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 7,808 건
뉴욕증시가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소폭 올랐다. 지난 주말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이후 무역갈등 확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지만, 3대 주요 지수는 모두 상승했다. 1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5.78포인트(0.02%) 오른 2만5322.31로 거래를 마쳤다. 맥도널드(-1.4%)가 하락했지만 유나이티드헬스(1.2%) 등이 이를 상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97포인트(0.1%) 상승한 2782.00으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에서 필수소비재(0.8%) 등 8개 업종을 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659.93으로 전일대비 14.41포인트(0.2%) 올랐다. 투자자들은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에 주목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싱가포르 시간으로 12일 오전 9시(미 동부시간 11일 오후 9시)에 세기의 핵담판을 갖는다. 투자자들은 첫 회담에서 북한의 핵 폐기라는 큰 결실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지만
뉴욕증시가 올랐다. 하지만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무역갈등이 고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지수 상승폭을 제한했다. 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75.12포인트(0.3%) 상승한 2만5316.53으로 거래를 마쳤다. 유나이티드헬스(0.7%), 홈데포(1.1%)가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8.66포인트(0.3%) 오른 2779.03으로 장을 끝냈다. 필수소비재업종(1.3%)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645.51로 전일대비 10.44포인트(0.1%) 올랐다. 주간으로 다우지수는 2.8% 올랐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1.6%, 1.2% 상승했다. G7 정상회의가 이날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캐나다 퀘벡주 샤를부아에서 시작된 가운데 무역갈등이 증폭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캐나다로 향하기에 앞서 트위터를 통해 "캐나다는 미국 유제품에 270% 관세를 부과한다. 그들은 여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투자자들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는 가운데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페이스북 등 대형 기술주의 약세에 하락했다. 7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98포인트(0.1%) 하락한 2770.37로 마감했다. 최근 상승세를 타던 기술업종(-1.1%)이 조정을 받으면서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54.17포인트(0.7%) 떨어진 7635.07로 장을 끝냈다. 페이스북(-1.7%), 아마존(-0.4%), 애플(-0.3%), 넷플릭스(-1.6%), 구글의 모기업 알파넷(-1.1%) 등 대형 기술주인 FANNG 종목들이 모두 하락하면서 사상 최고가 행진이 3거래일로 끝났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95.02포인트(0.4%) 상승한 2만5241.41로 거래를 마쳤다. 맥도날드가 4.4% 급등하면서 지수상승을 이끌었다. 3대 주요 지수는 이날 장초반 상승세를 탔다. 윌버 로스 상무부 장관이 중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3대 주요 지수는 은행주의 랠리에 힘입어 일제히 올랐다. 나스닥종합지수는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46.41포인트(1.4%) 오른 2만5146.39로 거래를 마쳤다. 보잉(3.2%)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JP모간(2.3%)과 골드만삭스(1.7%)도 급등했다. 3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2만5000을 돌파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3.55포인트(0.9%) 상승한 2772.35로 장을 끝냈다. 금융(1.8%), 재료(1.9%), 기술업종(0.5%)이 상승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51.39포인트(0.7%)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7689.24로 마감했다. 국채수익률 상승이 은행주들의 랠리를 펼쳤다.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이날 2.98%까지 올랐다. 이에 힘입어 JP모간, 뱅크오브아메리카, 모건스탠리 등 대형 은행들이 2% 이상 급등했다. 기술주들은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아마존·넷플릭스 등 대형 기술주의 랠리에 힘입어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하지만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무역갈등 우려에 약보합세를 보였다. 5일(현지시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31.05포인트(0.4%)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7637.86으로 마감했다. 아마존과 넷플릭스가 각각 1.1%, 1.9% 오르면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전날 3월 12일 이후 처음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를 달성한데 이어 이틀 연속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3.71포인트(0.1%) 하락한 2만4799.98로 거래를 마쳤다. 제약업체인 머크(-2%)가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93포인트(0.1%) 상승한 2748.80으로 장을 끝냈다. 기술업종(0.4%)은 올랐지만 유틸리티(-0.6%), 부동산(-0.5%), 필수소비재업종(-0.5%) 등은 내렸다. 다우지수와 S&P500
뉴욕증시가 올랐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애플, 아마존 증 대형 기술주의 상승에 힘입어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4일(현지시간)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52.13포인트(0.7%)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7606.46으로 마감했다. 지난 3월 12일 이후 첫 사상 최고가다. 애플(0.8%)과 아마존(1.5%)가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75억 달러 규모의 소프트웨어개발플랫폼 깃허브 인수 발표 이후 0.9% 상승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78.48포인트(0.7%) 상승한 2만4813.69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2.25포인트(0.5%) 오른 2746.87로 장을 끝냈다. 기술(0.8%), 필수소비재(1.1%), 부동산(1%), 재량소비재업종(0.8%)의 상승폭이 컸다. 5월 고용보고서 등 최근 경제지표 호조가 투자심리를 끌어올리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글로벌 무역전쟁의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투자자들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고용지표 호조에 힘입어 3대 주요지수가 일제히 큰 폭으로 올랐다. 1일(현지시간) 다우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19.37포인트(0.9%) 오른 2만4635.21으로 거래를 마쳤다. 골드만삭스(1.1)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9.35포인트(1.1%) 상승한 2734.62로 장을 끝냈다. 금융(1.1%)과 기술업종(2%)의 상승폭이 컸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554.33으로 전일대비 112.22포인트(1.5%) 올랐다. 페이스북(1.2%), 아마존(0.7%), 애플(1.8%), 넷플릭스(2.4%),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3.2%) 등 대형 기술주인 FANNG 종목들이 일제히 올랐다. 5월 고용보고서가 호조를 나타내면서 투자심리를 회복시켰다. 미국의 5월 취업자수는 22만3000명으로 시장전망치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실업률은 3.8%를 기록하며 2000년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시간당 평균임금도 전월대비 0.3%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트럼프발 무역전쟁 공포가 다시 고개를 들면서다. 3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51.94포인트(1%) 떨어진 2만4415.84로 거래를 마쳤다. 보잉(-1.7%) 등이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8.74포인트(0.7%) 하락한 2705.27로 장을 끝냈다. 필수소비재(-1.6%), 산업업종(-1.5%) 등의 낙폭이 컸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442.12로 전일대비 20.34포인트(0.3%) 떨어졌다. 트럼프 행정부는 6월 1일 0시부터 유럽연합(EU), 캐나다, 멕시코에서 수입하는 철강과 알루미늄에 각각 25%와 10% 관세를 부과키로 했다. EU는 미국의 이같은 조치에 강력 반발, 미국산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입장이다. EU는 이르면 6월 20일부터 보복관세 부과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멕시코 역시 사과, 돼지갈비 등 미국산 제품에 보복관세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글로벌 무역전쟁 공포가
뉴욕증시가 반등에 성공했다. 이탈리아의 정치적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되면서 금융주의 급등세에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3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06.33포인트(1.3%) 오른 2만4667.78로 거래를 마쳤다. 보잉(1.6%), 쉐브론(3.1%) 홈디포(1.7%)가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4.15포인트(1.3%) 상승한 2724.01로 장을 끝냈다. 금융업종은 미 국채수익률 상승에, 에너지업종은 유가상승에 각각 1.9%, 3.1% 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462.45로 전일대비 65.86포인트(0.9%) 올랐다. 페이스북(1%), 인텔(0.7%) 등이 상승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일대비 1%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인 98.95달러를 기록했다. 중소형지수인 러셀2000은 전일대비 1.5% 오르며 사상 최고가인 1647.99로 마감했다. 이탈리아발 신용경색 우려 완화에 유럽증시가 반등하며 뉴욕증시도
뉴욕증시가 급락했다. 이탈리아의 정치적 혼란이 유로급락을 촉발하고, 미국과 중국간 무역갈등이 다시 고조되면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는 은행주 주도로 1% 이상 떨어졌다. 29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91.64포인트(1.6%) 하락한 2만4361.45로 거래를 마쳤다. 골드만삭스(-3.4%), JP모간체이스(-4.3%)가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장중 2% 이상 추락하기도 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1.47포인트(1.2%) 떨어진 2689.86으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에서 금융업종(-3.4%)의 낙폭이 가장 컸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396.59로 전일대비 37.26포인트(0.5%) 하락했다. 3대 주요 지수는 유럽증시의 1%대 하락마감과 유로의 달러대비 급락에 장중 하락폭을 확대했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지난 4월 24일 이후 최대의 일간 하락폭을 기록했다. 유로존의 정치적 혼란이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견고한 기업실적 발표가 이어지고 있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날 북미정상회담 취소 이후 지정학적 우려가 지속되면서다. 특히 유가급락에 에너지주들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2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8.67포인트(0.2%) 하락한 2만4753.09로 거래를 마쳤다. 쉐브론(-3.5%), 엑슨모빌(-1.9%) 등 에너지주의 낙폭이 컸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6.43포인트(0.2%) 떨어진 2721.33으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2.6%)와 금융업종(0.4%)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9.42포인트(0.1%0 오른 7433.85로 마감했다. 애플(0.2%), 넷플릭스(0.6%), 아마존(0.4%)이 상승세를 보였다. 3대 주요 지수는 양호한 기업실적 발표에 힘입어 주간으로 상승을 기록했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주간으로 각각 0.2%, 0.3% 올랐다. 나스닥지수는 1.1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을 전격적으로 취소한 이후 3대 주요 지수는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2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75.05포인트(0.3%) 하락한 2만4811.76으로 거래를 마쳤다.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 취소 발표 이후 무려 280포인트나 밀렸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53포인트(0.2%) 떨어진 2727.76으로 장을 마감했다. 유가급락에 에너지업종이 1.6% 떨어지며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424.43으로 전일대비 1.53포인트(0.02%) 밀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예정이었던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보낸 편지에서 "슬프게도 당신의 가장 최근 성명에서 나타난 엄청난 분노와 공개적인 적대감을 토대로 나는 이번에 오래 계획된 회담을 갖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