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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는 예약돼도, 우린 안 돼"...전국 난임부부 줄 선 현대판 삼신할배
130년 전통 난임 치료의 성지로 알려진 경주 한의원의 이른바 '현대판 삼신할배'로 불리는 한의사 백진호가 방송 출연을 예고했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조선시대부터 무려 5대째 가업을 이어온 한의사 백진호가 출연한다. 130년 전통을 자랑하는 이 한의원은 단순한 지역 명의를 넘어 전국 각지에서 환자들이 몰려드는 '난임 치료의 성지'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진료를 받기 위해 텐트를 치고 밤샘 대기를 하는 진풍경이 벌어질 정도라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한의원을 방문하고 실제로 아이를 가져 신기했다는 경험담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백진호는 "BTS(방탄소년단) 공연은 예약이라도 되지만 저희는 예약이 안 된다"며 "4대, 5대째 대를 이어 찾아오는 환자들도 있다"고 증언, 세대를 관통하는 신뢰와 명성을 전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1700평 규모의 초대형 한옥 한의원 내부도 전격 공개된다. 경주의 고즈넉한 정취와 깊은 전통미를 고스란히 담아낸 공간에는 마치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난 듯한 소품과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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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서, ♥예비신랑 손편지에 결국 오열 "행복한 가정 일원 되고파"
개그우먼 한윤서가 예비신랑 문준웅의 진심이 담긴 손편지에 결국 눈물을 쏟았다. 6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16회에서는 개그우먼 한윤서가 남자친구 문준웅과 함께 부모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윤서의 부모님은 예비사위를 위해 정성껏 차린 식사를 준비하며 따뜻하게 맞이했다. 식탁에 오른 푸짐한 음식들을 본 문준웅은 "태어나서 이렇게 식탁 위에 음식이 많은 걸 처음 본다"며 감동을 드러냈다. 이에 한윤서의 어머니는 "장가오면 자주 해주겠다"고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 자리에는 한윤서의 친구인 개그우먼 윤효동도 함께했다. 윤효동은 "오빠가 유튜브로 가족 분위기를 보고 '가족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었다고 하더라"며 "이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고 했다"고 전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윤서의 어머니 역시 딸의 결혼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어머니는 "윤서가 시집가길 바랐다. 요즘은 혼자 살아도 되지만 윤서가 결혼을 하고 싶어 했다"며 "아예 비혼이라고 했으면 그런 말을 안 했을 텐데 가고 싶어 하니까 더 재촉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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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시험관 시술 부작용…온몸 붓고 각막 찢어져 안대까지
배우 황보라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시험관 주사 맞다가 응급실행…이대로 포기? 시험관 부작용, 난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황보라가 둘째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보라는 병원을 다녀온 후 심경을 밝혔다. 그는 "금방 될 거라고 생각은 안 했지만 난포가 두 달째 생성되지 않을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며 "지금 우울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약국에 갔는데 내 영상을 보고 용기 내 다시 시험관을 시작한 분이 있다고 하더라"며 "그 말을 듣고 포기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분이 나를 보며 희망을 얻었듯 나도 그분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보게 됐다"고 했다. 이후 황보라가 시험관 주사를 맞는 과정이 담겼다. 그는 4일 차에 "얼굴이 뒤집어졌다. 오늘따라 더 아프다"고 했다. 시술 7일차에 그는 눈가를 비롯해 얼굴 전체가 부은 채로 "계속 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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