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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설종진 감독 축하받는' 키움 4번타자 히우라
키움 4번타자 히우라가 2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6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무실점 나균안을 상대로 좌월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축하하는 설종진 감독. 2026. 0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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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나균안 상대로 솔로포' 키움 4번타자 히우라
키움 4번타자 히우라가 2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6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무실점 나균안을 상대로 좌월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 0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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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6회말 솔로홈런 터트린' 키움 4번타자 히우라
키움 4번타자 히우라가 2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6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무실점 나균안을 상대로 좌월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 0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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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가 특타라니! '안타 더 치고도 병살 3개' 자멸한 키움, 이례적 '특타'→정신 무장 효과 있을까
타선의 지독한 결정력 부족 속에 4연패에 빠진 키움 히어로즈가 19일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에서 이례적인 야간 특별타격훈련(특타)을 진행했다. 3경기 연속 1점 차 승부에서 이기지 못한 여파로 보인다. 특히 19일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는 안타를 3개나 더 쳤지만 병살타만 3개를 치며 고개를 숙였다. 키움은 1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8안타를 치고도 단 1득점에 그치며 1-2로 분패했다. 이로써 4연패 늪에 빠진 키움은 시즌 성적 26승 44패 1무(승률 0. 371)를 기록, 9위 SSG 랜더스와의 격차(2. 5경기)를 줄이지 못했다. 동시에 키움을 이긴 롯데는 8위로 올라갔다. 이날 키움은 5안타에 그친 롯데보다 많은 안타를 때려내고도 자멸했다. 2회 권혁빈, 3회 케스턴 히우라, 4회 여동욱의 병살타 등 결정적인 순간마다 흐름을 끊는 4개의 병살타가 쏟아진 탓이다. 4회말 병살타 이후 2사 1루 상황에서 추재현의 중견수 방면 1타점 2루타로 추격에 나섰으나 전세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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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7⅓이닝 1실점 인생투' 이민석 드디어 터졌다! 시즌 첫 승과 함께 롯데 3연승 견인→키움 4연패 [고척 현장리뷰]
롯데 자이언츠가 투타 조화를 앞세워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를 4연패로 몰고 3연승을 질주했다. 롯데는 19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 원정 경기서 2-1로 진땀승을 거뒀다. 4회초 2점을 뽑으며 잡은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며 경기를 품었다. 이 승리로 롯데는 3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키움과 격차를 더 벌렸다. 반면, 키움은 4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아쉬움을 삼켰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3루수)-나승엽(1루수)-전민재(유격수)-노진혁(지명타자)-윤동희(우익수)-박건우(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우완 이민석이었다. 이에 맞선 키움은 서건창(2루수)-히우라(지명타자)-김웅빈(1루수)-김건희(포수)-여동욱(3루수)-원성준(중견수)-추재현(좌익수)-박찬혁(우익수)-권혁빈(유격수) 순으로 타선을 짰다.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라울 알칸타라가 나섰다. 3회까지 0의 균형이 지속됐지만, 롯데가 선취점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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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점서 왜 박진형이었나?' 키움 감독이 답했다 "원종현, 연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키움 히어로즈의설종진(53) 감독이 전날(18일) 삼성 라이온즈전 3-3 동점 상황에서 마무리 원종현 대신 박진형을 먼저 투입한 배경에 대해 직접 밝혔다. 동시에 박진형(32)을 말소하며 타격 보강을 위한 선택이라는 설명까지 남겼다. 설종진 감독은 1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전날 경기서 3-3으로 맞선 9회초 박진형을 마운드에 올린 이유를 전했다. 키움은 삼성을 맞아 3-3으로 맞선 8회말 유토를 먼저 등판시킨 뒤 9회 박진형을 마운드에 올렸지만 3-4의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당시 '원종현의 등판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냐'는 질문에 설종진 독은 "아니다. 만약 경기가 연장으로 흘러갔다면 원종현을 투입할 생각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현재 팀 마무리는 유토와 원종현이다. 경기 상황에 따라 등판할 계획을 갖고 있다"며 고정된 한 명의 마무리보다는 컨디션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불펜을 운영하겠다는 기조를 재확인했다. 보통 마무리 상황이 오면 두 투수가 동시에 몸을 푸는지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상황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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