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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중국·일본 황금연휴 겨냥 K뷰티패션 총공세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이달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일본과 중국의 황금연휴를 겨냥해 외국인 대상 K뷰티패션 프로모션을 펼친다. 뷰티 부문에선 연작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외국인에게 15% 할인하고 전초 컨센트레이트 마스크를 사은품으로 준다. 롯데면세점 온라인몰에서 다음달 7일까지 구매한 고객에겐 특별 사은품을 준다. 스위스퍼펙션은 백화점 첫 구매 고객에게 10%를 할인하고 인기 제품 밸런싱워터 기획세트를 최대 30% 할인한다. 비디비치는 백화점에서 15%를 할인하고 면세점에선 구매 고객에게 금액대별 사은품을 준다. 어뮤즈는 성수 플래그십 매장에서 구매 고객에게 러기지택을, 5만원 이상 구매시 마이 어뮤즈 트래블 파우치를 준다. 글로벌 니치 향수 브랜드 딥티크, 산타마리아노벨라, 메종 프란시스 커정, 바이레도, 엑스니힐로 등은 백화점에서 5~10% 할인한다. 패션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 보브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타임스퀘어점에서 다음달 10일까지 백화점 글로벌 멤버십 회원 중 외국인에게 10% 사은행사와 10% 추가 할인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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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롯데면세점과 맞손…중국 관광객 공략 본격화
파라다이스시티는 인천공항점 영업을 3년 만에 재개한 롯데면세점과 업무협약을 맺고 중국 관광객을 겨냥한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외국인 회원 약 250만명 규모의 롯데면세점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국 시장 공략과 모객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특히 파라다이스시티가 지난달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를 인수·재개관하며 대규모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충한 점도 시너지 요인으로 꼽힌다. 양사는 멤버십과 프리미엄 서비스 연계를 통해 신규 고객 유입과 재방문율을 높일 계획이다. 고액 쇼핑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혜택 확대와 쿠폰북 제공, 멤버십 업그레이드 및 숙박 요금 우대 등이 포함된다. 또 외국인 유동인구가 많은 롯데면세점 오프라인 매장과 명동본점 '스타에비뉴' 미디어월, 글로벌 온라인 채널 등을 활용해 파라다이스시티 협업 홍보 영상을 송출하는 등 마케팅 노출을 강화할 예정이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국내 1위 면세점과 최대 규모 복합리조트 간 첫 협력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하얏트 리젠시 재개관으로 인프라를 갖춘 만큼 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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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인천공항 돌아온 롯데면세점, "매출 6000억원 확대"
롯데면세점이 17일 약 3년 만에 인천국제공항에 복귀했다. 지난 2월 화장품과 향수, 주류·담배를 판매하는 DF1 구역 사업자로 선정돼 이날 매장 영업을 시작했다. 롯데면세점은 DF1 구역 4094㎡(약 1240평) 규모의 15개 매장에서 샤넬, 라메르, 디올 등 향수·화장품과 발렌타인, 조니워커, KT&G, 정관장 등 주류·담배·식품을 포함해 브랜드 240여개를 선보인다. 롯데면세점은 2023년 6월 터미널2에서 주류·담배 매장 영업을 종료한 뒤 약 3년 만에 돌아왔다. 이날 영업을 개시해 최장 10년간 사업을 할 수 있다. 연간 6000억원 이상의 매출 확대 효과를 기대한다. 이번 인천공항점은 출국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터미널1·2와 탑승동 매장 등 모든 구역 일괄 영업을 개시했다. 리뉴얼은 향후 공항공사와 협의해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와 함께 내외국인 출국객 트렌드에 맞춘 브랜드·상품존을 구성하고 디지털 체험형 콘텐츠를 매장 전면에 도입할 예정이다. 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점 오픈을 기념해 대규모 프로모션 '오프닝 페스타'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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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오프라인 헤드라인-17일
[종합] "삼성전자에 감사" 차세대 AI칩 동맹 머스크가 '엄지척' 슈퍼사이클 탄 ETF…국내주식형 순자산 146%↑ '美·이란 중재' 파키스탄 실세…트럼프의 '최애 야전사령관' 짝퉁까지 유통…'귀하신 몸' 낸드, 수익구조 다변화 견인 공공부문 하도급 원칙적 금지…저임금 고리 끊는다 외인 가고 ETF·개인 왔다…'코스피 6000' 이끈 주전 선수 [the300] 李 "첨단기술·인재, 안보 차원 보호를" 장동혁 "美 방문, 성과 있었다" [오피니언] '모두의 창업', 혁신과 성장의 잣대 유지해야 이제는 공급으로 증명해야 할 때 [국제] 이스라엘·레바논 정상회담 '급물살'…종전 걸림돌 사라지나 차세대 AI칩·정책 호재 테슬라, 주가 8% '급등' [산업] 5. 4억 성과급도 거부한 노조…삼성, 파업 금지 가처분 신청 로봇 팔아 돈 번다…속도 올리는 현대차 3년만에 인천공항 복귀…롯데면세점, 오늘 문연다 [금융] '고아계약' 잦고, 신상에 어둡고…'N잡러 설계사' 결국 제동 [바이오] 年365회 넘게 병원 간 사람 36% 줄었다 [유니콘팩토리] 농식품·푸드테크, 제대로 키운다…'패스트트랙' 본격 가동 [ICT·과학] 'K엔비디아 육성' 범부처 어벤저스 꾸렸다 [건설 부동산] 모두의카드 환급액 2배↑, 고유가 숨통 [사회] 가슴속 묻은 딸에 꽃 한송이…"아빠 왔어" [정책현장을 가다] 4색 혁신경쟁…농업R&D 신바람 부르다 [정책사회·문화] 떠오른 사회연대경제, 시장의 틈 메울까 [PUBLIC] 체코 날아간 한수원 수장 "K원전 안전·품질 최우선" [증권] 피지컬AI 앞세운 현대차그룹 견인…6200선 재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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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인천공항 복귀… 롯데면세점, 오늘 문연다
롯데면세점이 3년 만에 인천국제공항으로 돌아왔다. 신라면세점이 사업권을 반납한 인천공항 면세점 DF1 구역에서 17일부터 영업을 개시했다. 롯데면세점은 이곳을 발판으로 올해 연매출 3조원을 넘어 다시 업계 1위에 올라설 것으로 기대된다.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DF1 구역 사업권은 17일 0시부터 신라면세점에서 롯데면세점으로 넘어갔다. 롯데면세점은 이날 오전 7시부터 영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새벽 시간대에 간판교체, 전산시스템 점검, 상품입고 등을 진행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우선 영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제반시설과 상품을 준비하고 점포 리뉴얼과 팝업스토어 등은 단계적으로 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F1 구역은 총면적 4094㎡ 규모로 주류·담배·향수·화장품을 판매하는 15개 매장으로 구성된다. 롯데면세점은 이곳에서 연간 6000억~7000억원대 매출을 거둘 것이라고 기대한다. 올해 남은 실질영업 일수를 고려하면 4000억~4500억원대 신규 매출이 예상된다. 이렇게 되면 롯데면세점은 올해 3조3000억원대 매출을 거둬 지난해 매출 1위인 신라면세점(3조3115억원)을 제치고 다시 업계 1위를 탈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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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복귀...업계 1위 탈환 예고
롯데면세점이 3년 만에 인천공항으로 돌아온다. 신라면세점이 사업권을 반납한 인천공항 면세점 DF1 구역에서 17일부터 영업을 개시한다. 롯데면세점은 이곳을 발판으로 올해 연매출 3조원을 넘어 다시 업계 1위에 올라설 것으로 기대된다. 16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DF1 구역 사업권은 17일 오전 0시부터 신라면세점에서 롯데면세점으로 넘어간다. 롯데면세점은 이날 오전 7시부터 영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새벽 시간대에 간판 교체, 전산 시스템 점검, 상품 입고 등을 진행한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우선 영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제반 시설과 상품을 준비하고 점포 리뉴얼과 팝업스토어 등은 단계적으로 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F1 구역은 총면적 4094㎡ 규모로 주류·담배·향수·화장품을 판매하는 15개 매장으로 구성된다. 롯데면세점은 이곳에서 연간 6000억~7000억원대 매출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 남은 실질 영업 일수를 고려하면 약 4000억~4500억원대 신규 매출이 예상된다. 이렇게 되면 롯데면세점은 올해 약 3조3000억원대 매출을 거둬 지난해 매출 1위였던 신라면세점(3조3115억원)을 제치고 다시 업계 1위를 탈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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