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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1인 법인 세금 추징에…"고의적 누락·부정한 탈루 없어"
배우 이이경이 1인 법인과 관련해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가운데 세금 탈루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13일 공식 입장을 내고 "이번 일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세무조사 결과는 법인 운영 과정에서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해 세무 당국과 당사 간의 세법 해석 차이로 인해 발생한 사항"이라며 "당사는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 등은 전혀 없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국세청의 조사 결과를 존중하며 부과된 추징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지체 없이 납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이어 "다시 한번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향후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무 및 회계 관리 체계를 더욱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이이경이 최근 국세청 비정기 세무조사를 받고 세금 추징 통보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국세청은 이이경이 설립한 1인 기획사를 통해 개인 소득 일부를 법인 매출로 처리하는 방식으로 세금을 축소했다고 보고 추징금을 부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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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 경수 한마디에 눈물→복통 호소…슈퍼데이트 후폭풍 예고
31기 순자가 경수의 한마디에 눈물을 쏟은 데 이어 갑작스러운 복통까지 호소하며 이상 징후를 보였다. 5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252회에서는 31기 솔로 남녀들의 4일 차가 공개됐다. 이날 여자들의 선택으로 진행된 데이트에서 경수는 순자와 영숙의 선택을 받아 2대1 데이트에 나섰다. 이때 영숙은 경수에게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려 했지만 이내 경수와 순자 사이의 친근한 분위기에 쉽게 끼어들지 못했다. 데이트 후 영숙은 인터뷰에서 "많이 불편했다. 둘 사이 대화에 낄 수 없었다"며 "순자님을 보는 경수님의 표정도 굉장히 귀엽게 보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영숙이 여자 숙소로 돌아와 "데이트 최악이었다"고 말하는 장면이 담겨 긴장감을 자아냈다. 반면 순자는 경수의 마음을 확신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슈퍼 데이트권을 두고 순자와 영숙의 경쟁도 예고됐다. 달리기 시합에서 두 사람은 마지막 통과선을 앞두고 치열하게 맞붙었지만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순자와 경수가 심각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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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31기, 첫 데이트 후 러브라인 급변…시청률 3.3%
'나는 SOLO' 31기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난 15일 방송한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다대일 데이트와 우회 선택 사이에서 고민하는 솔로녀들의 선택, 그리고 첫 데이트 이후 달라진 관계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평균 3. 3%(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3. 64%까지 올랐다. 이날 31기 솔로남녀 14인은 첫 데이트 선택에 나섰다. 솔로남이 먼저 데이트를 신청하고 솔로녀가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가운데, 영수가 처음으로 "나 외롭다"고 외쳤다. 영수는 속으로 순자를 바랐지만 정숙이 자신을 선택하자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이후 인터뷰에서는 "좀 부담스러웠다. 일곱 여자들 중 제 스타일과 가장 거리가 있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반면 영호와 옥순, 영식과 정희는 서로를 선택하며 무난하게 1대1 데이트를 성사시켰다.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경수는 다대일 데이트가 예상됐지만, 다른 솔로녀들이 눈치 싸움 끝에 선택을 피하면서 순자, 영자와 2대1 데이트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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