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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2560만원 시계 세계 최초로 찼다…보디슈트 패션 '아찔'
배우 전지현이 멋스러운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14일 전지현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워치 행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전지현은 수수한 메이크업에 마스크를 쓰고도 감춰지지 않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지현은 흰색 민소매 보디슈트에 허리선이 낮은 로우라이즈 데님을 매치해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을 뽐냈다. 여기에 그는 검은색 오버핏 가죽 재킷을 걸쳐 멋을 더했다. 이날 전지현이 걸친 가죽 재킷은 'khaite'(케이트) 제품이다. 가격은 750만원대. 전지현이 데님과 함께 캐주얼하게 입었지만 룩북 모델은 가슴선이 깊게 파인 흰색 미니 드레스를 레이어드하고 가죽 싸이하이부츠를 매치해 관능적인 스타일로 연출했다. 모델은 액세서리를 생략하고 긴 생머리를 풀어 내렸다. 중단발 헤어스타일의 전지현은 체인이 길게 늘어진 펜던트 목걸이와 골드 베젤 시계, 반지 등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전지현이 착용한 주얼리와 시계는 모두 '피아제' 제품이다. 전지현은 피아제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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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고수, 세월이 흘러도 얼굴이 열일...조각미남 아저씨
'고비드' 고수가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로 오랜만에 스크린 나들이를 한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초청된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작품. 고수는 극중에서 여주인공 세정(전지현)의 전 남편이자 생명공학과 교수 한규성 캐릭터를 연기한다. 고수가 상업 영화에 출연한 건 2017년 황동혁 감독의 '남한산성' 이후 9년 만이다. 고수는 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미씽: 그들이 있었다', '머니게임', 영화 '남한산성', '반창꼬', '고지전' 등 오랜 시간 많은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신뢰감을 쌓아온 배우. 매 작품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살려내며 작품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주었던 그가 '군체'에선 어떤 활약을 보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고수가 연기할 한규성은 미국 이민을 앞둔 전날, 교수 재임용에 탈락한 전 부인 권세정에게 일자리를 소개하기 위해 둥우리 빌딩에 왔다가 뜻하지 않게 고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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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호프',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한국영화 4년 만
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가 다음 달 12일 개막하는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한국 영화가 경쟁부문에 초청받은 것은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 이후 4년 만이다. 칸영화제 집행위원회는 9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쟁부문 등 공식 초정작을 발표했다. '호프'는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영화가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것은 2022년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과 한국 제작사가 만든 고레에다 감독의 '브로커' 이후 4년 만이다. 나 감독은 데뷔작 '추격자'부터 '황해', '곡성'에 이어 이번 '호프'까지 연출한 모든 장편 영화가 칸영화제에 초청되는 기록을 쓰게 됐다. '호프'는 그의 작품 중 처음으로 경쟁 부문에 초청을 받았다. 경쟁 부문은 전 세계 영화 중 약 20편 내외만 선정되는 핵심 섹션이다. 감독의 연출력과 작품성을 직접적으로 평가받는 자리다. 이 영화는 비무장지대 인근 마을에서 호랑이 출현 소식이 퍼지며 벌어지는 사건을 담는다.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에 더해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등 글로벌 배우들이 합류해 제작 초기부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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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록,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서 동갑 전지현과 첫 연기호흡
'연기파 배우' 김신록이 영화 '군체'서 연상호 감독과 '지옥' 시즌2 이후 오랜만에 재회한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작품. 김신록은 군체에서 IT 업체 직원이자, 현석(지창욱)의 누나 최현희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다년간의 연극 무대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온 김신록은 연상호 감독의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의 박정자를 통해 대중의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본격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는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눈물의 여왕', 영화 '전,란', '프로젝트 Y' 등 무대와 스크린, OTT를 넘나들며 장르와 캐릭터에 구애받지 않는 유연한 연기를 선보였다. 매 작품,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장면을 장악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신록이 '군체'에서 또 한 번의 변주를 예고한다. 김신록이 연기한 최현희는 모처럼 휴가를 맞아 동생 현석과 점심을 먹기 위해 둥우리 빌딩을 찾았다가, 감염사태로 고립된 생존자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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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런웨이 모델과 같은 옷 다른 느낌…청초한 올 화이트 룩
배우 전지현이 청초한 올 화이트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 제작보고회에는 전지현, 고수, 김신록, 신현빈, 구교환, 지창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전지현은 앞뒤를 뒤집어 입은 듯한 독특한 디자인의 화이트 블라우스와 스커트처럼 펴지는 넓은 핀턱이 돋보이는 팬츠를 입고 멋스러운 올 화이트 룩을 연출했다. 긴 생머리를 풀어내려 대비 감을 연출한 전지현은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맑은 피부를 강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지현이 착용한 의상은 루이 비통 2026 S/S 컬렉션 제품이다. 전지현이 올 화이트 룩에 블랙 하이힐을 매치한 것과 달리 런웨이 모델은 컬러풀한 컨버스 뮬과 핸드백을 매치해 경쾌한 젯셋 룩으로 스타일링 했다. 모델이 곱슬머리로 자유분방함을 풍긴 반면 전지현은 차분한 헤어스타일로 공식 석상에 어울리는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전지현이 출연한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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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복" 스키즈 필릭스, 이재용과 '셀카'...마크롱 여사와 '볼 뽀뽀'
그룹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필릭스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재용 회장과 나란히 서서 찍은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필릭스는 화이트 셔츠, 블랙 타이를 매치한 블랙 슈트 차림에 금발 머리를 자연스럽게 연출한 모습이다. 이재용 회장은 짙은 남색 타이에 어두운 회색 슈트를 입은 채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필릭스는 사진을 공개하며 '손가락 하트', '흰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ㅎㅎ"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이 사진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국빈 오찬 자리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찬에는 이재용 회장을 비롯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류진 풍산그룹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 등 재계 인사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배우 전지현, 그룹 스트레이키즈 등 문화계 인사들도 참석했다. K팝에 각별한 관심을 보여온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는 이날 스트레이키즈 멤버들과 일일이 인사했고, 필릭스와는 볼 뽀뽀를 하며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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