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이특, '억대' 포르쉐 뽑은 지 2주 만에 사고…"수리비 1400만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차량 구입 2주 만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특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포르쉐 앰버서더 종료 후 타이칸 GTS 차량을 구매했다. PPF 작업(우레탄 필름 작업)까지 마치고 촬영을 마친 지 딱 2주, 겨우 800㎞ 탄 신차였다. 시트 비닐도 다 못 벗겼는데 고속도로에서 뒤차가 그대로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고 밝혔다. 그는 "망치로 온몸을 맞는 느낌이었다"며 너무 무방비 상태에서 (사고가) 일어났기에 너무 놀랐다"고 사고 당시 충격을 떠올렸다. 이어 "차는 후면 손상이 심해 수리비만 1400만원 가까이 나오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차가 순식간에 사고 차가 돼 속상한 마음과 함께 사고 때 충격으로 목과 허리가 통증이 심하다. 현재 매일 물리치료 다니는 중"이라고 현재 건강 상태를 전했다. 이특은 "지금 새 앨범과 투어 준비, 방송 녹화에 쿵이(반려견) 간호까지 겹쳐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주변 상황 여건상 혼자서 이 모든 사고 처리와 연락을 다 감당하려니 조금 버겁지만, 이번 일도 씩씩하게 잘 마무리해 보겠다"고 말했다.
-
'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근황..."수술 없이 호전, 이용진 등 병문안"
지난달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개그맨 이진호(40)가 건강을 회복 중인 근황이 전해졌다. 14일 OSEN은 이진호가 큰 수술 없이 치료만으로 빠르게 회복해 현재 일반 병실에서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진호는 주변 사람과 대화를 나눌 정도로 건강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기면서 가족 외 병문안도 가능해졌다고 한다. 가장 먼저 병원을 찾은 건 개그맨 이용진이다. 최근에는 다른 개그맨 동료들 병문안도 이어지고 있다. 이진호는 아직 치료와 재활 등이 남아 있어 당분간 병원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 퇴원까지는 상당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이진호는 지난달 1일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 이송됐다. 최초 신고자는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다. 당시 의식을 잃어가던 이씨에게 전화를 건 강인이 119에 신고하면서 골든타임 안에 병원으로 옮길 수 있었다. 2005년 SBS 특채로 데뷔한 이진호는 2024년 10월 불법도박 사실을 시인하며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
신동 못 알아볼 뻔...이특·은혁 옆 '날씬해진 몸매' 깜짝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40·본명 신동희)가 날씬해진 모습으로 공식 석상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동은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마이클' VIP 시사회에 같은 그룹 멤버 이특·은혁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베이비펌 헤어스타일에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포토월에 선 신동은 전보다 살이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슈퍼주니어에서 마른 편에 속하는 은혁과 이특 옆에 나란히 서도 큰 차이가 없을 정도였다. 데뷔 때부터 통통한 체형으로 시선을 모았던 신동은 그간 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해 왔다. 그는 2020년 다이어트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5개월간 체중 37㎏을 감량했으나 이후 다시 요요가 왔다는 사실을 밝혀 안타까움을 샀다. 지난해 7월엔 비만치료제 위고비를 투약 중이라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1. 7단계까지 맞았는데도 효과가 없었다. 의사에게 '저는 음식이 많이 들어간다'고 했더니 '위고비를 이기셨다'고 감탄하더라"라고 전했다. 이후 신동은 올 초부터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해왔다.
-
'아형 고정' 김신영, 출연료 협상 만족? "장학금 타결 잘됐다"
김신영이 '아는 형님' 새 고정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출연료 협상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9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28회에서는 김희철의 휴식 소식과 함께 김신영의 새 고정 합류가 공개됐다. 이날 서장훈은 "공지 사항이 있다. 자리 배치가 바뀌었다"며 "우리 반 김희철이가 당분간 건강상의 이유로 쉬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희철이)슈퍼주니어 장기 투어를 하면서 체력이 많이 떨어졌다. 조금 쉬면서 컨디션 회복 후 다시 오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김신영의 합류 소식도 전해졌다. 서장훈은 "기쁜 소식이 또 있다. 우리 신영이가 오늘부터 정식 입학했다"며 "사실 우리 학교는 남녀공학이었다. 그동안 여학생들이 그냥 입학을 안 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김신영은 "장학금 타결이 극적으로 잘됐다"며 출연료 협상에 만족감을 드러낸 뒤 "형님학교에 뼈를 묻겠다. 여기는 남녀공학이다. 너무 위화감 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김신영은 김영철에게 "영철이는 선 넘지 말고"라고 장난을 쳤고 김영철은 "알았다.
-
에스엠엔터테인먼트, 1분기 매출 21% 성장…콘서트·MD 고성장 지속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에스엠)는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791억원, 영업이익 386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 6%, 18. 5% 증가한 수치다. 1분기 별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4% 증가한 1893억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는 콘서트 56. 0%, MD·라이선싱 20. 3% 등 매출이 증가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 일회성 음원 매출 기저 영향으로 5. 9% 감소한 388억원으로 집계됐다. 해당 일회성 요인을 제외할 경우 실질적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수준이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 9% 증가한 389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핵심 IP(지식재산권)의 음반 판매량 증가와 공연 규모 확대에 따른 콘서트 매출 성장, MD·라이선싱 부문의 성장과 디어유 연결 편입 효과, 주요 종속법인의 매출 확대가 반영된 것으로, 이에 따라 콘서트와 IP 기반 매출 비중이 확대되며 매출 구조 역시 지속적으로 다변화되고 있다. SM은 'SM NEXT 3.
-
휴식 들어간 김희철, 건강 우려 직접 해명…"그 정도 아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건강 이상설이 불거지자 직접 입장을 밝혔다. 김희철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친구야 나 그 정도 아니라고"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지인들에게 걱정 전화가 많이 온다"며 "지친 모습이나 피곤하고 멍한 상태를 시청자들에게 보여드릴 수 없다고 판단해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주 목요일 녹화가 진행되는데 해외 일정이 있을 때마다 '아는 형님' 측이 많은 배려를 해준다"며 "매번 들쑥날쑥 출연할 수도 없어 휴식을 결정했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아는 형님'은 내게 너무 소중한 프로그램"이라며 "친구 김신영이 들어오면서 편히 쉴 수 있게 됐다. 풍성해질 '아는 형님'을 재밌게 봐달라"고 전했다. 앞서 JTBC는 지난달 30일 김희철의 휴식 소식을 전하면서 "완전히 하자는 아니며 재충전 후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소식이 알려지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는 SNS(소셜미디어)에 "부디 쾌차해서 돌아오길 바란다"는 글을 남겼고, 김희철은 이에 직접 답글을 남기며 팬들의 우려를 달랬다.
입력하신 검색어 슈퍼주니어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슈퍼주니어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