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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라 나비' 심은우, 아물지 않는 상처 준 상대와 대면
'날아올라라 나비’ 심은우가 자신을 두려움에 떨게 했던 인물과 다시 마주한다. 오늘(10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극본 박연선, 연출 김보경·김다예) 7회에서는 쉽게 아물지 않는 상처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마주하는 나비 식구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기쁨(김향기)와 무열(박정우)은 알콩달콩한 연애를 이어간다. 사랑을 시작한 기쁨은 미용실에서도 차츰 자신감을 찾아간다. 이전보다 능숙하게 손님을 대하며 원장에게 칭찬까지 받는 등 한 걸음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광수(최다니엘)와 젠(심은우)도 한층 가까워진다. 광수는 다친 심은우를 살뜰히 챙기는가 하면, 긴장이 풀려 잠든 그가 깨어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집까지 데려다준다. 반면 젠은 수리(김가희)에게 “왜 아무 때나 웃냐”고 따져 묻는 등 그동안 눌러왔던 분노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유독 수리의 웃음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젠의 모습은 그가 애써 외면해온 과거를 짐작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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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라 나비' 김향기, 박정우 향한 짝사랑 그만 접나? "나 이제 너 안 좋아해"
‘날아올라라 나비’ 김향기와 박정우가 서로를 향한 진심을 두고 또 한 번 엇갈린다. 오늘(3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극본 박연선, 연출 김다예·김보경) 5회에서는 머리카락뿐만 아니라 사람 사이에도 찾아오는 ‘거지존’을 지나고 있는 나비 식구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고백 이후 어색해진 기쁨(김향기)과 무열(박정우)은 여전히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지 못한 채 맴돈다. 무열은 기쁨을 위해 집에 있던 보약까지 챙겨주면서도 “싫어하는 건 아니고 아직 좋아하지 않는다”는 애매한 대답을 내놓는다. 답답함을 젠(심은우)에게 털어놓은 기쁨은 급기야 ‘질투 작전’에 돌입한다. 고향 오빠에게 평소와 달리 애교스러운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미용실 여자 4인방과 함께 새로운 만남을 찾아 나선다. 긴 머리도 짧은 머리도 아닌 어중간한 길이를 뜻하는 ‘거지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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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라 나비' 김향기, 박정우에 진심고백....사랑이 꽃피는 헤어숍
‘날아올라라 나비’ 김향기가 박정우에게 또다시 진심 어린 직진 고백을 한다. 2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극본 박연선, 연출 김보경·김다예) 3회에서는 미용실 식구들의 좌충우돌 일상과 함께 김향기(기쁨)와 박정우(무열)의 관계에 변화가 찾아왔다. 우연히 만난 같은 고향 출신 남자에게 식사 제안을 받은 기쁨은 뜻밖의 상황에 놓이자 무열에게 도움을 청했고, 이후 그에게 깜짝 고백을 전하며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형성됐다. 한편, 광수(최다니엘)와 젠(심은우)은 미용 철학을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으며, 어린이 손님 동민의 거침없는 질문들은 나비 식구들의 감춰진 콤플렉스를 건드렸다. '날아올라' 이날 방송은 동시간대 방송돼 무려 11% 시청률을 기록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영향으로 최저 시청률 1. 4%(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오늘(27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날아올라라 나비’ 4회에서는 사랑과 관계 앞에서 서툰 미용실 식구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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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라 나비' 김향기, 미용실에 적응하는가 했더니...또다른 위기
'날아올라라 나비’ 김향기가 좋은 동료 사이였던 박정우와 갈등을 겪는다. 오늘(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날아올라라 나비’(극본 박연선, 연출 김보경·김다예) 2회에서는 김향기의 좌충우돌 미용실 적응기가 이어진다. 좀처럼 미용실에 적응하지 못하는 김향기는 자신과 달리 능숙해 보이는 동료들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진다. 19일 첫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는 미용실 '날아올라라 나비'의 개업과 함께 저마다 다른 개성을 지닌 미용사와 인턴들이 하나둘 모여드는 과정이 그려졌다. ‘가위를 든 마에스트로’ 광수(최다니엘), ‘롯뜨의 여제’ 미셸(오윤아), ‘미용계의 샤갈’ 젠(심은우)에 이어 주인공 기쁨(김향기), 수리(김가희), 무열(박정우)까지 합류하며 본격적인 영업의 시작을 알렸다. 그러나 인턴 기쁨은 "눈빛이 기분 나쁘다"는 손님 반응까지 들으며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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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라 나비' 김향기, 눈물나는 인턴 수난기, "눈빛이 기분 나빠'
제작 완료 후 5년 만에 방송되는 ‘날아올라라 나비’가 드디어 시청자들을 만난다. 오늘(19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극본 박연선, 연출 김다예·김보경)에서는 미용실 ‘날아올라라 나비’가 탄생하고, 저마다 다른 개성을 지닌 미용사와 인턴들이 하나둘 모여드는 과정이 그려진다. 먼저 ‘가위를 든 마에스트로’ 광수(최다니엘)과 ‘롯뜨의 여제’ 미셸(오윤아)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이 공개된다. 함께 일하자는 오윤아의 제안에 최다니엘은 “왜 저입니까?”라고 되묻고, 오윤아는 “왜 당신이면 안 되는데?”라고 응수하며 팽팽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특히 최다니엘은 오윤아를 향해 그간 자신의 소문을 못 들었냐고 받아쳐 만만치 않은 두 사람의 관계를 예고한다. 여기에 염색에 있어서는 일곱 손가락 안에 든다는 ‘미용계의 샤갈’ 젠(심은우)까지 가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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