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취사병' 주연 박지훈→특출 이상이까지, 극강의 찰떡 궁합 예고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가 찰떡 궁합을 예고하며 본방 사수 유발을 끌어올렸다. 오는 11일 오후 8시 50분 티빙, tvN에서 동시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첫 공개를 앞둔 가운데, 극 중 함께 부대 생활을 그려낼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그리고 이상이가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먼저, 극 중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할 주인공 강성재 역의 박지훈은 "선배님들과 한 프레임 안에서 호흡을 맞출 수 있어 영광"이라며 함께 호흡을 맞췄다는 사실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누구와 함께 있어도 어색하지 않고 촬영이 즐거웠다"라고 덧붙이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선후배 배우 모두와 호흡이 잘 맞았다"라고 전한 행정보급관 박재영 상사 역의 윤경호.
-
팝핀현준, 영화관 앞자리에 발 올리고 외부 음식 반입?…알고 보니
댄서 팝핀현준이 개인 극장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팝핀현준은 지난 5일 SNS(소셜미디어)에 "극장에서 외부 음식 먹으며 앞자리에 발 올리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을 보면 팝핀현준은 영화관으로 보이는 곳에서 앞자리에 발을 올리고 햄버거를 먹고 있다. 이곳은 팝핀현준이 2024년 매입한 서울 성동구 성수동 지하에 마련된 개인 극장으로 알려졌다. 팝핀현준은 2016년 4월 아내이자 국악인 박애리 명의로 성수동1가 단독주택을 12억2000만원에 사들였다. 대지면적 3. 3m²당 매입가는 3200만원선이다. 이 건물은 10년 만에 지가 상승 등으로 시세가 크게 뛰었다. 같은 블록에 있는 노후주택이 10일 기준 대지면적 3. 3m²당 1억5086만원에 매물로 나온 것을 감안하면, 팝핀현준 건물은 땅값만 최소 60억원 이상 호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팝핀현준은 서울 마포구 대흥동 건물도 한 채 보유하고 있다. 2014년 5월 매입,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지하 1층~지상5층 건물을 신축했다.
-
'어린이날' SSG랜더스필드 또 꽉찼다, 'ERA 1.54' 최민준 등판... '쓱린이'에 꿈과 희망 전할까 [인천 현장]
SSG 랜더스가 어린이날을 맞아 경기장을 가득 메운 '쓱린이'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전달할 수 있을까. SSG 랜더스는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시즌 여섯 번째 만원 관중(2만 3000석)을 달성했다. 이날 어린이날을 맞아 SSG랜더스필드의 전 좌석 입장권이 일찌감치 모두 판매 완료되며 뜨거운 야구 열기를 입증했다. 이로써 SSG는 지난 지난 3월 28일~29일에 열린 KIA 타이거즈와 개막 2연전, 그리고 지난 1일~3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만원 관중을 달성했다. 이번 시리즈에는 신세계푸드와 함께 5년째 진행하는 구단 대표 협업 이벤트인 'NBB 패밀리 데이'가 열린다. 특히 어린이날을 기념해 야구장 전체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테마파크형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선수단은 행사 5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선보인 '2026 옐로우 에디션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또한 1루 광장 '프론티어 스퀘어'에서는 젠가 블록놀이, 풀장 낚시 등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시설과 대형 햄버거 조형물 포토존이 마련됐다.
-
뼈는 어떻게?...'투명' 프라이드 치킨 등장에 "노벨상 받아야"
'프라이드 치킨'을 투명하게 만들었다는 음식 유튜버가 나타났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1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투명프라이드치킨을 만들었다는 인물은 중국 출신 음식 유튜버 차이난이다. 그는 과거 스테이크, 케이크, 햄버거 등도 투명하게 제작했다며 "투명 치킨도 실제 치킨과 맛이 비슷하다"고 했다. 영상에 나온 투명 치킨은 마치 유리로 만든 것처럼 투명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차이난이 가장 먼저 만든 부위는 뼈였다. 그는 실제 닭 뼈를 오래 끓여 육수를 만든 뒤, 콜라겐과 섞어서 뼈 모양 틀에 굳혔다. 뼈를 만든 후에는 고기 살점을 재현했다. 닭고기 속 단백질과 풍미를 추출해 액체 형태로 만든 뒤, 액체를 작은 구체로 만드는 구형화 기법을 통해 근육 섬유 구조를 만들었다. 고기와 뼈를 틀에 넣어서 하나로 합친 뒤에는 바삭한 껍질을 준비했다. 그는 실제 프라이드 치킨을 실리콘에 넣어 튀김옷의 형태를 본뜬 뒤, 감미료의 일종인 '이소말티톨'을 녹여 틀에 부었다. 완성한 치킨을 시식한 차이난은 "프라이드 치킨의 핵심은 바삭한 껍질이다.
-
"운전하며 뽀로로 음료를?"...사이드미러 보니 '꼬마 아이' 깜짝
한 햄버거 프랜차이즈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 운전석에 있는 아이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9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충북 청주 한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 한 아이가 운전석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긴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과 영상 속 흰색 차량의 운전석 창문 너머로 누군가 아기용 음료수를 마시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사이드미러에 비친 운전석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어린 남자아이였다. 작성자는 "햄버거 사 먹으러 갔는데 내 눈이 잘못된 줄 알았다"며 "다 찍어서 안전신문고에 신고했다"고 했다. 덧붙여 "주문하기 전부터 아이가 운전석에 있었다"며 "주문 후에도 제품 받고 그대로 출발했다"고 했다. 해당 게시물은 100만 조회수를 넘기며 큰 주목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운전자가 뽀로로 음료 먹는 게 왜?'라고 생각했다가 아기 보고 놀랐다", "아이를 무릎에 앉혀놓고 운전하는 거냐", "애를 에어백으로 쓰고 싶은 건가" 등 반응을 보였다.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 20년 넘게 일했다는 한 누리꾼은 운전석에 아기를 태우고 오는 사례가 흔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
'블랑카' 정철규, 사라졌던 이유…"노예계약→수면제·알코올 중독"
"사장님 나빠요" 유행어의 외국인 노동자 '블랑카'로 잘 알려진 개그맨 정철규가 과거 아픔을 털어놨다. 지난 2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개그맨 정철규가 출연해 스탠딩 코미디 공연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공연이 없는 날엔 아내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카페에서 일을 돕고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 정철규는 "건강이 안 좋아서 그거 극복하면서 건강보조제, 비타민에 집착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철규는 일기를 쓰며 마음을 다잡아 왔다며 "2년 전까지도 새벽에 들어오면, 밥을 먹는 게 아니라 술을 마셨다"며 "알코올 중독 초기 증상, 우울증 약 중독, 수면제 중독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멘털이 흔들릴 때 글로 나의 다짐을 적으면 스트레스가 없어지더라. 그래서 그때부터 적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철규는 데뷔 이후 '블랑카'로 벼락스타가 됐다. 그는 "포털 사이트 개그맨 실시간 순위에 제가 6개월 동안 1위였다. 거리 돌아다니면 버스에 내 얼굴 붙어있고, 라디오에 내 얘기가 나왔다. 예능에선 연예인들이 내 말투 따라 하고.
입력하신 검색어 햄버거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햄버거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