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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우산 챙기세요" 전국 비 소식…낮 최고 35도
여름철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절기상 '소서'(小暑)이자 화요일인 오늘(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 인천, 경기, 서해5도 20~60㎜ △강원내륙·산지 20~60㎜ △강원동해안 5~40㎜ △대전, 세종, 충남, 충북 20~60㎜ △광주, 전남, 전북 5~40㎜ △경남내륙, 대부, 경북 5~40㎜ △제주도 5㎜ 안팎이다. 오후부터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 대전 23도 △대구 23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부산 23도 △춘천 22도 △강릉 24도 △제주 25도 △울릉도·독도 2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대전 31도 △대구 33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부산 29도 △춘천 29도 △강릉 32도 △제주 31도 △울릉도·독도 28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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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하면 옷 찢었다" 2PM 옥택연, 노출 심의 탄생설 비화 공개
옥택연이 2PM 활동 당시 무대에서 옷을 자주 찢었던 비화를 공개한 가운데 멤버들은 그의 과감한 노출 때문에 방송 심의 매뉴얼이 생겼다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6일 방영된 SBS '아니 근데 진짜' 23회에서는 2PM 준케이, 찬성, 옥택연, 장우영, 닉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탁재훈은 2PM의 대표 이미지였던 '짐승돌' 콘셉트를 언급하며 "2PM은 왜 벗는 사람 따로 있고 입는 사람이 따로 있냐"고 물었다. 이에 장우영은 "준비가 된 사람들이 벗는다"며 "준비 안 된 멤버들은 가리면서 묻어갔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이 "억울하지 않았냐"고 묻자 장우영은 옥택연의 무대 습관을 폭로했다. 장우영은 "택연이 형이 찢는 게 편해서 나중에는 약속을 안 했는데도 옷을 찢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옥택연은 이를 인정하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옥택연은 "흥분해서 옷을 찢은 무대가 있고 가볍게 만졌는데 단추가 나간 적도 있다"고 전했다. 이때 붐은 옥택연의 의상 파괴 목격담까지 보태며 "난 (옥택연이) 바자회에서 옷을 찢는 걸 봤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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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 7개국, 산유량 5개월 연속 증산 합의…"내년 공급과잉 온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비(非)OPEC 산유국 협의체인 OPEC+ 소속 7개국이 5개월 연속 증산에 나선다. 5일(현지시간) AF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이하 사우디), 러시아, 이라크, 쿠웨이트, 카자흐스탄, 알제리, 오만 등 OPEC+ 소속 7개국은 이날 화상회의를 통해 8월 생산 할당량을 전월 대비 18만8000배럴 늘리기로 합의했다. 7개국은 성명에서 "원유시장 안정을 지원하겠다는 공동의 약속에 따라 2023년 4월 발표한 추가 자발적 감산 물량 중 하루 18만8000배럴 규모를 생산(할당량)에 복귀시키기로 합의했다"며 "2023년 4월 발표된 추가 자발적 감산은 앞으로 시장 상황 변화에 따라 점진적으로 일부 또는 전부 복구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7개국은 앞으로도 시장 상황을 자세히 모니터링하고 평가할 것이며, 시장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하나로 신중한 접근 방식을 채택하는 것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며 "2023년 11월 조치를 포함해 자발적 감산의 단계적 종료 확대하거나 일시 중단할 수 있는 유연성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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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낮 최고 32도 '찜통더위' 계속…흐리고 전국 곳곳에 비
월요일인 6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며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20~60㎜ △서해5도 10~40㎜ △강원내륙·산지 20~60㎜ △강원 동해안 5~20㎜ △대전·세종·충남·충북 20~60㎜ △광주·전남·전북 20~60㎜ △경남내륙·대구·경북 5~50㎜다. 전남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시간당 20~30㎜, 그 밖의 지역에는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서해상에는 7일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26~31도로 예상된다. 일부 경북내륙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다. 남부 내륙은 최고 체감온도가 32도 안팎, 그 밖의 지역은 31도 안팎까지 올라 덥겠다. 주요 도시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3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대전 23도 △대구 23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부산 22도 △제주 24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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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예로 LG 맞서려는 삼성, 김영웅·미야지 6일 2군서 최종 점검 예정! "비 예보가 변수"
최정예 전력으로 전반기 막판 승부수를 띄우려는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와의 전반기 마지막 '빅매치' 3연전을 앞두고 최종 전력 점검에 나선다. 내야수 김영웅(23)과 아시아 쿼터 우완 불펜 미야지 유라(27)를 6일 퓨처스리그에서 한 차례 실전을 치르게 한 뒤 7일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합류시키는 방안을 고심 중이다. 다만, 비 예보가 변수다. 박진만(50) 삼성 감독은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퓨처스리그(2군)를 통해 부상에서 회복한 김영웅과 제구 난조를 가다듬은 미야지의 최종 점검을 한 뒤 1군 무대로 콜업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2위 삼성은 7일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선두' LG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치른다. 5일 경기를 삼성이 잡아 1경기 차이로 치열한 선두 싸움의 분수령이 될 이번 시리즈를 앞두고 박 감독은 5일 "다가오는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김)영웅이가 들어온다. 타박상으로 인해 1군에서 말소됐기에 통증만 없으면 큰 문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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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전국 곳곳 비 소식에 낮 최고 32도…'찜통더위' 계속
월요일인 6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며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20~60㎜ △서해5도 10~40㎜ △강원내륙·산지 20~60㎜ △강원 동해안 5~20㎜ △대전·세종·충남·충북 20~60㎜ △광주·전남·전북 20~60㎜ △경남내륙·대구·경북 5~50㎜다. 전남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시간당 20~30㎜, 그 밖의 지역에는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에는 6일까지, 서해상에는 7일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26~31도로 예상된다. 일부 경북내륙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다. 남부 내륙은 최고 체감온도가 32도 안팎, 그 밖의 지역은 31도 안팎까지 올라 덥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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