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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수사본부] 온라인 쇼핑몰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 기업 '카페24' vs 군 정찰위성 해외지상국 서비스 제공 '컨텍'
▶ 진행 - 신유정 앵커 ▶ 출연 - 박진섭 MTNW 어드바이저 황태규 MTNW 어드바이저 ▶▶▶ 급등주 CSI ▶ 박진섭 추천주 - 카페24(042000) - 온라인 쇼핑몰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 기업 - 쇼핑몰 구축~마케팅 등 온라인 상품판매 지원 - 네이버· 구글 등 주요 주주로 동사 투자 - 52주 신저가 기록 후 오늘 장 급등 - 목표가 20,000원 손절가 16,000원 ▶▶▶ 급등주 프로파일링 ▶ 황태규 추천주 - 컨텍(451760) - 군 정찰위성 해외지상국 서비스 제공 - 美 블루오리진에 지상국 안테나 공급 - 국내외 15개 지상국· 제주 광학지상국 확보 - GSaaS까지 지상국 인프라 확장 - 목표가 10,000원 손절가 7,8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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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 국빈 방문' 시진핑, 美 도착…트럼프 직접 영접·전투기로 환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3일(현지시간) 미국에 도착해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시 주석이 국빈 자격으로 미국을 방문한 건 버락 오바마 대통령 재임 시절인 2015년 이후 11년 만이고, 미국 방문 자체는 2023년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이후 3년 만이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시 주석이 탄 에어차이나 전용기는 이날 오후 미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했다. 이번 국빈 방문에는 시 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도 함께했고, 차이치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중앙판공청 주임, 왕이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 등이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시 주석 부부를 영접하기 위해 직접 앤드루스 합동기지를 찾았다. AF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는 전용기에서 내리는 시 주석 부부와 악수하며 인사를 나눴다. 두 정상은 미 군악대의 연주에 맞춰 활주로에 나란히 섰고, 이후 B-1 폭격기 두 대가 굉음을 내며 상공을 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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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 치료제 있었다면" AI 최대논쟁 부른 아모데이,뜻밖의 이유[글로벌키맨]
앤트로픽 창업자이자 최고 경영자(CEO)인 다리오 아모데이가 최근 'AI 속도조절론'을 던지며 업계에 파장을 일으켰다. 아모데이는 오픈AI를 뛰쳐나와 앤트로픽을 세운 지 5년여 만에 업계 선두에 섰다. 한때 샌프란시스코 아파트에서 5명이 함께 살던 그의 개인 재산은 155억달러(약 21조 4752억원)로 불어났다. 아모데이가 먼저 AI업계에 속도조절론을 띄운 건 새삼스럽지 않다. 앤트로픽은 AI 업계에서도 위험성을 특히 경계하는 기업으로 평판을 쌓아왔다. 그는 다른 AI 리더들보다 기술의 위험성을 더 강하게 우려하면서도 AI가 세상을 진일보시킬 것이라는 낙관적인 비전도 함께 품고 있다. 그는 최근 내놓은 AI 속도조절론 역시, 10대 시절 암으로 아버지를 잃었던 개인적 경험으로 서두를 열었다. 아모데이는 아버지가 앓았던 암이 최근 몇 년 사이 치료법이 개발된 질병이라며 "AI는 향후 5~10년 안에 대부분 질병을 치료하고, 경제 성장률을 크게 높이며, 풍요롭고 자율적인 세상을 만들고, 민주주의와 자유의 부흥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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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 D-1… 빅테크·GM 등 백악관 국빈 만찬 집결
미중 정상회담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백악관 만찬 참석 기업인들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미국에선 인공지능(AI)업계를 비롯해 자동차 제조업계 기업인들이 참석할 것으로 관측된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중 정상회담 만찬장에는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최고경영자),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 오픈AI 그렉 브록먼 회장 및 샘 올트먼 CEO,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미국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밖에 아마존의 창업자인 제프 베이조스를 비롯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순다르 피차이가 구글 CEO 등도 이번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팀 쿡 애플 이사회 의장 등도 참석자로 거론된다. AI 관련 기술을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를 두고 업계 내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빅테크 기업 거물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는 셈이다. 지난주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의 CEO는 대규모 사이버 공격 등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업계 전반의 AI 개발 속도 조절을 촉구했고 이는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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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레이소프트, 도쿄게임쇼서 신작 '설레는: 운빨도깨비' 선봬
인디 게임 개발사 디플레이소프트(대표 김종호)가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신작 게임 '설레는: 운빨도깨비'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디플레이소프트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해외 시장 진출 지원 사업'에 선정돼 일본 현지에서 오프라인 FGT(포커스 그룹 테스트)를 진행했다. 아울러 구글의 '창구' 공동관을 통해 TGS 2026에 참가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FGT에 참여한 유저들은 조작이 쉽고 판마다 결과가 달라지는 전투 방식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종호 디플레이소프트 대표는 "이번 TGS 2026과 오프라인 FGT에서 얻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폴리싱 작업을 마무리해 국내 시장 정식 출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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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하면 예약·결제까지"…메타 '뮤즈' 흥행에 AI 비서 시대 성큼
메타의 AI 에이전트 '뮤즈(Muse)'가 출시 2주도 안돼 280만회 넘게 다운로드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질문에 답하거나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기존 챗봇을 넘어 이메일 정리에서 여행 예약, 쇼핑과 결제까지 일상 업무를 대신하는 개인 AI 비서의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뮤즈는 지난 8일 출시 후 첫 12일 동안 280만회 넘는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챗GTP의 초기 확산 속도를 앞지르는 수준이다. 또 뮤즈는 별도 앱을 깔지 않아도 메타의 왓츠앱을 통해 바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 이용자 규모는 다운로드 수를 웃돌 것으로 추정된다. 앱스토어 평점은 5점 만점에 4. 9점에 달할 정도로 이용자 만족도가 높다. 현재 뮤즈는 미국과 캐나다 내 만 18세 이상 이용자에 한해 제공된다. 기본 기능은 무료이며 더 많은 사용량을 원하는 이용자는 월 20달러와 월 100달러의 유료 요금제 중 선택할 수 있다. ━웹 오가며 결제까지… 귀찮은 일상 업무 대신하는 AI━뮤즈는 이용자를 대신해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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