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용준형, ♥현아에 "버텨줘서 고마워"…새출발 응원 손편지
가수 현아가 전속계약 종료 후 남편 용준형에게 받은 편지를 공개했다. 현아는 12일 SNS(소셜미디어)에 용준형으로부터 받은 꽃다발과 손편지를 공개했다. 용준형이 쓴 편지에는 '사랑하는 내 아내 현아야. 그동안 마음고생 너무 많았어. 힘든 내색 안 하고 잘 버텨줘서 너무 고맙고 대견해. 이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할 테니 하나도 놓치지 말고 다 즐기자. 앞으로 시작될 너의 새로운 여정도 온 마음 다 해 응원해. 사랑해'라고 적혀 있다. 앞서 지난 10일 소속사 앳에어리어는 현아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앳에어리어는 "현아와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며 "새로운 여정을 앞둔 현아의 앞날을 앳에어리어 역시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현아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한 후 2009년 포미닛으로 재데뷔했다. 솔로 가수로도 활동하며 '버블팝', '빨개요', '잘나가서 그래'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용준형과는 2024년 10월 결혼했다.
-
'매출 700억' 허경환, 솔직 고백 "재산 80억 이상"
개그맨 허경환이 재산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난 3월 31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가맥집에서 터진 3MC 날것 참견 시청자 고민까지 다 들어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MC 뮤지, 안재현과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허경환의 모습이 담겼다. 안재현은 허경환에게 최근 이성에게 고백을 받은 적이 있는지 질문했다. 허경환은 "진짜 미안한데 없다. 내가 사적인 자리를 잘 안 간다"고 답했다. 뮤지는 허경환의 재산에 관해 물었다. 뮤지가 "(재산이)80억 위냐. 소문이 있더라"고 묻자, 허경환은 "세금 내고?"라고 되물었다. 허경환은 이어 "그 질문에 답하기 전에 80억으로 하고 싶은 게 있었냐. 보통 100억이나 50억이라고 묻지 않냐"고 의문을 품었다. 그러면서 "(재산이)80억 위면 어떨 거 같냐. 대답하면 기분 좋을 거 같냐"고 말하며 '재산 80억원설'을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이에 뮤지는 "재현아 우리는 뭘 해야 하냐. 소문이 맞았다. 얼마나 지금 우리가 가소로울까"라고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
용준형, 소속사 폭로 9개월 만…"신뢰 깨져, 전속계약 해지 통보"
가수 용준형이 소속사 블랙메이드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용준형은 3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블랙메이드와의 전속계약 해지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용준형은 "소속사와의 전속계약과 관련해 계약상 주요 의무가 장기간 이행되지 않은 상황에 대해 여러 차례 시정을 요청해왔으나, 해당 문제는 수년간 개선되지 않았고, 신뢰 관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 3월 12일부로 관련 법률에 근거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현재까지 이에 대한 별도의 회신은 없는 상태"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저는 해당 계약이 적법하게 종료됐다고 보고 있으며, 향후 활동은 독립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용준형은 지난해 6월 소속사 블랙메이드와의 갈등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용준형은 "(소속사가) 작년 앨범 발매 당일에 갑자기 부르더니 '사업체가 늘어 레이블을 정리해야 하니 아무 조건 없이 계약을 해주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해하기 어렵고 당황스럽다고 말했더니 갑자기 '다시 잘해보자'고 했다"며 "그러더니 한두 달 사이에 일방적으로 회사에서 나가라더라"라고 전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현아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현아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입력하신 검색어 현아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