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포토]2점을 지켜라! '7회말 무실점 웰스 이어 등판한' 우강훈
LG 사이드암 불펜 우강훈이 2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KT위즈 경기 7회말 웰스에 이어 등판하고 있다. 2026. 04. 28. LG 사이드암 불펜 우강훈이 2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KT위즈 경기 7회말 웰스에 이어 등판하고 있다. 2026. 04. 28.
-
[포토]'7회말 무실점 웰스 이어 등판한' 우강훈
LG 사이드암 불펜 우강훈이 2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KT위즈 경기 7회말 웰스에 이어 등판하고 있다. 2026. 04. 28.
-
'6볼넷+6안타'로 '고작' 1점 낸 NC 타순 대수술, 데이비슨 6번행→이호준 한숨 "저도 바꾸기 싫은데 참..."
"저도 (라인업을) 계속 바꾸는 것은 싫은데, 게임은 이겨야 하니까. " NC 다이노스 이호준(50) 감독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찬스 때마다 침묵하는 타선으로 결국 '대수술'이라는 칼을 빼 들었다.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을 이번 시즌 2번째 6번 타자로 기용한다. NC는 22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파격적인 라인업 변화를 단행했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중심 타선의 변화다. 전날 4번 타자로 나섰던 맷 데이비슨이 6번으로 내려갔고, 박건우가 지명타자로 4번 자리를 채운다. 특히 데이비슨은 지난 18일 안방에서 열린 SSG 랜더스 이후 3경기 만에 다시 6번 타순에서 경기에 나선다. 이호준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개인적으로 1번 타자를 비롯해 3번부터 5번 타순은 고정으로 쓰고 싶었지만, 21일 경기를 보니 우리 4번 타자(데이비슨)가 조금 더 편안한 타순으로 가야 할 것 같았다"며 "전략적으로 내는 카드지만 매번 이렇게 바꾸는 것도 사실 힘들다"고 토로했다.
-
[포토] '때론 사이드암으로' NC 국대포수
NC 포수 김형준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NC다이노스 경기를 앞두고 캐치볼로 몸을 풀고 있다. 2026. 04. 21.
-
'한현희 보상선수' 158㎞ 파이어볼러 "(안)우진이형 투구 보니 불타올라→재활 이상 없다"
두 차례의 이적을 겪은 키움 히어로즈의 '파이어볼러' 이강준(25)이 팔꿈치 수술 후 긴 재활을 끝내고 복귀를 향한 시동을 걸었다. 최고 시속 158km의 강속구를 뿌리며 팀의 차세대 핵심 불펜으로 기대를 모았던 그는 이제 '아픈 선수'가 아닌 '던질 준비가 된 선수'로 돌아올 준비를 마쳤다. 야구팬들에게는 한현희(33·롯데 자이언츠)의 보상 선수로도 잘 알려진 선수다. 지난해 7월 팔꿈치 인대 재건술(토미존 수술)을 받은 이강준은 4월 현재 퓨처스팀에서 강도 높은 재활을 소화하고 있다. 그는 최근 스타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지난해 12월부터 공을 던지기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한 번도 통증이 없었다고 웃었다. 주변에서 "재활 중엔 반드시 통증이 한 번은 온다"는 겁(?)을 줬지만, 이강준은 예외였다. 설종진(53) 키움 감독 역시 그의 빠른 회복세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며 스타뉴스에 5월 중 퓨처스리그 실전 투입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강준도 "계획대로라면 5월말 정도에 퓨처스리그에서 첫 실전 경기를 치를 수 있을 것 같다"고 구체적인 일정을 밝혔다.
-
한화 2군에 'ERA 0.86' 괴물이 산다, '불꽃야구 그 투수' 2주 뒤면 콜업 가능
선발 5경기 등판, 2승 무패, 평균자책점(ERA) 0. 86. 6연패에 몰린 위기에서 비가 도왔고 류현진이 팀을 살렸다. 그러나 한화 이글스의 선발진 문제는 현재 진행형이다. 당장 뚜렷한 해법이 보이지 상황. 퓨처스(2군)에서 희망 한 줄기가 자라나고 있다. 바로 올 시즌 육성선수로 입단한 박준영(24)이다. 충암고-청운대를 거친 사이드암 우투수 박준영은 3번의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낙방했으나 지난해 10월 한화의 테스트를 받고 육성선수로 입단했다.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수술까지 받고도 재활에 매진한 박준영은 지난해 야구 예능프로그램 불꽃야구 트라이아웃에서 합격해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후 한화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은 박준영은 퓨처스리그에서 선발로 차근히 경험을 쌓았다. 현재로선 2022년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동명이인 박준영(23)에 가려져 있지만 가능성 만큼은 결코 뒤지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1군에서 기회를 받고 있는 동생 박준영과 달리 형 박준영은 퓨처스리그에서 5차례 선발 등판해 21이닝 동안 단 3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사이드암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사이드암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