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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김민경, 박소영의 든든한 지원군...베이비샤워→김밥털이
'신랑수업2'에서 개그우먼 박소영, 김민경이 끈끈한 우정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출산을 앞둔 박소영이 설렘과 현실적 고민을 드러냈다. 또한 김민경이 박소영을 위해 베이비 샤워를 준비하며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박소영은 출산을 앞두고 남편 문경찬을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인을 통해 알고 지내던 사이였던 두 사람은 따로 만난 뒤 서로에게 설렘을 느꼈고, 박소영의 적극적인 구애 끝에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회상했다. 두 사람은 태어날 아기를 위한 방까지 열정적으로 꾸몄다. 아기 침대가 에어컨 바람을 직접 맞는다는 박소영의 걱정에 문경찬은 침대 위치를 다시 옮겼다. 언제든 출산할 수 있는 시기에 준비가 완벽하지 않은 것 같다며 걱정하는 박소영과 아내의 요구에 맞춰 묵묵히 움직이는 문경찬의 모습이 현실적인 예비부부의 일상을 보여줬다. 이후 박소영은 자연분만에 대한 걱정을 안고 막달 검사를 받기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다. 그녀는 검사 결과 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는 의사의 말을 듣고 안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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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태권왕 시즌2' 오는 14일 SBS에서도 방송 "최종 5인 가린다"
대한태권도협회는 SBS Sports 예능 '내일은 태권왕 시즌2'가 오는 14일 오후 3시 SBS에서도 방송된다고 13일 전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8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살아남은 최정예 30인이 대망의 파이널에 돌입해 '태권왕 2기'의 주인공이 될 최종 5인을 가린다. 파이널 첫 미션부터 개인의 기량을 넘어 팀의 역량까지 증명해야 하는 '3대 3 단체 겨루기'가 등장한다. 세 명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며 경기 운영은 물론 동료와의 호흡과 순간적인 판단력까지 총동원해야 한다. 특히 이번 팀 구성은 온전히 아이들의 선택에 맡겨진다. 정해진 조 없이 직접 함께할 팀원을 고르고 자신만의 조합을 완성해야 한다. 이어 방금까지 손발을 맞춘 '한 팀'의 동료가 다음 순서에는 정면으로 맞서야 할 경쟁자로 돌변하는 반전도 벌어진다. 이를 지켜본 마스터 군단은 참가자들의 치열한 공방전과 고난도 발차기 기술에 "아이들 기술 수준이 너무 높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최종 5인으로 선발된 태권왕들은 카자흐스탄 오픈, 춘천 코리아 오픈 등 국제 대회 출전 준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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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예금보험공사
<승진> ▷1급 △성과경영실장 장은익△ 금투리스크관리부장 황우진 △재무관리부장 최지만 ▷2급 △기획조정부 팀장 김도형△ 금융회사경영지원부 팀장 최용석△ 예금보험연구소 팀장 김민경△ 인사지원부 팀장 김대의 ▷3급 △김은애△ 김지수△ 김철현△ 윤슬기△ 정원식△ 최주영△ 하성규 ▷4급 △고혜빈△ 김송희△ 김지수△ 박민영△ 심미령△ 이명준△ 이삭△ 이지완△ 임찬우△ 정숙연△ 조해정△ 조현재△ 최선△ 하준호△ 한지수 ▷사무서무직, 업무지원직 승진 △박준용(2등급)△ 연주영(3등급)△ 정은수(3등급<업무지원>)△ 노하나(3등급<업무지원>) <보임> ▷본부장 △경영지원본부장 윤성욱 △금융안정본부장 장영갑 ▷부서장 △상호금융지원부장 박상희△ AI전략부장 강병완△ IT운영부장 신동민△ 우체국금융개발원 파견 한성주△ 경찰대학 파견 강동훈△ 금융감독원 파견 고기태△ 서울지역 통할실장 박상엽△ 한국무역보험공사 파견 홍성찬 ▷팀장 △홍보실 팀장 김수애△ 보험리스크관리부 팀장 김찬영△ 관리지원부 팀장 류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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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옴니모달 AI '카나나-오' 소개 영상 공개
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옴니모달 인공지능AI 모델 '카나나-오'의 기능을 소개하는 영상 시리즈를 공개했다. 카카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 시리즈 '카나나 오리지널'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카나나 오리지널은 토크쇼와 낭송회, 브이로그 형식의 영상 3편으로 구성됐다. 출연자들이 카나나-오와 대화하면서 음성 대화와 이미지 인식, 콘텐츠 생성 등 주요 기능을 보여준다. 카나나-오는 카카오가 지난해 5월 공개한 옴니모달 AI 모델이다. 텍스트와 음성, 이미지를 함께 이해하고 실시간으로 답변을 생성한다. 다양한 말투와 감정을 반영한 음성 표현, 여러 차례 이어지는 대화, 팟캐스트 형식의 콘텐츠 생성 등의 기능을 갖췄다. 토크쇼 형식의 '찐친편'에는 래퍼 넉살과 개그맨 곽범이 출연한다. 카나나-오는 대화 맥락에 맞는 카카오톡 답장을 제안하고, 사진을 분석해 제목을 짓는 등의 기능을 선보인다. '문학편'에서는 개그맨 유병재와 김민경 민음사 편집자가 각자의 서재와 독서 취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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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풍자, 4XL→XL에도 대식가 취급? "얼마나 더 빼야 하냐"
풍자가 33㎏ 감량에 성공했지만 여전히 '대식가' 이미지로 섭외된 사실에 발끈했다. 15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2회에서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풍자는 '라디오스타' 섭외 연락을 받았을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풍자는 "섭외 연락을 받고 어떤 주제인지 여쭤봤다"며 "'대식가' 특집이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풍자는 해당 특집에 복잡한 감정을 느꼈다. 풍자는 "최근에 다이어트를 했다"며 "(섭외 주제를 듣고)너무 화가 났다. 얼마나 더 빼야 '대식가' 특집에 나를 안 떠올릴까 싶었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풍자는 체중 감량 후 사람들의 달라진 시선과 줄어든 옷 사이즈도 공개했다. 풍자는 "(사람들의 시선이)'매우 크다'에서 '그냥 크다' 정도로 바뀐 것 같다"며 "2년 전 여기 출연했을 때는 4XL 사이즈 옷을 입었다. 오늘은 XL를 입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는 "김민경 정도는 된 것 같다"고 반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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