도 장 마감 기준 PLUS K방산레버리지의 전일 대비 수익률은 -13.83%, KODEX 반도체레버리지는 -6.20% 등을 기록했다. 레버리지 ETN도 상황은 같다. ETN은 ETF와 유사하지만 펀드가 아니고, 만기일이 존재하는 채권형 투자 상품이다. 'N2 월간 레버리지 방위산업 Top5 ETN'은 장 마감 수익률은 -14.78%, '키움 레버리지 K방산 TOP5 ETN' -14.46%, '하나 레버리지 반도체 ETN' -6.89%, '키움 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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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전자 무너지자 순식간에 -15%…레버리지 베팅 개미들 '비명'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와 레버리지 상장지수증권(ETN)으로 반도체와 방산에 공격적으로 베팅한 투자자들이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이날 레버리지 상품은 장초반부터 10%대 이상 폭락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산종목이 일제히 장중 낙폭을 키웠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기준 'KODEX K방산TOP10레버리지'는 전일 대비 1625원(15.52%) 내린 8625원에 거래되고 있다.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는 전일 대비 2190원(13.13%) 하락한 1만4495원에 거래 중이다. 이 상품에 대한 거래량은 296만주를 넘어섰다. 이밖에도 PLUS K방산레버리지 -14.62%, KODEX 반도체레버리지 -12.67% 등을 기록 중이다. 레버리지 ETN도 상황은 같다. ETN은 ETF와 유사하지만 펀드가 아니고, 만기일이 존재하는 채권형 투자 상품이다. 'N2 월간 레버리지 방위산업 Top5 ETN'은 이 시간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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