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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가 강 건널 수 있다고"...사이버트럭 타고 '풍덩' 결말은[영상]
테슬라 사이버트럭의 '웨이드 모드'(Wade mode·수중 모드)를 시험하려 호수로 돌진한 차주가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NBC 5 DFW 등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8일 저녁 8시쯤 텍사스주 북부 그레이프바인 호수의 케이티스 우즈 공원 보트 선착장 인근에 테슬라 사이버트럭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이후 그레이프바인 소방서 수난구조팀은 이날 밤 크레인을 이용해 물에 잠긴 사이버트럭을 인양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차주인 지미 잭 맥대니얼(70)은 사이버트럭의 '수중 모드'를 시험하기 위해 고의로 차량을 몰고 호수로 돌진했다. 그러나 호수에 들어가자마자 차량 작동이 멈췄고, 내부에 물이 차오르기 시작했다. 결국 운전자 맥대니얼과 독일 출신 동승자 두 명은 차량에서 급히 빠져나왔다. 당시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면 사이버트럭은 호숫가 얕은 물에서는 문제없이 주행한다. 호수 속 바위에 부딪힌 듯 덜컹거리던 차량은 점점 깊은 물 속으로 들어간다. 이후 운전자와 동승자들은 멈춘 차 안으로 물이 차오르자 조수석 창문을 통해 밖으로 빠져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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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텀, '테슬라 변압기 4개→1개' 통합 성공…글로벌 완성차 공급망 진입 추진
에이텀이 건국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전력전자연구실과 손잡고 진행한 차세대 '매트릭스 변압기' 2차 검증에서 11kW(킬로와트)급 고출력 환경에서도 97%가 넘는 효율을 달성했다. 지난 4월 400V(볼트)·3. 2kW 조건의 1차 시험에 이어, 실제 전기차 온보드 충전기(OBC) 핵심 규격인 800V급·11kW 환경에서 기술력을 입증했다. 21일 건국대 전력전자연구실이 수행한 'DC/DC(직류/직류)부 진행상황-매트릭스 변압기 개선 모델 검증' 보고서에 따르 에이텀의 변압기 'B타입'은 입력전압 660V, 출력전압 873V, 출력 11kW 조건에서 효율 97. 76%를 기록했다. 장시간 구동 시 안정성에 핵심인 코어 레그 부위 발열도 약 55℃ 수준으로 억제하며 안정적인 열 관리 능력을 보여줬다. 이번 2차 검증에서는 자성체(코어) 단면적을 넓힌 두 가지 개선 모델이 시험대에 올랐다. 단면적을 기존(1차 시험)보다 45% 키운 'A타입'은 600V 입력 9kW 조건에서 98. 12%의 고효율을 냈으나, 시험 도중 코어 과부하로 파손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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