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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현빈♥손예진 공세 뿌리치고 4주 연속 화제성 1위 [iZE 포커스]
'포핸즈' 이준영이 현빈♥손예진 부부의 공세도 뿌리치고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수성했다. 22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9월 3주차(9월 14일~9월 20일)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이준영이 1위를 차지했다.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의 주연을 맡은 이준영은 이번 1위까지 4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특히 그는 '포핸즈'에서 함께 호흡한 송강 뿐만 아니라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의 주연 현빈,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의 주연 손예진도 따돌렸다. 현빈, 손예진 부부가 작품 공개 후 연일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 조차도 뿌리치고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4주 연속 차지한 이준영이다. '포핸즈'에서 이준영과 주연을 맡은 송강이 2위를 차지했다. '포핸즈'의 두 주연이 나란히 1위, 2위를 기록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준영의 화제성 1위 질주와 함께 그의 주연작 '포핸즈' 역시 4주 연속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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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X' 김지원·이정은만 기대? 조연진까지 빈틈없다
'닥터X'가 김지원·이정은 못지않은 존재감의 명품 조연진을 앞세워 기대를 높인다. SBS 새 금토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에는 이진희, 김영민, 이성욱, 권승우, 허준석, 최덕문, 김정영, 김영아, 최광일, 정석용 등 탄탄한 연기 내공을 갖춘 배우들이 합류한다. 이들은 구서대학교병원과 장희숙 의사용역소개소를 중심으로 극에 긴장과 활력을 더한다. 구서대학교병원 의료진으로는 이진희와 김영민, 이성욱, 권승우, 허준석이 나선다. 이진희는 긴박한 수술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중심을 잡는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조원진을 맡는다. 김영민은 연구와 논문에 매진하며 병원장 자리를 꿈꾸는 일반외과 교수 도윤식으로 분한다. 이성욱은 일반외과와 신경외과 전문의 자격을 모두 갖춘 '복강경의 신' 배흥곤을 연기한다. 권승우는 '적당히'를 인생 모토로 삼은 일반외과 말년 차 레지던트 마성규 역을 맡아 도윤식, 배흥곤과 '외과 딸랑이 삼인방'으로 호흡을 맞춘다. 허준석은 사람을 살리는 일을 천직으로 여기는 응급의학과 교수 김성진으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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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X' 김지원, 피 묻은 가운에 서늘한 눈빛 '강렬'
'닥터X' 김지원이 피 묻은 의사 가운을 입고 강렬한 변신을 예고했다. SBS 새 금토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 측은 18일 김지원이 연기하는 계수정의 모습을 담은 메인 포스터 '닥터 버전'을 공개했다. 포스터 속 계수정은 수술 흔적이 남은 모습으로 정면을 응시한다. 새하얀 가운과 선명한 핏자국이 대비를 이루는 가운데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표정과 흔들림 없는 눈빛이 시선을 끈다. 어떤 수술도 실패하지 않는다는 자신감과 수술에만 몰두하는 인물의 집념을 담았다. 김지원은 극 중 천재적인 수술 실력을 지닌 의사 계수정을 맡았다. 오직 수술에만 집착하는 그는 권력과 이익을 좇는 구서대학교병원의 '하얀 마피아'에 맞선다. 타협 없이 자신의 실력으로 병원의 부조리를 깨뜨리는 인물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번 '닥터 버전'의 메인 포스터는 수술실이라는 공간을 단숨에 압도하는 '다크히어로 천재의사' 계수정의 존재감을 담았다. 압도적인 수술 실력 하나로 구서대 '하얀 마피아'의 권력에 맞설 계수정이 '닥터X'에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그 어떤 틀에도 타협하지 않는 전무후무한 의사의 탄생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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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이 총 내려놓은 자리, 메스 든 김지원이 채운다 [IZE 진단]
공효진이 총을 내려놓은 안방극장에 김지원이 메스를 들고 찾아온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공효진 주연의 MBC '유부녀 킬러'가 여성 주인공의 액션에 육아와 직장 생활을 결합했다면, 내달 첫 방송을 앞둔 김지원·이정은 주연의 SBS 새 금토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는 서로 다른 능력을 갖춘 두 여성이 의료 권력에 맞서는 이야기를 펼친다. 남성 주역들의 활약이 두드러진 안방극장에서 여성 서사의 흐름을 이어갈 작품이다. 현재 방송 중인 미니시리즈는 남성 인물 서사로 이야기를 이끄는 경우가 많다.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는 안보현이 연기하는 진이수의 재력과 행동력을 앞세운 수사극이다. 정은채의 주혜라가 합류했지만, 시리즈의 중심은 재벌형사 진이수의 활약이다. ENA 월화 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역시 김민호를 비롯한 남성 배우들이 군대 안의 갈등과 동료애를 그린다. tvN 토일 드라마 '포핸즈'에서는 송강과 이준영이 맡은 강비오와 최정요의 관계가 주요 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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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X' 이정은 "김지원, 내공 대단한 배우…또 호흡 맞추고파"
배우 이정은이 '닥터X'에서 호흡을 맞춘 김지원을 향해 "알수록 깊은 배우"라며 신뢰를 드러냈다. SBS 새 금토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 측은 이정은의 출연 소감과 캐릭터 해석, 동료 배우들과의 촬영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정은은 극 중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을 연기한다. 돈을 밝히고 말이 많은 인물이지만, 능청스러운 처세 뒤에는 치밀한 계산과 야심을 감추고 있다. 출연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이정은은 "단순히 메디컬 드라마라는 장르적 재미를 넘어, 극 중 '닥터X'라는 존재를 통해 비치는 인간의 욕망과 생명의 가치가 충돌하는 지점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장희숙은 그동안 이정은이 연기한 인물들과도 결이 다르다. 그는 "그동안 주로 맡아온 인물들이 우리 이웃의 따뜻함을 대변했다면, 장희숙은 자본의 논리를 현실적으로 보여주고 최전선에서 증명하는 인물"이라며 "의사들이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사명을 다할 때, 장희숙은 그 생명을 다루는 사람을 철저히 비즈니스의 대상으로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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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X' 김지원, 수술 집도하다 목 졸리는 위기…"미친 거 아냐?"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김지원이 서늘한 광기로 화면을 장악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 측은 16일 2차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은 계수정(김지원)이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읊는 목소리로 시작한다. 대강당에 모인 의대 졸업생들과 달리 그는 학사모와 학사복 차림으로 누군가 앞에 홀로 서 있다. "나의 명예를 걸고 자유 의지로서 이 모든 것을, 의사로서 서약한다"는 말과 남다른 선서 장면이 그의 숨겨진 사연에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거침없이 수술을 집도하는 계수정과 누군가에게 목이 졸리는 위기 장면이 잇달아 등장하며 긴장감이 높아진다. 화면에 뜬 '가장 위험한 의사'라는 문구와 "완전 수술에 미친 거 아니야?"라는 주변의 반응은 그의 범상치 않은 면모를 드러낸다. 영상 말미에는 수술실에서 마스크를 쓴 계수정이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으로 고개를 갸웃한다. 이어 병원장 부승권(손현주)이 "계수정은 닥터X입니까?"라고 나지막이 묻는다. 그의 질문은 계수정의 진짜 정체와 '닥터X'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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