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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마동석 실제모델 경찰 충격 근황...'음주운전' 실형 위기
영화 '범죄도시'에서 배우 마동석이 연기한 형사 '마석도' 역의 모티브가 된 경찰관의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검찰이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7일 뉴시스는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이성열 판사 심리로 열린 A 경위의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해 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A 경위는 지난해 11월24일 저녁 8시30분쯤 술을 마신 채 운전대를 잡고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 인근에서 접촉 사고를 냈다. 사고 당시 A 경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 144%로 면허취소 수준인 0. 08%를 훌쩍 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 측은 사고 이후 A 경위의 직위를 해제했다. A 경위 측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깊이 반성한다며 "자격정지 이상의 형을 받으면 퇴직해야 한다. 한순간의 실수로 그만두지 않고 앞으로도 경찰로서 공헌할 수 있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최후진술에서 A 경위는 "하루하루 자책하고 반성하고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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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오케이마담2', 첫 여성액션 영화 프랜차이즈 도전
'오케이 마담2' 엄정화가 마동석, 권상우에 이어 대한민국 대표 액션 영화 프랜차이즈 주자에 도전한다. 6년 만에 돌아오는 영화 '오케이 마담2'는 더위 탈출, 현생 탈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시원한 웃음, 화끈한 액션을 꽉꽉 채워 담아 올여름 극장 바캉스를 이끌 태세다. 전편은 지난 2020년 개봉한 전편이 팬데믹 시국을 뛰어넘어 전국 관객 122만 명을 모으며 놀라운 입소문 흥행 레이스를 펼친 바 있다. '오케이 마담2'는 지난해 속편 제작을 확정, 오리지널 배우들과 새로운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올여름 극장가 귀환을 알린다. 누적 관객 4,000만 명을 돌파한 '범죄도시' 시리즈와 5년 주기로 설 명절에 개봉한 영화 '히트맨' 시리즈처럼 액션 프랜차이즈에 합류한 '오케이 마담2'가 첫 여성 액션 영화 프랜차이즈를 완성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엄정화는 마동석, 권상우의 대표 액션 스타일에 버금가는 짜릿한 액션 연기로 관객들의 카타르시스를 채워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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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황제' 싸이, 내일부터 9개 도시 출격…'싸이흠뻑쇼' 전국 투어 개시
가수 싸이의 대표 여름 브랜드 콘서트 '싸이흠뻑쇼'가 전국 투어의 막을 올린다. 26일 피네이션에 따르면 '싸이흠뻑쇼 SUMMERSWAG 2026(썸머스웨그 2026, 이하 싸이흠뻑쇼2026 )'은 오는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에 돌입한다. '싸이흠뻑쇼'는 특유의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관객들의 떼창, 대규모 워터 캐논 등 특수 효과가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여름 공연이다. 올해 역시 한층 커진 스케일과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앞세워 남녀노소 관객들을 공략할 준비를 마쳤다. '싸이흠뻑쇼'는 매년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과 예상을 뛰어넘는 재기 발랄한 오프닝 영상으로 화제를 불러모았다. 싸이는 최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오프닝 촬영 마쳤습니다. 누구랑일지 맞춰보시오"라는 글을 게재했다. 2018년 서장훈, 2019년 김보성, 2022년 마동석, 2023년 허성태, 2024년 박지환 ft. 차은우, 2025년 이수지라는 화려한 라인업을 소개한 가운데 '2026 OOO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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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 출신 교사들 "'참교육' 나화진 되겠다"…안민석에 연락 쇄도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의 교권보호국을 경기도에 신설하겠다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의 구상에, 해병대 및 특전사 출신 교사들이 "내가 경기도의 나화진이 되겠다"며 적극적으로 동참 의사를 밝히고 나섰다. 안민석 당선인은 16일 CBS '박성태의 뉴스쇼'를 통해 "지금 교권은 붕괴됐고, 그로 인해 교육이 총체적 위기를 맞고 있다"며 "잘못한 아이들을 혼낼 수도 없고, 벌을 줄 수도 없다. 학부모들이 학교 선생님보다 학원 선생님을 더 존경하게 되는 이런 세태에서 이제 우리는 결단하고 행동해야 할 때"라고 했다. 안 당선인은 전날 열린 인수위 출범식에서 경기도형 교권보호국 신설 논의를 위한 토론회를 인수위에서 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 10회를 모두 시청했다고 밝힌 안 당선인은 "폭력적이고 과장된 측면이 불편하다"면서도 "학교 기능이 무너져 있는 현실을 심각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드라마 '참교육'은 교육부 장관 직속 가상 부서 '교권보호국'의 감독관 겸 교사 나화진이 교육 현장에 투입돼 교권을 바로 세운다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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