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스트레이 키즈 '오디너리'·'에이트',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 돌파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는 소속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앨범 'ODDINARY'(오디너리)와 'ATE'(에이트)가 각각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3월, 2024년 7월 각각 발매한 미니 앨범 'ODDINARY'와 'ATE'는 최근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각 앨범 누적 재생 수 10억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IN生'(인생), 'NOEASY'(노이지), 'GO生'(고생), '★★★★★ (5-STAR)'(파이브스타)에 이은 통산 여섯 장의 음반으로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을 넘겼고, K팝 그룹 기준 두 번째로 많은 10억 스트리밍 앨범 기록을 세웠다. 'ODDINARY'는 '이상한', '평범한'이라는 뜻의 두 영단어 'Odd'와 'Ordinary'를 결합해 작명한 작품으로 스트레이 키즈의 개성 넘치는 존재감을 전 세계 팬들에게 재각인시켰다. '국내외 음악 시장을 씹어 먹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은 앨범 'ATE' 역시 고퀄리티 음악으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
"사안 심각" 불꽃야구, 결국 배재고 손절..."스벅 가야지" 응원 후폭풍
웹 예능 '불꽃야구2' 측이 배재고등학교 편 방영을 전격 취소했다. 최근 야구대회에서 지역 비하성 응원 구호를 외쳐 물의를 일으킨 데 따른 조치다. '불꽃야구' 제작사 스튜디오C1은 1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불거진 배재고 관련 사안을 심각하게 바라봤다. 이에 오는 6일 월요일 방송 예정이었던 배재고 편은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불꽃야구2' 측은 지난달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한 배재고와 경기 편집본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배재고 야구부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면서 이를 취소했다. 앞서 지난 29일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배재고 일부 학생선수들이 광주일고 더그아웃을 향해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 부적절한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이 됐다. 이는 지난 5월 불거진 스타벅스 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프로모션 논란을 떠올리게 하는 조롱성 발언으로 해석되며 지역 비하라는 비판을 받았다.
-
르노코리아, 6월 판매 4651대…전년비 46% 감소
르노코리아는 지난 6월 전년동월대비 45. 7% 감소한 4651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6월 판매 중 내수는 3400대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2. 2% 줄었다. 모델별 판매량을 살펴보면 △필랑트 1324대 △그랑 콜레오스 1313대 △아르카나 763대로 집계됐다. 내수 판매 중 하이브리드 모델(2529대) 비중이 약 75%에 달한 것이 눈에 띈다. 6월 판매 중 수출은 총 1251대로 작년 대비 64. 8% 감소했다. 모델별로 그랑 콜레오스(수출명 뉴 콜레오스) 135대, 아르카나 76대, 폴스타4 1034대를 기록했다. 르노코리아 관계자는 "불안정한 국제 정세에 따라 생산과 선적 스케줄을 조정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르노코리아의 올해 상반기 누적 판매량은 3만3384대로 전년동기대비 29% 감소했다.
-
르브론 레이커스 떠난다! 다음 행선지는 골든스테이트? 구단주 감사 속에 '아름다운 이별'
미국프로농구(NBA)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42)가 불혹을 넘긴 나이에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로이터통신은 1일(한국시간) "르브론이 LA 레이커스를 떠난다"며 "다른 팀에서 현역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르브론의 차기 행선지로 또 다른 명문 구단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거론되고 있다. 매체는 "NBA 자유계약(FA) 시장이 열리는 가운데 르브론의 다음 행선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다"며 "앞서 골든스테이트가 르브론 영입을 강하게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드레이먼드 그린이 플레이어 옵션을 거절한 것도 선수단 보강을 위한 샐러리캡 여유를 만들기 위한 목적이라는 내용이었다"고 설명했다. 마이클 조던과 함께 NBA 역대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르브론은 2003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입단한 뒤 마이애미 히트를 거쳐 2018년 레이커스 유니폼을 입었다. 레이커스에서 8시즌을 추가한 르브론은 커리어 동안 수많은 기록을 남겼다. 정규리그 MVP 4회 수상을 비롯해 통산 4만3440득점으로 NBA 역대 최다 득점자에 올라 있고, 올스타에도 22년 연속 선정됐다.
-
'오피셜 임박'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확정' 이번 주 뜬다... "이적료 525억" 월드컵 아픔 끝내고 마드리드로!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이 사실상 굳혀지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최근 몇 주간의 협상을 마무리하고 이번 주 내로 이강인 영입을 공식 발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마테우 알레마니가 이끄는 아틀레티코 수뇌부가 이강인의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는 설명이다. 매체는 "이강인은 측면과 중앙을 오가는 다재다능한 플레이메이커다. 뛰어난 드리블과 강력한 중거리 슈팅, 날카로운 연계 플레이를 갖췄다. 특히 공격 지역에서 찔러주는 마지막 패스가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고 전했다. 이어 "이강인은 최근 파리 생제르맹(PSG) 출전 시간이 줄어들자 다시 팀의 주축으로 뛰고자 이적을 결심했다"고 이강인이 이적을 결심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강인은 이미 아틀레티코와 개인 조건 합의를 마친 상태다. 평소 스페인 무대 복귀를 원했던 이강인의 뜻에 따라 협상은 빠르게 진전됐다. PSG가 책정한 이적료는 기본 3000만 유로(약 525억 원)에 보너스가 더해진 금액이다. 한국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면서 이강인의 이적 작업은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
"편의점, 야호"…스타 마케팅으로 팬덤 소비 잡는다
편의점업계가 팬덤 소비를 겨냥해 아이돌과 유명 유튜버를 앞세운 스타 마케팅 경쟁에 나섰다. 음반과 굿즈에 머물던 팬덤 소비가 식음료와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확대되면서 이를 편의점 매장 방문과 상품 구매로 연결하려는 전략이다. CU는 라이징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편의점업계가 아이돌을 브랜드 모델로 기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4년 데뷔한 리센느는 최근 갸루 콘셉트로 주목받으며 인지도를 빠르게 높이고 있다. 대표곡 'LOVE ATTACK'이 음원 차트 역주행에 성공한 데 이어 수원시, 거제시, 경주시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CU는 리센느 멤버들의 취향과 아이디어를 반영한 협업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신규 앨범 활동과 연계한 시즌 상품과 리센느의 밈(Meme)을 활용한 컬래버 상품도 선보인다. 메인 광고 영상과 숏폼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GS25는 구독자 1300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쯔양과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입력하신 검색어 올스타전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올스타전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