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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지예은, 예비신랑 바타와 혼전임신설에 "억울해, 애 없다"
'런닝맨' 지예은이 바타와 결혼을 앞두고 프러포즈부터 양가 첫 만남까지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13일 오후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12월의 새신부' 지예은을 위한 깜짝 결혼 축하 파티가 펼쳐진다. 에이티즈 산과 배우 한지은도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레이스에 나선다. 최근 녹화에서 멤버들은 결혼 소식을 전한 지예은을 위해 풍선과 케이크를 준비한다. '런닝맨 표 결혼식'을 방불케 하는 환대에 지예은은 연신 부끄러워하며 어쩔 줄 몰라 한다. 평소 거침없는 예능감을 보여주던 그가 수줍어하자 멤버들은 짓궂은 놀림으로 축하를 대신한다. 지예은은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결혼 준비 과정도 털어놓는다. 멤버들의 관심이 프러포즈에 쏠리면서 누가 어떻게 마음을 전했는지부터 양가 부모님과 예비부부가 처음 만난 순간까지 이야기가 이어진다. 그는 "주변에서 '이르다', '혹시 혼전임신한 거 아니냐'라고 하더라. 억울한 게 저는 애가 없다. 아직 2세 계획은 없다. 신혼을 좀 즐기고 싶다"고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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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외국인 K-팬덤 여행에 뷰티 붙인다…셀레트립-여신티켓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K-콘텐츠 여행·체험 플랫폼 '셀레트립'을 운영하는 페이브먼트가 피부 시술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 운영사 패스트레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페이브먼트가 공연·팬덤 여행 중심의 사업 구조를 K-뷰티와 라이프스타일 영역까지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셀레트립의 글로벌 이용자 네트워크와 여신티켓의 병·의원 인프라를 결합하는 구조다. 페이브먼트는 공연과 여행 등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고, 여신티켓은 피부 시술 정보를 담당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 팬이 더 폭넓은 여행 경험을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공연·시상식 등 K-콘텐츠 일정과 연계한 'K-콘텐츠 캘린더' 프로그램 △결제 완료 후 프로모션 페이지 연동 △포인트·쿠폰 등 혜택 프로그램 연동 △아티스트 음성 도슨트를 비롯한 콘텐츠 연계 상품 개발 등을 추진한다. 페이브먼트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공연과 촬영지, 팝업 등 기존 K-콘텐츠 여행 경험에 K-뷰티 콘텐츠를 더한 새로운 인바운드 관광 모델을 만들어 나간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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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한소희 '인턴', 눈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보도스틸 12종 공개
최민식-한소희 주연 영화 '인턴'이 두 배우의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를 무기로 추석 극장가에 상륙한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최민식, 한소희 두 배우의 신선한 조합과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로 추석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인턴'이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패션 스타트업 우투투의 막내로 입사한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와 워커홀릭 CEO ‘선우’(한소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예측불가 오피스 라이프를 포착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원증을 목에 걸고 낯선 사무실에 앉아 있는 기호의 어색한 표정은 37년 차 베테랑에게도 쉽지 않은 첫 출근 풍경을 보여주며 K-직장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경영지원 팀장 민아(류혜영) 앞에 긴장한 채 선 기호의 모습은 마치 서로의 자리가 바뀐 듯한 반전 웃음을 선사하고, 부대표 영환(김준한) 옆에서 결의를 다지는 눈빛은 자유분방한 우투투에서 고군분투하며 37년 사회생활의 노하우를 유감없이 펼칠 ‘실버 인턴’ 기호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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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률 100% 응오딘나이' 휴온스 7연승→2R 단독 선두 질주... 크라운해태 맹추격 [PBA 팀리그]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라운드가 후반부로 향하는 가운데 휴온스가 여전히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 뒤를 이어 크라운해태가 맹추격을 이어가고 있다. 휴온스는 17일 경기도 화성특레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 2026-2027' 대회 6일차서 하이원리조트를 세트스코어 4-2로 꺾었다. 라운드 전승 행진을 이어간 휴온스는 6승(승점 15)으로 2라운드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아울러 연승 행진도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포함해 7연승으로 늘렸다. 경기 초반의 분위기는 휴온스가 가져갔다. 1세트 강동궁-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 조합이 에디 레펀스(벨기에)-륏피 체네트(튀르키예)를 상대로 11-7(4이닝)로 승리한 데 이어 2세트도 김예은-서한솔이 강지은-이미래에 9-4(7이닝)로 완승하며 세트스코어 2-0으로 달아났다. 휴온스는 3세트와 4세트를 내주며 동점을 헌납했지만, 5세트 응오딘나이(베트남)가 레펀스를 상대로 11-3(6이닝)으로 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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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궁이 뒤집고 김세연이 끝냈다' 휴온스 파죽 4연승, PBA 팀리그 2R 단독 선두 질주
휴온스가 4연승을 달리며 PBA 팀리그 2라운드 단독 선두 자리를 꿰찼다. 휴온스는 15일 경기도 화성특례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 2026-2027' 대회 4일차서 브레이커스를 세트스코어 4-2로 꺾었다. 4연승을 기록한 휴온스는 4승(승점 10)으로 단독 선두 자리를 꿰찼다. 경기 초반은 브레이커스 분위기였다. 휴온스는 1세트 최성원-응오딘나이(베트남)가 오성욱-이승진에 7-11(9이닝)로 패배한 데 이어, 2세트엔 서한솔-김세연이 히다 오리에(일본)-임경진에 3-9(4이닝)로 지면서 순식간에 세트스코어 0-2로 밀렸다. 분위기를 뒤집은 건 '헐크' 강동궁이었다. 강동궁은 3세트 오성욱을 상대로 접전 끝에 15-12(11이닝)로 승리해 한 세트를 만회했고, 4세트엔 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김에은이 이상용-김다희를 상대로 2이닝 만에 9-3으로 돌려세우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흐름을 탄 휴온스는 리더 최성원이 5세트에 이승진을 상대로 11-9(9이닝)로, 6세트엔 김세연이 임경진을 9-3(8이닝)로 꺾으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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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즌 전력 보강' 하이원리조트·휴온스 나란히 3연승, 하이원 PBA 팀리그 2라운드 선두 도약
PBA 팀리그 하이원리조트와 휴온스가 3연승을 질주하며 2라운드 상위권을 차지했다. 하이원리조트는 14일 경기도 화성특례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 대회 3일차서 에스와이를 세트스코어 4-2로 이겼다. 하이원리조트는 휴온스와 함께 3연승을 달리며 승점 8을 기록, 2라운드 단독 선두 자리에 올랐고 휴온스는 승점 7로 2라운드 2위에 자리했다. 두 팀 모두 이번 시즌을 앞두고 진행된 드래프트에서 전력 보강에 성공하며 우승권 전력으로 평가받았다. 하이원리조트는 강지은과 에디 레펀스(벨기에)를 품었고, 휴온스는 강동궁과 응오딘나이(베트남)을 비롯해 김예은과 서한솔까지 영입하며 팀을 개편했다. 1라운드에서 2승 7패(승점 7점)로 9위에 그쳤던 하이원리조트는 2라운드에는 환골탈태한 모습이다. 에스와이를 상대한 하이원리조트는 세트스코어 1-1인 3세트에 륏피 체네트(튀르키예)가 부라크 하샤시(튀르키예)를 상대로 2이닝에 성공한 하이런 12점을 앞세워 12-9(4이닝)로 승리해 다시 앞서나갔고, 4세트엔 이충복-이미래가 서현민-한지은을 상대로 9-3(4이닝)로 이기며 세트스코어 3-1까지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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