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연봉 200억' 김태균, 엔터사 CEO 된 근황 "6명 소속"

'누적 연봉 200억' 김태균, 엔터사 CEO 된 근황 "6명 소속"

마아라 기자
2026.05.11 07:57
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엔터 회사 CEO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엔터 회사 CEO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누적 연봉 약 200억원을 기록했던 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엔터 사업 CEO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에서는 김태균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통산 홈런 311개로 KBO 전설의 홈런왕을 차지한 바 있는 김태균은 KBO 최초 10억원대 연봉을 기록한 선수이기도 하다.

선수 시절 슈퍼카 수집이 취미였다는 김태균은 2012년 당시 8억원대 슈퍼카를 구입하기도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엔터 회사 CEO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엔터 회사 CEO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MC들이 김태균과 양준혁 중 연봉이 누가 더 높았는지를 묻자 양준혁은 후배인 김태균이 더 높았다고 대답하기도 했다.

김태균은 현역 시절 레스토랑, 스파숍 등 각종 사업에 뛰어든 사실도 전했다. 특히 현재는 엔터 사업을 운영 중이며 소속 아티스트가 6명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숙이 "대형 기획사가 목표냐"고 묻자 "그들보다 잘되면 좋겠지만 전현무가 없어서 아쉽다"며 전현무 영입 의지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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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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