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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매각한 브레인커머스, 작년 매출 4426억…영업익 65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HR(인재관리) 플랫폼 기업 브레인커머스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4426억원, 영업이익은 65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지난해 말 커리어 플랫폼 '잡플래닛' 매각 이후 HR(인재관리) 솔루션 계열사 맨파워코리아를 통해 오프라인 현장으로 본격 진입하며 사업 구조를 전면 재설계한 결과다. 브레인커머스 관계자는 "올해를 기점으로 전통적인 인력 수급 산업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비전을 본격화한다"며 "인력과 로봇,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밸류체인으로 사업의 중심축을 완전히 이동할 것"이라고 했다. 이를 위해 맨파워코리아를 단순 파견·도급업이 아닌 고객사의 현장 가동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현장 운영 책임업'으로 재정의하고 현장 운영의 전문성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브레인커머스는 이 같은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전략적 인수합병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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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오늘(26일) 오후 2시 잠실 LG전 승리기원 시구 AND2BLE(앤더블) '두산팬' 한유진 시구-김규빈 시타 나선다
두산 베어스가 26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AND2BLE(앤더블) 한유진이, 시타는 김규빈이 장식한다. AND2BLE 은 5월 데뷔를 앞둔 5인조 보이그룹으로 2023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얼굴을 알린 멤버들로 구성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시구를 앞둔 한유진은 "평소 두산 베어스 팬으로서 꼭 한 번 잠실야구장 마운드 위에 서 보고 싶었다"라며 "두산의 승리를 위해 멋진 시구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타자 김규빈은 "유진이와 함께 시타를 하게 돼 기쁘다"며 "두산 선수단 모두 다치지 않고 시즌 끝까지 힘내실 수 있도록 승리의 기운을 전달하고 오겠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AND2BLE 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오는 5월 26일 데뷔를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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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임영웅과 '제주도 열애설' 전말 공개
가수 소유가 임영웅과의 열애설 전말을 밝혔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에는 소유가 출연한 웹 예능 '아무튼떠들러왔는데' 22화가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소유는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관해 이야기하던 중 임영웅과의 열애설이 불거진 전말을 밝혔다. 소유는 공항에서 우연히 임영웅을 만나 인사를 나눴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한 인연이 있었다. 소유는 "공항에서 만나서 인사했다. 스태프들이랑 짐 정리하고 고깃집에 갔는데, 사장님이 '(임영웅이) 저기 있다'고 말씀해주셨다. 근데 이미 공항에서 인사했고 제가 가면 불편할 수도 있으니까 '네, 알겠습니다' 하고 끝이었다. 보지도 못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저랑 임영웅 씨랑 같은날 같은 고깃집에 갔는데, 알고 보니 사장님이 (인증 사진을) 올렸더라. 그랬다가 저인가 임영웅 씨 (사진을) 지웠더라. 그러니까 더 이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허성범은 "괜히 더 이상해 보인다"고 반응했다. 소유는 "이렇게 돼서 진짜 그때 기사가 엄청 나오고 장난 아니었다"고 당시 반응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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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오너 3세 신중현, SBI저축은행 '시너지팀장' 합류
교보생명 오너 3세인 신중현 교보라이프플래닛 디지털전략실장이 SBI저축은행에 합류했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SBI저축은행은 전날 경영전략본부 산하 '시너지팀'을 신설했다. 교보생명 오너 3세인 신중현이 초대 시너지팀 팀장에 선임됐다. 직책은 팀장이지만 직위는 평사원으로 알려졌다. 본래 신 팀장은 현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와 함께 SBI저축은행의 각자대표를 맡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다만 SBI저축은행은 김 대표의 단독경영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신 팀장은 교보생명·SBI저축은행의 통합과 시너지 창출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신 팀장이 오너 3세인 만큼 단계적인 경영 수업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SBI저축은행에서 단계적인 승진을 거쳐 CEO(최고경영자)에 오를 수도 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교보생명과 SBI저축은행이 함께할 수 있는 사업 등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며 "디지털이나 AI 관련 프로젝트를 담당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교보생명은 지난 14일 SBI저축은행 지분 50%에 1주를 인수하면서 자회사 편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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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김밥 없어요" 2000개 매장 '텅'…CU 사태 피해 어디까지
━삼각김밥 매대 비었다. "매출 70만원 줄었어요" CU 점주들 '눈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화물연대 편의점지부 CU 지회의 파업으로 물품을 제때 공급받지 못한 점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이달 5일 총파업에 돌입한 뒤 CU 물류센터와 공장이 봉쇄돼 영업에 차질을 빚으면서다. 2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화물연대가 화성, 안성, 진주, 원주 등 수일째 물류센터 출입을 막으면서 가맹점에서 발주와 공급이 막힌 상태다. 또 충북 진천 BGF푸드 공장, 간편식 공장 강원 '푸드플래닛'도 봉쇄돼 삼각김밥, 도시락 등 간편식 생산 가동이 멈췄다. 파업으로 영향을 받는 점포 수는 2000여개다. 간편식을 공급받지 못한 가맹점주들은 매출에 타격을 입고 있다. CU가맹점주연합회는 기존 매출의 최대 30%가량 손실을 봤다고 추산한다. 파업이 시작된 뒤로 이달 6일부터 12일까지 경기 평택의 한 매장은 하루 평균 매출이 직전 일주일 대비 약 25만원 감소했고 팽성에선 지난달보다 70만원 넘게 줄어든 점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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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김밥 매대 비었다..."매출 70만원 줄었어요" CU 점주들 '눈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화물연대 편의점지부 CU 지회의 파업으로 물품을 제때 공급받지 못한 점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이달 5일 총파업에 돌입한 뒤 CU 물류센터와 공장이 봉쇄돼 영업에 차질을 빚으면서다. 2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화물연대가 화성, 안성, 진주, 원주 등 수일째 물류센터 출입을 막으면서 가맹점에서 발주와 공급이 막힌 상태다. 또 충북 진천 BGF푸드 공장, 간편식 공장 강원 '푸드플래닛'도 봉쇄돼 삼각김밥, 도시락 등 간편식 생산 가동이 멈췄다. 파업으로 영향을 받는 점포 수는 2000여개다. 간편식을 공급받지 못한 가맹점주들은 매출에 타격을 입고 있다. CU가맹점주연합회는 기존 매출의 최대 30%가량 손실을 봤다고 추산한다. 파업이 시작된 뒤로 이달 6일부터 12일까지 경기 평택의 한 매장은 하루 평균 매출이 직전 일주일 대비 약 25만원 감소했고 팽성에선 지난달보다 70만원 넘게 줄어든 점포도 있다. 김미연 CU가맹점주연합회장은 "간편식은 편의점에서만 살 수 있는 차별화 상품이라 하루 매출의 30%를 차지하는 곳도 있다"며 "하루 입고물량이 많지 않고 본사가 대체 물류를 편성한다고 하지만 공급이 원활하지 않고 타품목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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