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사랑해요" 써줬다가 스토킹 피해…박하선, 결혼 전 경험담 '충격'
배우 박하선이 오랜 기간 시달렸던 스토킹 피해를 언급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이하 '아형') 525회에서는 연극 '홍도'의 주역 예지원, 정보석, 박하선과 특별 전학생 김신영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온 설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하선은 오랫동안 스토킹 피해를 당한 경험담을 전했다. 그는 "연예인에게 사인을 부탁할 때 '사랑합니다'라고 써달라고 하잖나. 20대 때 팬이 왔는데, 웬만하면 안 써주는데 화를 내길래 써줬다. 그게 우리의 1일이었던 거다"라고 떠올렸다. 그는 "결혼 직전 (그 팬이) 찾아왔다. 일기를 잔뜩 들고 와서 '어떡할 거냐'고 하더라"고 말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박하선은 경찰에 신고를 해봤냐는 질문에 "신고했는데 걔가 잘 피해 갔다"고 답했다. 스토커는 일기에 '박하선'이라고 쓰지 않고 '하서니'라고 교묘하게 써서 증거물 채택을 어렵게 했다. 이어 박하선은 "난 그래서 SNS(소셜미디어)를 당일에 잘 안 올린다. 당일에 하면 걔 말고도 쫓아오는 사람이 생긴다.
-
'급성 뇌출혈' 이진호, 9일 만에 의식 회복…일반 병실서 치료 중
급성 뇌출혈로 쓰러졌던 개그맨 이진호가 9일 만에 의식을 회복했다. 14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진호는 지난 10일 의식을 회복해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 주변 사람들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호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진호는 지난 1일 자택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당시 이진호와 전화 통화 중이던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은 전화가 끊기자 여러 차례 통화를 시도했고 끝내 연결이 되지 않자 119에 신고했다. 이진호는 곧바로 서울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았다. 이진호는 2005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로 데뷔해 JTBC '아는 형님', tvN '코미디 빅리그'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러나 불법 도박과 음주 운전 사실이 드러나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진호는 2024년 연예인으로부터 10억원, 대부업체로부터 13억원 등 23억원을 빌려 불법 도박을 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불법 도박 혐의와 관련해 수사를 받던 그는 지난해 9월 술을 마신 상태로 인천에서 경기 양평까지 약 100km를 운전한 혐의로도 검찰에 송치됐다.
-
"너무 예뻐"...'단종' 역할 마다하던 정태우 마음 돌린 여배우는?
배우 정태우가 상대 여배우의 미모 때문에 단종 역할을 각각 다른 작품에서 두 번이나 맡았던 일화를 전했다. 전날인 1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드라마에서 '단종' 역을 두 번이나 소화했던 정태우가 "사실 '왕과 비'에는 출연하고 싶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드라마 '한명회'와 '왕과 비'에서 단종으로 분했다. 그는 "'한명회'를 찍었을 때가 11살, 12살"이라며 "너무 잘해서 아역상을 받기도 했었다. 근데 한참 지나서 또 단종 역을 하라고 해서 도망을 다녔다"고 전하며 당시 캐스팅에 대한 부담감을 전했다. 이어 "같은 역할은 하고 싶지 않았다"며 "어렸을 때부터 죽을 때까지 연기하는 게 쉽지 않았고, 감정 신이 많아서 힘들었다"고 단종 역을 고사하려고 했던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거절했던 드라마 '왕과 비' 에 결국 출연했다. 그는 "상대 역 때문"이라며 "김민정이 그때 정순왕후로 캐스팅됐는데 너무 예뻐서 한다고 했다"고 단순한 이유를 밝혀 주변을 폭소케 했다.
-
김신영, '아는 형님' 첫 여성 고정될까…"열린 마음으로 논의 중"
개그우먼 김신영(42)이 JTBC 예능 '아는 형님' 고정 출연을 논의 중이다. 11일 OSEN에 따르면 JTBC 측은 "김신영씨가 전날(10일) 진행한 '아는 형님' 녹화에 특별 전학생으로 합류했다"며 "아직 고정 여부가 확정된 건 아니다. 열린 마음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월 '아는 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신영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44㎏ 감량 후 10년 넘게 체중을 유지해 왔으나 최근 요요 현상을 겪게 됐다는 근황을 전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김신영은 2016년 첫 출연을 시작으로 올해 2월까지 총 5차례 '아는 형님' 게스트로 활약했다. JTBC 측은 "김신영씨가 '아는 형님'에 출연할 때마다 시청자 반응이 좋아 섭외했다. 당분간 지켜보며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는 형님'은 2015년 첫 방송 이후 11년째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JTBC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강호동, 서장훈, 김영철, 이수근, 이상민, 민경훈, 슈퍼주니어 김희철·신동이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
'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건보료도 못 냈다..."병원비 없어 발 동동"
불법 도박과 음주운전으로 자숙 중이던 개그맨 이진호(40)가 급성 뇌출혈로 쓰러진 가운데 병원비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중환자실 9일째… 병원비 없어 발 동동 구르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 따르면 이진호 가족은 현재 그의 병원비 문제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진호는 2024년 10월 불법 도박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하면서 수입이 끊겼고, 경기도 양평으로 이주한 후에도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건강보험료를 체납해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이진호가 9일간 중환자실에 머물며 병원비가 늘어나자 그의 친형이 병원비 마련을 위해 노력 중이지만, 당장 납부할 병원비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진호는 지난 1일 오후 자택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이진호는 당시 집 주소와 출입문 비밀번호를 모두 알고 있던 절친과 통화 중 전화가 끊겼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친구의 신고로 빠르게 이송될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
이진호,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 입원…불법도박·음주운전 자숙중
음주운전 사실이 알려져 자숙 중인 개그맨 이진호(40)가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인사실이 알려졌다. 9일 소속사 SM C&C는 "이진호가 지난 1일 오후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중환자실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현재는 의식 회복 중이며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진호는 일주일 전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서울의 한 대학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곧바로 집중 치료를 받았다. 현재 가족들이 병원에 머물며 이진호의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진호는 의식은 회복했으나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는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진호는 2024년 10월13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고 2020년부터 인터넷 사이트에서 불법 도박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도박 과정에서 지인들에게 금전적 도움을 받았으며 상당한 채무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 알렸다. 불법 도박 혐의로 수사받던 중 이진호는 음주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도 검찰에 넘겨졌다. 그는 인천부터 양평까지 약 100㎞ 거리를 술 마신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입력하신 검색어 아는 형님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아는 형님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