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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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장초반 하락세를 벗어나며 상승 마감했다. 연방준비제도가 5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을 통해 6월 금리인상을 신호하면서 최근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해 크게 우려하지 않으면서다. 2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2.40포인트(0.2%) 오른 2만4886.81로 거래를 마쳤다. 보잉(1.2%)과 맥도널드(1.4%)가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8.85포인트(0.3%) 상승한 2733.29로 장을 끝냈다. 정보기술(0.9%), 유틸리티(0.9%)와 부동산업종(0.8%)의 상승폭이 컸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425.96으로 전일대비 47.50포인트(0.6%) 올랐다. 페이스북(1.7%), 애플(0.6%), 아마존(1.3%), 넷플릭스(4%),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1%) 등 대형 기술주인 FAANG 종목들이 모두 오르며 기술업종 상승을 이끌었다. 이날 공개된 5월 FOMC회의록에서 연준 위원들은 “ 조만간 FOMC에서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미중간 무역협상결과 불만족, 북미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 이후 불확실성 증대에 투자심리가 얼어붙으면서다. 2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78.88포인트(0.7%) 떨어진 2만4834.41로 거래를 마쳤다. 미중 무역협상 타결의 수혜주로 꼽히는 보잉은 2.5% 떨어졌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8.57포인트(0.3%) 하락한 2724.44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1.3%)와 산업업종(-1.3%)의 낙폭이 컸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378.46으로 전일대비 15.58포인트(0.2%) 밀렸다. 3대 주요 지수는 장초반 상승 출발했다. 중국이 오는 7월 1일부터 자동차 관세를 기존 15%에서 15%로 인하키로 하는 등 미중간 무역협상 합의에 따른 조치들이 가시화되면서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지난주 중국과의 무역협상 결과에 대해 불만족스럽다고 밝혔다. 그는 협상을 시작단계라
뉴욕증시의 3대 주요 지수가 미국과 중국간 무역갈등 봉합에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300포인트 가깝게 치솟으며 2만5000을 돌파했다. 2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98.20포인트(1.2%) 오른 2만5013.29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가 2만5000을 돌파한 것은 지난 3월 이후 처음이다. 미중간 무역갈등 완화의 수혜가 예상되는 보잉(3.6%), 캐터필러(2.1%),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스(2.3%) 등 대형 수출주들이 급등세를 보였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0.04포인트(0.7%) 상승한 2733.01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이 모두 상승했다. 산업(1.5%), 통신(1.5%) 에너지(1%), 정보기술업종(0.8%) 등의 상승폭이 컸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394.04로 전일대비 39.70포인트(0.5%) 올랐다. 미중은 지난 19일 2차 무역협상을 마치고 발표한 공동 합의를 통해 중국이 대미 무역흑자를 줄이
뉴욕증시가 약세를 보였다. 미국과 중국간 무역협상을 둘러싼 우려가 투자심리를 짓누르며 S&P500과 나스닥종합지수는 하락했다. 18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7.16포인트(0.3%) 하락한 2712.97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0.8%)와 금융업종(-0.9%)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354.34로 전일대비 28.13포인트(0.4%) 떨어졌다. 페이스북(-0.6%), 애플(-0.4%), 아마존(-0.5%), 넷플릭스(-0.3%),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1.1%) 등 대형 기술주인 FAANG 종목이 모두 하락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11포인트(0%) 상승한 2만4715.09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과 중국은 전날 워싱턴DC에서 2차 무역협상에 돌입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 협상의 성공에 대해 회의적인 발언을 내놓으면서 양측간 무역갈등이 다시 고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국이 미국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중간 2차 무역협상에 대해 회의적인 발언을 내놓으면서 3대 지수 모두 떨어졌다. 17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4.95포인트(0.2%) 하락한 2만4713.98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33포인트(0.1%) 떨어진 2720.13으로 장을 끝냈다. 기술업종은 0.5% 하락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382.47로 전일대비 15.82포인트(0.2%) 하락했다. 아마존(-0.3%), 넷플릭스(-0.9%), 애플(-0.6%),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0.3%) 등 대형 기술주도 약세를 보였다. 미중간 무역전쟁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면서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미국과 중국이 이날부터 워싱턴 DC에서 2차 무역협상에 돌입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과연 그게(무역협상) 성공할까. 나는 의심스럽다"며 회상결과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이후 기술주들이 약세를 나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메이시 등 소매주 랠리에 3대 주요 지수가 모두 올랐다. 북한의 북미정상회담 재고려 발언은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1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2.52포인트(0.3%) 상승한 2만4768.93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1.01포인트(0.4%) 오른 2722.46으로 장을 끝냈다. 재량소비재(0.8%), 필수소비재(0.8%), 재료업종(1.2%)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398.30으로 전일대비 46.67포인트(0.6%) 올랐다. 중소형 지수인 러셀2000지수는 전일대비 1%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백화점체인 메이시는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이후 무려 10.8% 급등했다. 주요한 소매업지표인 메이시의 동일점포 매출은 전분기대비 4.2% 늘었다. 시장전망치는 1.4% 증가였다. 메이시의 급등이 다른 소매주들도 강세를 보였다. 국채수익률 상승은 여전히 투자심리를 압박하며 상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이 3%를 돌파, 2011년 이후 최고치로 치솟으면서 증시를 압박했다. 1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93포인트(0.8%) 하락한 2만4706.41로 거래를 마쳤다. 8거래일로 연속 상승행진을 멈췄다. 시장전망치를 하회하는 매출을 발표한 홈데포(-1.6%)가 하락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8.68포인트(0.7%) 떨어진 2711.45로 장을 끝냈다. 헬스케어(-1.3%), 부동산(-1.7%), 정보기술업종(-1%)의 낙폭이 컸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351.63으로 전일대비 59.69포인트(0.8%) 하락했다. 페이스북(-1.2%), 애플(-0.9%), 아마존(-1.6%), 넷플릭스(-0.7%),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2%) 등 대형 기술주인 FAANG 종목들은 모두 하락했다. 소매업체인 홈데포의 1분기 매출부진이 발표된 이후 증시는 하락을 시작했다.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이 장중 2011년 이후 최고치
뉴욕증시가 소폭 상승했다. 미국과 중국간 무역갈등이 해결의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서다. 1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8.24포인트(0.3%) 오른 2만4899.41로 거래를 마쳤다. 유나이티드헬스(1.9%)와 월마트(1.2%)가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8거래일 연속 상승행진을 이어갔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41포인트(0.1%) 상승한 2730.13으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0.6%), 헬스케어(07%), 재료업종(0.4%) 등이 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411.32로 전일대비 8.43포인트(0.1%)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트위터를 통해 "시진핑 주석과 거대한 중국 스마트폰 업체인 ZTE가 사업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다"며 중국에서 너무 많은 일자리들이 사라졌다. 상무부에 일을 처리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미 상무부는 지난달 16일 미국의 대북대이란제재를 위반한
뉴욕증시가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였다. 하지만 주간으로는 에너지주의 랠리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2% 이상 상승했다. 1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91.64포인트(0.4%) 오른 2만4831.17로 거래를 마쳤다. 7거래일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65포인트(0.2%) 상승한 2727.72로 장을 끝냈다. 통신(2.1%)과 헬스케어업종(1.5%)이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약값 인하 방안 발표 이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평가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였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09포인트(0.03%) 떨어진 7402.88로 마감했다. 페이스북(0.8%)을 제외한 애플(-0.4%), 아마존(-0.4%), 넷플릭스(-1%),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0.2%) 등 대형 기술주인 'FANNG' 종목들이 모두 하락했다. 주간으로 다우지수는 2.3% 올랐다. 3월 이후 최대의 주간상승률이다. S&P5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인 데다 물가지표 부진이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인상 가속화에 대한 우려를 완화하며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1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96.99포인트(0.8%) 상승한 2만4739.53으로 거래를 마쳤다. 6거래일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5.28포인트(0.9%) 오른 2723.07로 장을 끝냈다. 통신(1.9%), 기술(1.3%), 유틸리티(1.3), 헬스케어업종(1.3%)이 강세를 보였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404.97로 전일대비 65.07포인트(0.9%) 올랐다. 시가총액 1위 애플은 1.4% 상승하며 190.04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물가지표가 시장전망치를 하회하면서 증시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연준이 금리인상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다는 우려를 완화하면서다.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대비 0.2% 오르며 시장전망치(0.3%)를 밑돌았다. 변동성이 큰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미국의 이란 핵협정 탈퇴 여파로 인한 유가급등에 에너지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3대 주요 지수가 1%가량 올랐다. 9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82.33포인트(0.8%) 오른 2만4542.54로 거래를 마쳤다. 쉐브론(1.7%), 엑슨모빌(2.4%)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5.87포인트(1%) 상승한 2697.79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업종은 2% 급등했다. 옥시텐탈페트로리움(5.4%)은 S&P500 종목 중에서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기술(1.4%), 재료(1.4%), 산업(1.1%), 금융업종(1.5%)도 강세를 보였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73포인트(1%) 오른 7339.91로 마감했다.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2.9%), 페이스북(2.1%)이 큰 폭으로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발표한 이란 핵협정 탈퇴와 이란 경제제재 부활의 여파에 유가가 급등하고, 에너지주가 강세를 보였다. 일각에서는 유
뉴욕증시가 보합세를 보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핵협정 탈퇴를 공식 선언한 가운데 3대 지수는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였다. 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89포인트(0.01%) 오른 2만4360.21로 거래를 마쳤다. 이란 핵협정 탈퇴 발표 직후 150포인트 이상 떨어졌지만 이후 낙폭을 만회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0.71포인트(0.03%) 떨어진 2671.92로 장을 끝냈다. 유틸리티업종(-2.5%)이 낙폭이 가장 컸다. 유가하락에도 에너지주는 0.8% 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69포인트(0.02%) 상승한 7266.90으로 마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지난 2015년 7월 오바마 행정부 시절에 미국 등 6개국과 이란간에 체결된 이란 핵협정에서 탈퇴하고,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를 즉시 다시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중동위기를 고조시키고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동맹국들의 반발을 불러 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