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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투자본부 1부] '한중엔시에스, 삼성SDI' 명예의 전당 갈 종목은?
▶▶▶ 투자의 참견 ▶ 아이린 어드바이저 아이린 PICK ▶삼미금속 (총점 11점) *15점 만점 -대미 투자 기대감 및 한화파워에 납품 개시 ▶한중엔시에스 (총점 12점) *15점 만점 -1Q 매출 65% ↑, 영업익,순이익 흑전 성공 ▶ 이용준 어드바이저 이용준 PICK ▶삼성SDI(총점 12점) *15점 만점 -3Q 흑자 전망…내년도 실적 성장 지속 예상 ▶화성밸브(총점 9점) *15점 만점 -백악관 대변인 “韓, 알래스카에 540억달러 투입” ▶▶▶ 최종 PICK 종목 ▶ 아이린 어드바이저 한중엔시에스(107640) -LG에너지솔루션 호실적 및 삼성SDI 고객사 확보 -1Q 매출 65% ↑, 영업익,순이익 흑전 성공 -외국인 연속 순매수, 금일 기관 매수세 유입 ▶ 이용준 어드바이저 삼성SDI(006400) -K배터리, 실적 개선 본격화 -내년부터 영업익 흑자전환 예상 -8800억 거래대금 유입, 외국인,기관 양매수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주혁 머니투데이방송 MTN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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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韓·日·대만 대미 투자" 잇따라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사업 투자 참여 문제를 다시 한번 못박았다. 대만과 일본이 각각 알래스카 LNG 구매 및 사업 참여, 뉴욕주 반도체 공장 투자를 하기로 했다고도 발표했다. 다음달 3일 열리는 미국 중간선거를 20일가량 앞두고 동북아 주요 우방국을 동원해 경제·통상 성과를 잇따라 앞세우는 한편, 사업 투자를 압박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알래스카에서 알래스카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에너지 인프라 사업인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출범을 알렸다"며 "한국의 500억 달러 규모 인프라 투자는 나와 그들의 무역·투자 합의의 일부"라고 주장했다. 또 "대만도 이 프로젝트에 44억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며 "이 사업은 필요한 모든 인허가와 승인을 마친 연방정부 프로젝트로 즉시 착공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주도로 대만이 향후 20년 동안 알래스카 가스관 물량의 30%에 해당하는 700억~800억달러 규모의 장기 구매 계약에 합의했다"며 "이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구매 계약"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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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오프라인 헤드라인-15일
[종합] 공개매수 '찬·반·중립' 의견표명, 의무화 제안 靑 신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서울 끝자락 끝모를 상승 국가사단 입주기업 70곳 3년 이상 첫 삽도 못 떴다 IT자산, 빠짐없이 식별·관리 [靑, 2기 비서실장 임명] 조용하고 꼼꼼한 일처리 눈도장…'실용주의' 노선 유지 부동산·금융…'국민체감정책' 힘 실린다 [K베어허그제 도입] 몸값 끌어올려야 하는데…과도한 정보요구, 시간만 끌 수도 적대적 M&A 먹잇감 안 되려면…'가치제고' 만이 살길 땅 넘겨받을 기업도 없다 이러나저러나 '허허벌판' [10·15 부동산 대책 1년] 대출 죄니 '살 집' 줄어…'저가·소형' 수요 쏠리며 가격 뛰었다 실거주 의무에 '갈 곳' 잃어가는 전세난민 "풍선효과 차단 한계…신규 공급 속도·세제 개편 등 검토를" [오피니언] 나는 김밥이다…김밥의 경제학 AI버블과 폰지금융 붕괴 디젤이 무기인 시대, K정유 공급망의 가치 교육과 정치의 관계 유통기한 지난 세제 10·15 대책 1년, 이제 실패에서 배워야 [기획] "한국감성 그대로" K뷰티브랜드 한곳에…뉴요커 줄 세웠다 상품 기획부터 물류까지…글로벌 데뷔 지원 [국제] AI투심 위축되나…IPO 시장도 눈치보기 "韓 알래스카 투자 약속" 한번 더 못 박은 트럼프 [산업] "더 잘하겠습니다"…K반도체 '양강' 출동 내년 키워드도 'AI·휴머노이드' '쇼' 넘어 일하는 로봇 선보인다 먹고 입고 바르는 것까지…외국인 75% "알고 싶은 K" K뷰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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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알래스카 투자 약속" 한번 더 못 박은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백악관이 한국의 알래스카 LNG(액화천연가스) 개발사업 투자를 다시 한번 기정사실로 거론했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A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알래스카주 와실라의 커티스D메나드 기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중간선거 유세 중 대만도 알래스카 LNG 개발사업에 44억달러(약 5조8872억원)를 투자키로 했다고 밝혔다. 대만의 투자는 한국이 이미 알래스카에 약속한 500억달러에 추가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대만이 앞으로 20년간 가스 파이프라인을 통해 공급되는 가스의 30%를 구매키로 합의했다"며 "역대 최대규모의 계약 중 하나"라고 말했다. 14일 로이터 등에 따르면 대만 정부는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 사업에 최대 44억달러를 투자하고 국영 에너지기업 대만중유공사(CPC)가 연간 600만톤의 LNG를 구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케이티 자카리아 백악관 신임 대변인도 같은 날 자신의 첫 공식 브리핑에서 한국이 알래스카 LNG사업에 540억달러(약 72조5000억원)를 투자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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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韓, 알래스카에 500억불 투자…대만도 44억달러 약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한미 무역·투자 합의의 일환으로 한국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500억달러(약 67조원)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거듭 주장했다. 대만도 44억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계정에 올린 글에서 "방금 알래스카에서 알래스카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에너지 인프라 사업인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출범을 알렸다"며 "한국으로부터 유치한 500억달러 규모의 이 인프라 투자는 한미 무역·투자 합의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대만도 이 프로젝트에 44억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며 "이 사업은 필요한 모든 인허가와 승인을 마친 연방정부 프로젝트로 즉시 착공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주도로 대만이 향후 20년 동안 알래스카 가스관 물량의 30%에 해당하는 700억~800억달러 규모의 장기 구매 계약에 합의했다"며 "이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구매 계약"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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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상담 주식민원처리반] 스웨덴 스톡홀름주 유방암 검진 사업 수주 '루닛'
▶ 진행 - 신유정 앵커 ▶ 출연 - 제시카 MTNW 어드바이저 ▶▶▶ 제시카의 라스트 콜 애프터 마켓 특징주 ① >>> 팬오션 - 중동발 운임 상승, '해운업 TOP-PICK' - 20일선 5,500원 이탈 없을시 지속 보유 애프터 마켓 특징주 ② >>> 대성산업 - 서울고터 재개발, 부동산 보유 자산주 부각 - 4,500원 이탈시 매도, 4,700원 부근 매수 유효 애프터 마켓 특징주 ③ >>> 한선엔지니어링 - 백악관 "韓, 알래스카 투자" 피팅· 밸브주↑ - 내일 10% 추가 상승 예상 ▶ 제시카 추천주 - 루닛(328130) - 미국면역항암학회서 AI 기반 연구 2편 발표 - 스웨덴 스톡홀름주 유방암 검진 사업 수주 - 기관 6일 연속 매수세 유입 - 목표가 14,500원 손절가 10,100원 생방송 '종목상담 주식민원처리반'은 월~목 5시 34분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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