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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전남친 세금까지 내줬다더니 또 폭로 "집착에 비혼까지"
조현아가 과거 연예인과 연애에서 겪은 황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조현아는 생방송 중 전화를 받지 못했다고 집착하던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고백한 데 이어 교제 중 비혼이라고 선언한 연인까지 있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4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13회에서는 가수 조현아가 미주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현아는 미주를 만나자마자 상담을 예고했다. 조현아는 미주에게 "너랑 할 얘기가 있어서 불렀다. 여기 상담실이 있다"고 말한 뒤 "요즘 연애해?"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미주는 "내가 하겠어?"라고 되물으며 말을 아꼈지만 조현아는 미주의 예능 대시설을 언급했다. 조현아는 "너 예능 하면서 대시 많이 받는다고 하더라. 녹화만 끝나면 바로 주변에서 전화번호를 물어본다던데"라고 미주를 떠봤다. 이에 미주는 억울해했다. 미주는 "나는 정말 궁금하다. 도대체 언제 내 번호를 물어봤냐"고 반응했다. 조현아는 다시 "방송 중에 마음에 드는 사람은 있었어?"라고 물었지만 미주는 선을 그었다. 미주는 "솔직하게 정말 멋있는 분이었지만 마음이 가거나 호감이 간 적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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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다고 생각했는데"…로이킴, 모발이식 고백
가수 로이킴이 모발이식 수술을 받은 사실을 솔직하게 밝혔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로이킴이 출연해 조현아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과거 함께 어울렸던 시절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나눴다. 조현아는 "어릴 때 많이 놀았잖아. 너 그 헤드밴드 쓰고 다닐 때"라며 로이킴 과거 모습을 언급했다. 이후 조현아는 로이킴을 유심히 바라보다가 "이마가 좀…"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에 로이킴은 "까졌다는 거냐"고 되물었다. 조현아가 곧바로 "아니, 심으셨어요?"라고 묻자 로이킴은 망설임 없이 "저 꽤 됐다"고 답하며 모발이식 사실을 인정했다. 로이킴은 자신의 머리를 살펴보며 "이마밖에 안 보이냐. 너무 티 나나? 자연스럽다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조현아는 "아니야, 좋다. 잘했다"며 웃었다. 로이킴은 2012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봄봄봄', '그때 헤어지면 돼', '우리 그만하자' 등의 곡을 발표하며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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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모발 이식 고백…"자연스럽게 됐다"
가수 로이킴(33·본명 김상우)이 모발 이식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로이킴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조현아는 로이킴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그는 "로이랑은 옛날에 술을 진짜 많이 먹었다"며 "어릴 때 많이 놀았다. 너 헤어밴드 쓰고 다닐 때"라고 했다. 로이킴은 "그게 12년 전이다"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때 조현아는 로이킴의 얼굴을 뚫어져라 보더니 "이마가 좀"이라고 말했다. 로이킴이 "까졌다는 거냐"고 묻자 조현아는 "심은 거냐"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로이킴은 "꽤 됐다"고 답하며 웃었다. 그러면서 "이마밖에 안 보이냐. 너무 티 나냐. 자연스럽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조현아는 "아니다. 잘했다"고 말하며 로이킴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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