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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년 멤버 염정아만 남은 '산지직송3', 7월 30일 첫방
원년 멤버 염정아만 남은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가 편성을 확정했다. 2일 tvN은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이하 '산지직송3')가 오는 30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고 알렸다. '산지직송3'는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의 먹거리까지 버라이어티한 여정을 담아낸 예능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원년 멤버인 염정아를 제외하고 3명의 멤버가 교체됐다. 새 멤버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합류했다. 시즌1의 박준면, 안은진, 덱스 그리고 시즌2의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의 자리를 뉴페이스 3인이 어떻게 대체할지 이목이 쏠린다. 여기에 이번 시즌3까지 하는 원년 멤버 염정아가 동생들과 어떤 케미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무공해' 예능의 재미를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산지직송3'의 편성 확정 소식과 함께 첫 번째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에는 염정아에게 깜짝 꽃다발을 안기는 셋째 강유석에 이어, '막내온탑' 노윤서가 예사롭지 않은 등장을 했다. 여기에 둘째 김선영은 남다른 존재감과 몸개그까지 선보이며 예능에서도 신스틸러다운 활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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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이재욱, 약물 복용 논란에 패닉...시청률 4.8% 월화극 1위[종합]
'닥터 섬보이' 이재욱이 약물 복용 논란으로 패닉에 빠졌다. 지난 6월 30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10회에서는 도지의(이재욱 분)가 약물 복용 논란이 불거지면서 무너져 내렸다. 도지의가 무너져 내리는 전개가 펼쳐진 가운데, 이날 '닥터 섬보이' 10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8%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9회 시청률 4. 5%보다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 상승과 함께 월화극 시청률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이날 '닥터 섬보이'에서는 편동도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갯제가 열렸다. 평온하게 이어지던 제는 항아리가 깨지며 불길한 징조를 암시했다. 불길함은 현실이 됐다. 충수염이 의심되는 환자를 이송하기 위해 출동한 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 또한 충수염이 아닌 단순 배탈이라는 사실에 도지의의 오진 논란이 불거졌고, 불성실한 공보의의 책임론이 더해지며 모든 비난의 화살은 도지의에게로 쏠렸다. 이후 도지의는 방문을 닫게 됐고, 육하리(신예은 분)의 호소에도 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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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신예은, ♥이재욱에 내민 입술...달달 홈데이트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의 달달한 홈 데이트 장면이 포착됐다. 30일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측은 이날 10회 방송에 앞서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달달한 집들이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스틸에서는 도지의와 육하리의 둘만의 집들이 현장. 앞서 한층 더 깊어진 감정선을 그린 두 사람이기에 이번 사진에서는 설렘이 느껴진다. 관사를 정리하고 집으로 돌아간 육하리가 도지의와 즐기는 둘만의 홈 데이트는 달달해 보인다. 입술을 내민 채 다가가는 육하리와 그런 그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도지의의 따스한 눈빛은 한층 더 깊어진 두 사람의 관계를 엿 볼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이화영(이설 분)이 등장한 스틸이 시선을 끈다. 편동 보건 지소는 이화영의 등장으로 술렁이는 분위기다. 또한 도지의의 얼굴에는 반기지 않는 손님을 마주한 듯 불편한 기색이 역력하다. 도지의의 사진 속 그녀를 실제로 마주한 육하리 역시 신경 쓰이는 모습이다. 도지의, 육하리와 달리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 이화영의 속내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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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신예은, 이재욱 포옹 엔딩 "나한테 기대요"...시청률 4.5% [종합]
'닥터 섬보이' 신예은이 이재욱을 끌어안으며 기댈 수 있는 존재로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9회에서 육하리(신예은 분)가 과거의 상처로 흔들리고 괴로워하는 도지의(이재욱 분)의 곁을 지키며 위로하며 뭉클함을 선사했다. 가슴 따뜻한 전개가 펼쳐진 가운데, 이번 9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5%(4. 468%)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8회) 시청률 4. 8%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시청률은 하락했지만, 동시간대 치열한 시청률 경쟁 속에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닥터 섬보이'에서는 도지의와 육하리가 애틋하고도 설레는 밤을 이어 나갔다. 도지의가 준비한 오미자(길해연 분)의 손맛을 닮은 경단에 육하리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다. 육하리는 애써 털어내는 것이 아닌, 어찌할 수 없는 그리움을 헤아려주는 도지의가 고마웠다. 두 사람은 진료를 위해 진언도로 향했다. 육하리는 바다를 나서는 도지의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고, 도지의에게는 기댈 수 있는 육하리의 존재면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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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과 달달→진언도 이장에게 멱살 잡혀
'닥터 섬보이' 이재욱이 신예은과 진언도에서 뜻밖의 사건을 마주한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측은 29일 9회 방송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사건을 마주한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8회에서 육하리는 오미자(길해연 분)를 씩씩하게 보내주기로 결심했다. 이후 육하리는 도지의와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뒤 입맞춤을 나누면서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도지의와 육하리의 분위기가 이전과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바다 건너 진언도 진료에 함께 나선 도지의와 육하리. 여전히 바다 트라우마가 있지만, 육하리 곁에선 도지의의 얼굴엔 이전과 달리 평온함이 감돈다. 그러나 진언도에서 마주한 사건이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진언도 이장이 도지의의 멱살을 잡고 난동을 부리다 주저 앉아 우는 모습이 포착됐다. 무엇보다 도지의, 육하리의 안타까운 표정이 심상치 않은 사건을 짐작게 한다. ‘닥터 섬보이’ 제작진은 “오늘(29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다시 사랑을 시작한 도지의와 육하리의 달달한 연애가 설렘을 선사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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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메디컬 드라마 외피 두른 사랑 이야기 [드라마 쪼개보기]
메디컬 드라마는 오랫동안 검증된 장르였다. 응급실의 긴박함, 수술실의 긴장감, 환자의 생사를 둘러싼 갈등은 언제나 강력한 드라마를 만들어냈다. 그 중심에는 늘 영웅이 있었다. 위기의 순간 누구보다 냉철한 판단을 내리고, 때로는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마저 뒤집으며 생명을 구해내는 의사. 시청자는 그런 의사들에게 박수를 보냈고, 드라마는 그들의 헌신과 사명감을 조명해왔다. 지난 8일 첫 방송을 시작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극본 김지수, 연출 이명우, 원작 카카오페이지 ‘존버닥터’ 작가 김태풍) 역시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의사를 주인공으로 한다. 하지만 8회까지 공개된 이야기를 따라가 보면 이 작품은 의사가 직업인 주인공이 등장하는 드라마일 뿐, 익숙한 메디컬 드라마의 문법을 그대로 따르지 않는다는 사실은 금방 드러난다. 지금껏 우리에게 익숙한 드라마 속 의사란 대게 영웅이었다. 하지만 ‘닥터 섬보이’는 의사를 영웅으로 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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