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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220억대 손배소 제기…"TV박스에 무단으로 이미지 사용"
팝스타 두아 리파가 삼성전자를 상대로 초상권·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자신의 사진이 삼성전자 TV포장 박스에 무단 사용됐다며 1500만 달러(한화 약 220억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10일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두아 리파는 지난 8일 삼성전자 아메리카(미국 현지 법인)를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 연방지방법원에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두아 리파는 2015년 데뷔한 영국 출신 팝스타로 2020년 그래미상 '베스트 팝 보컬 앨범상' 등을 수상한 유명 가수다. 두아 리파 측은 삼성전자가 자사 TV 제품 포장 박스 전면에 그의 이미지를 허가 없이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문제가 된 제품은 삼성 크리스탈 UHD TV 시리즈로 알려졌다. 문제가 된 사진은 2024년 '오스틴 시티 리미츠 페스티벌' 백스테이지에서 촬영된 이미지다. 두아 리파 측은 이 이미지가 라이선스 계약이나 별도 사용 허가 없이 상업적으로 활용됐다고 강조했다. 두아 리파 측은 삼성전자와 공식 협업한 사실이 없음에도 소비자들이 해당 제품을 두아 리파의 광고 또는 협업 제품으로 오인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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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지로 BTS와 더 가까워진다"…대한항공, 위버스와 제휴
대한항공은 소액 마일리지 사용처를 다양화하고 고객에게 트렌디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위버스(Weverse)와 제휴를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위버스는 하이브의 플랫폼 사업 부문 기업 위버스컴퍼니가 운영하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이다. 위버스에서는 아티스트와 팬이 직접 소통하고, 독점 미디어 콘텐츠와 라이브 방송을 즐길 수 있다.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 두아 리파, 요아소비 등 글로벌 아티스트 180여팀이 위버스에서 세계 1200만여명의 월간 활성 이용자와 소통하고 있다. 이번 제휴로 대한항공 스카이패스(SKYPASS) 회원은 자신이 보유한 마일리지로 위버스의 디지털 재화 '젤리' 바우처 2종을 구매할 수 있다. 젤리 9개와 15개 바우처 구매 시 마일리지는 각각 270마일, 450마일 소진된다. 대한항공 홈페이지 마일리지 몰의 '라이프·투어'에 접속해 바우처를 구매한 후 위버스에 해당 바우처를 등록하면 젤리로 교환된다. 젤리는 디지털 멤버십 구독, 위버스 DM(Direct Message) 구독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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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서클? 멍 든 거 아냐? 모르는 소리…송혜교도 했던 이 화장 다시 뜬다
올해 SS(봄여름) 트렌드로 떠오른 '데님'이 메이크업으로도 번지고 있다. 전통적인 패션 소재였던 데님이 '데님 블루'란 색상으로 메이크업의 핵심 색상으로 떠올랐다. 10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2000년대 초반 패션을 재해석한 Y2K 스타일이 다시 인기를 끌면서 당시의 데님 메이크업이 화제다. 유튜브와 틱톡, 핀터레스트 등 SNS에서 2000년대 초반 패션, 뷰티 스타일이 확산했고 Z세대가 이를 따라 하는 영상이 재공유되는 양상이다. 이중 패션에서 시작된 데님 재열풍이 메이크업으로 확대되면서 데님의 색감과 분위기를 얼굴에 표현하는 시도가 이어진다. 익숙한 데님 색상을 활용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실제 인스타그램, 틱톡에선 #denimmakeup(데님메이크업)이라는 해시태그 아래 메이크업을 공유한 영상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또 데님메이크업을 한 송혜교 등 과거 연예인들의 사례와 함께 모델 켄달 제너, 팝가수 두아 리파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데님 메이크업을 재해석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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