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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집값 10배' 부동산 대박 탓?…"난 세속적, 요즘 곡 안 나와"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최근 곡 작업이 잘 안된다고 고백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그룹 2AM 조권, 가수 홍이삭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홍이삭은 "4월에 나오는 앨범은 'Castle In The Air'(캐슬 인 디 에어)"라며 "망상 아니면 붙잡히지 않는 것에 대한 제목이다. 가사를 제 일기처럼 사적인 내용들로 썼다"고 밝혔다. 조권이 "왜 주제가 망상이냐"고 묻자 홍이삭은 "언젠가 방송 촬영하려고 앉아 있는데 호흡 곤란이 오더라. 순간 너무 무겁고 벽 앞에 있는 느낌처럼 너무 답답했다"며 "그 느낌이 성벽 같아서 '캐슬'이라는 노래를 썼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앨범을 쭉 보다 보니까 다 바라는 게 꿈 같고 망상 같지 않나"라며 "그래서 앨범 제목을 '캐슬 인 디 에어'라고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조현아는 "신기한 게 나는 '캐슬'을 보면서 다른 생각을 했다"며 "갖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홍이삭은) 거기에서 굉장히 감수성 풍부한 이야기로 넘어가니까 '이런 게 내가 요즘 곡이 안 나오는 이유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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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변인 '땅콩 회항' 박창진 사무장...공항공사 자회사 본부장 취임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을 폭로한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이 한국공항공사(KAC) 자회사인 KAC공항서비스 임원으로 선임됐다. 10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박 전 사무장은 앞선 7일 KAC공항서비스 상임이사인 기획본부장으로 취임했다. KAC공항서비스는 2017년 설립된 한국공항공사의 자회사다. 기획본부장 자리는 전국 12개 공항의 경영과 중장기 경영 전략을 수립하는 자리다. 올 초 공개 모집 당시 박 본부장을 포함해 3명이 면접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박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과거 현장에서 받은 연대와 위로를 바탕으로 현장과 직원을 지키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땅콩 회항은 2014년 조현아 당시 대한항공 부사장이 기내 견과류 서비스를 문제 삼아 이륙하던 항공기를 돌려 일부 승무원을 내리게 한 사건이다. 박 본부장은 대한항공을 퇴사해 정의당 부대표로 지내다가 2024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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