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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태웅 vs HPSP vs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김진만 MTNW 어드바이저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김진만 관심주 - 태웅 - 원전· 풍력 등 산업 플랜트 사업 성장 중 - 글로벌 단조 시장 쇠퇴로 높아진 진입장벽 수혜 - 단조 기술력 강화로 실적 개선세 기대 - 목표가 50,000원 / 손절가 25,000원 서재홍 관심주 - HPSP - 세계 고압 어닐링 시장 선도… '독보적 기술력' - 메모리· 파운드리 부문 고압 어닐링 장비 수요 증가 - 미국과 대만 팹에서 장비 수주… 추가 공급 기대 - 목표가 70,000원 / 손절가 51,0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관심주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 스페이스X '스타십' 오늘 첫 궤도비행 도전 - 내일 주가 조정 시 매수 대응 유효 - 스페이스X 등 미국 발사체 기업과 직접 거래 - 목표가 15,000원 / 손절가 11,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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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에 AI 심는다…링크솔루션, 50억 R&D '실탄' 확보
3D프린팅 전문기업 링크솔루션이 AI(인공지능)을 활용해 주문부터 생산계획, 품질관리, 물류까지 3D프린팅 제조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기술 개발에 나선다. 링크솔루션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투·융자연계 기술개발사업-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DCP)' 기술도전형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총 50억원 규모의 정부 R&D(연구·개발) 지원을 받아 AI 기반 자율제조 파운드리 양산체계를 구축한다. DCP는 기술적 난제 해결과 혁신성장을 목표로 중소벤처기업의 도전적 R&D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술도전형은 기술적 난도가 높은 과제를 대상으로 혁신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링크솔루션이 개발하는 기술은 'AI 기반 다공정 적층제조 통합솔루션'이다.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다양한 3D프린팅 장비와 제조공정을 하나의 AI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주문 접수부터 생산계획 수립, 공정 예측, 품질 판단, 출력물 이송까지 제조 전 과정을 통합·제어한다. 이를 위해 AI 기반 제조실행시스템(AI-MES)과 디지털트윈, 자율주행로봇(AMR) 기반 무인 물류 시스템 등을 연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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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티엑스, 목표가 11.5만…고수익 기조 이어질 것"-IBK
IBK투자증권이 28일 씨엠티엑스에 대한 신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5000원을 제시했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고수익 기조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이건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11월 코스닥 상장 초기 가파른 주가상승으로 시장의 관심을 받았지만, 현재는 성장 기대를 실적으로 입증하며 신뢰를 쌓아가는 구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향후 주가 재평가의 핵심은 매출성장과 높은 수익성의 지속 여부"라며 "3분기 실적에서 이런 흐름이 확인된다면, 씨엠티엑스의 이익창출력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높아지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재차 강해질 것"이라고 했다. 씨엠티엑스는 지난해 연결 매출 1606억원, 영업이익 518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32. 3%다. 이 연구원은 올해 예상실적으로 매출 2006억원, 영업이익 635억원(영업이익률 31. 5%)을 제시했다. 이 연구원은 "국내 실리콘 파트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성을 달성했고, 최근 2년간 매년 50%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성장성도 훌륭하다"며 "외형확대와 함께 영업이익률 30% 이상의 높은 수익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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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무려 112조?...HBM4 날개 단 삼전, 3분기도 '신기록' 예약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매출 확대에 힘입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또한번 경신할 전망이다.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등 비메모리사업 역시 적자폭을 크게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D램 가격 상승세 둔화와 원화 강세 영향으로 실제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2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평균 전망치)는 111조8175억원이다. 현실화할 경우 직전 분기 기록한 89조4924억원을 넘어 지난해 4분기 이후 4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새로 쓰게 된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초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분기 실적은 HBM4 판매 확대가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AI(인공지능) 플랫폼 '베라 루빈'향 HBM4 매출이 본격 반영되면서다. 김재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부사장은 지난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3분기 HBM4 매출은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확대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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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부터 다이어트까지…모험자본 '건강·뷰티'에 꽂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9월 넷째주(21~27일) 투자유치를 발표한 스타트업은 총 7개로 집계됐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투자시장이 숨 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건강·뷰티 등 소비 증가와 맞닿은 분야에 모험자본이 몰렸다. 이번주 최대 투자 유치 기업은 인애이블퓨전이다. 핵융합 장치 부품을 설계하는 플랫폼(파운드리) 기업으로, 퀀텀벤처스코리아와 D3쥬빌리파트너스 등으로부터 4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한국의 인공태양으로 불리는 'KSTAR' 개발을 주도하고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사무차장을 지낸 핵융합 분야 석학 이경수 의장이 설립한 회사다. ━바늘 없이 혈당 잰다…아폴론, 50억 시리즈A 투자유치━100억원 미만의 초기 모험자본은 혈당·체지방·피부와 모발 등 건강과 미용을 겨냥한 스타트업에 투자가 집중됐다. 비침습 연속혈당측정기 개발사 아폴론이 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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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이미 도달했는데…더 오른다는 美반도체 검사장비 업체
SK하이닉스는 지난해 9월 세계 최초로 HBM4 개발을 마치고 양산 체제에 들어갔다. 엔비디아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에 들어가는 이 메모리는 D램 16장을 쌓아 하나로 만드는데, 16장 가운데 한 장만 불량이어도 완성품 전체를 버려야 하는 고난이도 작업을 거친다. 걸러내지 못한 불량 1%가 최종 수율을 10% 이상 깎기 때문에, 적층공정 전에 한 장 한 장 불량을 완벽하게 검사하는게 필수다. 미국 나스닥 상장기업 폼팩터(FormFactor·FORM)는 최근 SK하이닉스의 주요 파트너사 가운데 하나로 HBM 검사부문에서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올해 6월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SWTest(반도체 웨이퍼 테스트 컨퍼런스)'에서 SK하이닉스와 차세대 HBM용 테스트 기술을 공동 발표하기도 했다. 웨이퍼 위 반도체 칩에 머리카락보다 가는 바늘 수만 개를 동시에 대서 전기가 제대로 통하는지 확인하는 프로브카드라는 장비가 있는데, 폼팩터가 세계1위 업체다. 폼팩터는 바늘 6만개짜리 HBM 프로브카드가 고온과 저온을 오가는 시험에서도 정렬을 유지했다는 실증 결과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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