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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오피스 건물 추가 인수하나… '성수 클러스터' 영토 확장
크래프톤이 2028년에 입주키로 한 서울 성수동 신축 오피스 건물의 '우선매수권'을 확보했다. 신축 오피스는 옛 이마트 부지(성수동2가 333-16)에 건설 중인 크래프톤 신사옥과 도보로 9분 거리에 있다. 일대에 조성 중인 '성수클러스터' 사업에 건물 한 곳이 추가되면서 성수클러스터 전략도 더욱 힘을 받을 전망이다. 26일 머니투데이는 크래프톤과 마스턴제172호성수오피스PFV의 임차확약서를 단독으호 확보했다. 이에 따르면 임차인 크래프톤은 성수동2가 269-28 일원에 들어서는 연면적 2만1071. 49㎡(약 6374. 13평)의 오피스 건물에 대한 우선매수권을 확보했다. 우선매수권은 △최초 임대차기간 만료 6개월 전 △임대차 개시 전 △건물준공 전 임대인이 오피스를 매각하고자 하면 행사할 수 있다. 구체적인 매입가격은 별도 협의를 거쳐 결정한다. 크래프톤이 이 건물을 장기임차한다는 사실은 알려졌으나 인수여부는 불확실했다. 이번 임차확약서를 통해 크래프톤이 우선매수권을 확보했고 이곳까지 포함해 '성수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것이 확인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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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오프라인 헤드라인-27일
[종합] 전세가 사라졌다…집값이 1억씩 뛴다 '메가특구'로 미래 재설계 美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트럼프 피신 "삼성 파업, 최대 30조 손실…신뢰훼손이 더 치명적" 생중계중 탕!탕!…용의자는 엘리트 교사 [K. E. Y. PLATFORM 2026] "AI·양자컴 날개 단 바이오…'1인 유니콘 시대' 열린다" "우주, 지구경제 판 바꿀 게임체인저' "韓, 반도체·조선 강점 앞세워…'피지컬 AI 표준' 주도해야" [오피니언] AI라는 변수의 시대, 창업자란 상수의 힘 성과급, 약이 아니라 독이 될 수도 통일·외교·안보당국이 정보를 대하는 자세 '무한경쟁' 중국서 세계 향하는 현대차 승부수 집값은 눌렀는데 살 집이 사라졌다 원유 이어 식량대란 대비해야 공정위 과징금은 공정한가 [the 300] 전현직 의원 이끌고 달려간 鄭…'김부겸표 대구' 필승 지원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보수 유능함 증명할 것" "정원오, 친북단체에 혈세쏟아" vs "오세훈, 尹 옹호하다 태세전환" [기획] "자산관리, 지키는 성장 중요…중장기적 안정성에 방점" 업계 유일 리테일 출신…탁월한 소통 능력 강점 [국제] 이란 혁명수비대 의사결정 장악…미국과 '종전 담판' 난항 아시아 해상물류 급소…한중일 수입 원유 80~90% 통과 美법무부, 파월 수사 종료…차기 연준의장 인준 속도 [산업] 아이오닉V로…현대차, 中서 '권토중래' "메모리 공급부족, 3년 더 간다"…HBM4E 선점 나선 삼전닉스 57國 700개 매장…K넘어 '세계의 BBQ' 신동빈 롯데 회장, 베트남서 올 첫 해외 현장경영 글로벌 해양테크 기업 성장…"3년내 매출 1000억 일굴것" [금융] 보조금 빼고 세제만…'주니어 ISA' 재시동 '순증 0원 목표' 새마을금고, 비회원 주담대 중단 초강수 2위 신한 '뒷걸음', KB 3위 '탈환'…1분기 희비 엇갈린 카드사 [바이오] 키트루다 시밀러 임상규모, 상업화 변수로 李도 일침…'주사기 매점매석' 2차 단속 [유니콘 팩토리] 수업 준비부터 학생 관리까지…'코딩 도구'의 대변신 심장소리 노래로 심신 안정…맞춤 '힐링비트'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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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크래프톤, 마스턴 성수오피스 '우선매수권' 확보…성수 클러스터 확대
크래프톤이 내후년 입주하기로 한 성수동 신축 오피스 건물의 '우선매수권'을 확보했다. 신축 오피스는 옛 이마트 부지(성수동2가 333-16)에 건설 중인 크래프톤 신사옥과 도보 9분 거리에 인접해 있다. 일대에 조성 중인 '성수 클러스터' 사업에 건물 한 곳이 더 추가되면서 성수 클러스터 전략도 더욱 힘을 받을 전망이다. 26일 머니투데이는 크래프톤과 마스턴제172호성수오피스PFV 간 임차확약서를 단독 확보했다. 이에 따르면 임차인 크래프톤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269-28 일원에 세우는 연면적 2만1071. 49㎡(약 6374. 13평) 오피스 건물에 대한 우선매수권을 확보했다. 우선매수권은 △최초 임대차 기간 만료 6개월 전 △임대차 개시 전 △건물 준공 전 임대인이 오피스를 매각하고자 하면 행사할 수 있다. 구체적인 매입 가격은 별도 협의를 거쳐 결정한다. 크래프톤이 이 건물을 장기 임차한다는 사실은 알려졌으나, 인수 여부는 불확실했다. 이번 임차확약서를 통해 크래프톤이 우선매수권을 확보했고, 이곳까지 포함해 '성수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것이 확인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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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크래프톤·미래에셋, 인도서 1조원대 투자…IT 기업 발굴
네이버(NAVER)와 크래프톤이 미래에셋과 함께 인도 뉴델리에서 최대 1조원 규모의 '유니콘 그로스 펀드(UGF)'를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UGF에는 올해 초 크래프톤이 초기 투자금 2000억원을 출자했다. 이어 네이버와 미래에셋이 참여해 외부 투자액을 합쳐 5000억원 이상의 규모를 투입했다. 인도 내 유망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털(VC)을 발굴해 성장 단계별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펀드는 네이버와 미래에셋이 공동으로 조성한 '아시아 그로스 펀드(Asia Growth Fund)'의 후속 성격으로, AGF는 인도 1위 푸드 딜리버리·퀵커머스 플랫폼 조마토와 동남아시아 최대 모빌리티 플랫폼 그랩 등 유니콘 기업에 투자해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네이버는 이번 순방을 계기로 인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전날에는 인도 최대 IT 기업 타타그룹 계열사 TCS(Tata Consultancy Services)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AI·클라우드·B2C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인도 시장 중심의 AI 전환(AX) 및 디지털전환(DX)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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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주주 환원" 크래프톤, 자사주 3362억 소각·1000억 배당
크래프톤이 자기 주식 약 128만 주를 소각한다. 약 3362억원 규모다. 크래프톤은 20일 자기주식 127만 5923주를 소각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크래프톤이 현재 보유한 자사주 물량(358만 7095주)의 약 3분의 1 수준이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27일이다. 총소각 규모는 약 3362억 원이다. 이는 이사회 결의일 전 영업일 종가인 26만3500원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이다. 이번 자사주 소각 결정은 '1조원 규모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이다. 앞서 크래프톤은 지난 2월에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년간 1조원 이상의 재원을 현금 배당과 자사주 취득 및 소각에 투입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크래프톤은 창사 이래 처음 현금배당을 도입하고 오는 22일 주주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1주당 2240원의 현금 결산배당으로, 배당금총액은 1000억865만원이다. 크래프톤은 매년 1000억원, 2028년까지 3년간 총 3000억원 규모의 현금 배당도 집행하겠다고 공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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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개 기업·단체 이끌고 간 李 대통령, 오찬 파격 초청한 모디 총리
대기업 뿐 아니라 이례적으로 중견·중소기업인들까지 이끌고 인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에게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국빈 오찬에 주요 기업인을 초청하는 파격 제안을 했다. 이 대통령의 이번 방문이 한국과 인도 간 경제 협력의 질을 획기적으로 전환시킬 계기가 될지 주목됐다. ━모디, 국빈오찬에 韓 기업인 초청 파격 제안…기업인들과 직접 소통━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0일 인도 뉴델리 시내 한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번 인도 국빈 방문에는 글로벌 위기 상황 속에서도 국내 54개 기업과 단체에서 200여 명이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했다"며 "당초 양국 기업이 참여하는 한-인도 경제인 대화를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 직전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모디 총리는 양국 정상이 경제인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하자고 제안했다. 우리 정부가 이를 적극 수용하면서 정부 인사들 간 외교 행사인 국빈 오찬에 기업인들을 초청한, 형식을 파괴한 매우 이례적인 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찬에는 정부 공식 수행원 외에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회장,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조현준 효성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허윤홍 GS건설 대표, 이형희 SK 부회장,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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