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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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상승했다. 3대 주요 지수는 기술주와 에너지주 랠리에 강세를 보였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8일 이란 핵협정에 대한 결정을 발표하겠다는 트윗을 올린 이후 이날 고점에선 밀려났다. 7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94.81포인트(0.4%) 오른 2만4357.32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200포인트 이상 치솟기도 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9.21포인트(0.4%) 상승한 2672.63으로 장을 끝냈다. 기술업종(0.8%), 금융업종(0.7%), 에너지업종(0.2%) 등이 상승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55.60포인트(0.8%) 오른 7265.21로 마감했다. 페이스북(0.8%), 아마존(1.2%), 애플(0.7%), 넷플릭스(1.9%),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0.8%) 등 대형 기술주인 'FAANG' 종목들은 모두 상승했다. 3대 주요 지수는 장초반 에너지주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였다. 이란 핵협정 파기 우려에 미국 유가가 이날 20
뉴욕증시가 급등했다. 4월 고용보고서는 혼재된 모습을 보였지만, 3대 주요 지수는 대장주 애플이 촉발한 기술주 랠리에 힘입어 일제히 1% 이상 치솟았다. 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32.36포인트(1.4%) 오른 2만4262.51로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 1위 애플은 이날 3.9% 오른 183.83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어 회장이 전날 1분기에 애플 주식 7500만주를 매입했다고 밝히면서다. 애플은 주간으로 13.45% 올랐다. 2011년 10월 이후 최고의 주간상승률이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3.69포인트(1.3%) 상승한 2663.42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종목이 모두 올랐다. 기술업종(2%)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209.62로 전일대비 121.47포인트(1.7%) 올랐다. 애플을 비롯해 페이스북(1.5%), 아마존(0.6%), 넷플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과 중국간 무역전쟁 우려와 이란 핵협상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3대 주요 지수는 장초반 급락세를 보였다. 하지만 기업실적 호조에 힘입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장중 400포인트에 가까운 하락을 만회하며 상승 마감했다. 3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5.17포인트(0.02%) 상승한 2만3930.15로 거래를 마쳤다. 보잉이 2% 오르며 지수 반등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94포인트(0.2%) 하락한 2629.73으로 장을 끝냈다. 장중 1.6%까지 밀렸다. 금융(-0.9%)과 헬스케어업종(-0.9%)의 낙폭이 컸다. 기술업종은 0.3% 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2.75포인트(0.2%) 떨어진 7088.15로 마감했다. 장중 1% 이상 떨어졌지만, 아마존(0.2%)과 애플(0.2%)의 반등에 낙폭을 축소했다. 주요 3대 지수는 이날 장초반 급락했다. 기업실적 호조가 지수 상승을 이끌어내지 못한 반면,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가 향후 금리인상 속도가 빨라질 수 있음을 시사하면서다. 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74.07포인트(0.7%) 하락한 2만3924.98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9.13포인트(0.7%) 떨어진 2635.67로 장을 끝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100.90으로 전일대비 29.81포인트(0.4%) 떨어졌다. 3대 주요 지수는 연준의 통화정책 발표 직후는 상승세를 보였지만 장마감 한시간을 앞두고 매물이 쏟아지며 급락했다. 연준은 이날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통해 시장의 예상대로 현행 1.5~1.75%인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중기적으로 연준 목표치인 2%에 근접할 것"이라며 기존 점진적인 금리인상 기조를 고수했다. 시장에서는 이를 향후 금리인상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였다. 금리가 인상될 경우 조달금리 상승으로 기업들의
뉴욕증시가 연방준비제도(연준)의 통화정책결정을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장마감 후 실적발표를 앞둔 애플의 강세에 상승했다. 1일(현지시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130.70으로 전일대비 64.44포인트(0.9%) 올랐다. 시가총액 1위 애플이 2.3% 오르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6.75포인트(0.3%) 상승한 2654.80으로 장을 끝냈다. 애플 강세에 기술업종(1.5%)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4.10포인트(0.3%) 하락한 2만4099.05로 거래를 마쳤다. 보잉과 화이자가 각각 3.4% 떨어지며 지수를 압박했다. 실적호조가 지속됐다. 머크, 화이자 등이 모두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톰슨 로이터에 따르면 이날까지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의 80%가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순이익을 기록했다. 투자자들은 이날부터 시작된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 주목했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미국 이동통신 3위와 4위인 T모바일과 스프린트의 합병 발표 이후 통신업종이 급락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3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48.04포인트(0.6%) 하락한 2만4163.15로 거래를 마쳤다. 보잉이 2.1% 하락하며 지수를 압박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1.86포인트(0.8%) 떨어진 2648.05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이 모두 약세를 보인 가운데 통신업종(-2.7%)의 낙폭이 가장 컸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066.27로 전일대비 53.53포인트(0.8%) 떨어졌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4% 떨어지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이날 증시는 장초반 기업인수합병 소식과 실적호조에 상승세를 보였다. T모바일의 스프린트 인수를 비롯해, 물류회사인 프로로지스의 DCT인더스트리얼트러스트 인수 등 기업인수합병이 잇따랐다. 실적호조도 이어졌다. 맥도널드는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순이익을 발표한 이후 5.8%
뉴욕증시가 보합세를 보였다. 뉴욕증시는 장초반 실적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였지만 이후 투자자들의 관망세 속에 기술주의 하락으로 상승분을 반납했다. 27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1.15포인트(0.1%) 하락한 2만4311.19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97포인트(0.1%) 상승한 2669.91로 장을 끝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12포인트(0.02%) 오른 7119.80으로 마감했다. 기업실적 호조가 이어졌지만, 증시 상승을 견인하지 못했다. 아마존은 전날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발표 이후 이날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일부 상승폭을 반납하며 전일대비 3.6% 상승으로 마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 역시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내놓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7% 올랐지만, 인텔은 0.6% 떨어졌다. 애플(-1.2%), 페이스북(-0.3%), 넷플릭스(-0.7%),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1.1%) 등 다
뉴욕증시가 급등했다. 3대 주요 지수는 페이스북, AMD 등 주요기업의 실적호조에 힘입어 1% 이상 치솟았다. 2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38.51포인트(1%) 오른 2만4322.34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7.54포인트(1%) 상승한 2666.94로 장을 끝냈다. 기술업종(2.3%)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118.68로 전일대비 114.94포인트(1.6%) 올랐다. 페이스북(9.1%), 아마존(4%), 애플(0.4%), 넷플릭스(2.7%),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2%) 등 대형기술주인 FAANG 종목들이 일제히 상승했다. 실적호조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페이스북은 1분기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매출과 순이익을 발표한 이후 9.1%나 급등했다. 특히 페이스북의 일활동이용자(DAU)는 전년대비 13%나 증가한 14억5000만명을 기록, 개인정보 유출 스캔들에 따른 가입자 탈퇴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국채수익률의 지속적인 상승이 투자심리를 압박하는 가운데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는 기업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했다. 2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9.70포인트(0.3%) 상승한 2만4083.83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초반 200포인트 이상 급락했지만 이후 보잉의 선전에 힘입어 상승 반전했다. 보잉은 이날 시장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한 이후 4.2% 급등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84포인트(0.2%) 오른 2639.40으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0.8%)와 통신업체(0.8%)는 올랐지만, 기술업종(-0.1%)은 떨어졌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3.61포인트(0.1%) 떨어진 7003.74로 마감했다. 3대 주요 지수는 이날 장초반 급락했다. 국채수익률이 상승세를 지속하면서다.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날 4년여 만에 처음으로 3%를 돌파한데 이어 이날 3.03%까지 올랐다. 금리상승으로
뉴욕증시가 급락했다. 10년 만기 채권수익률이 4년여 만에 처음으로 심리적 저항선인 3%를 돌파하면서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모두 1% 이상 떨어졌다. 2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24.56포인트(1.7%) 하락한 2만4024.13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초반 상승했지만 이후 하락 반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5.73포인트(1.3%) 떨어진 2634.56으로 장을 끝냈다. 산업(-2.8%), 재료(-2.7%), 기술업종(-2%) 등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007.35로 전일대비 121.25포인트(1.7%) 하락했다. 페이스북(-3.7%), 아마존(-3.8%), 애플(-1.4%), 넷플릭스(-3.7%),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4.8%) 등 대형 기술주인 FAANG 종목들도 일제히 하락했다. 3대 주요 지수는 이날 장초반 실적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장초반 131포인트나 상승했다. 유나이티드테크놀로지,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이 3% 선에 바짝 다가서면서 금리인상 가속화에 대한 우려가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2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4.25포인트(0.1%) 하락한 2만4448.69로 거래를 마쳤다. 3월 이후 처음으로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0.15포인트(0.01%) 오른 2670.29로 장을 끝냈다. 기술업종은 0.4% 떨어지며 지수를 압박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17.52포인트(0.3%) 내린 7128.60으로 마감했다. 페이스북(-0.3%), 애플(-0.3%), 아마존(-0.6%), 넷플릭스(-2.8%),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0.3%) 등 대형 기술주인 FANNG 종목이 모두 하락했다. 이날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2.99%까지 오르면 3% 돌파를 눈앞에 뒀다.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이 3%를 넘어선 것은 2014년 1월이 마지막이었다. 투자자들은 이달들어 인플레이션 상승 기대에 채권을 팔아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대장주 애플의 급락으로 기술업종 전체가 하락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렸다. 채권수익률의 지속적인 상승세도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2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01.95포인트(0.8%) 하락한 2만4462.94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2.99포인트(0.9%) 떨어진 2670.14로 장을 끝냈다. 기술업종은 1.5% 하락했다. S&P500지수는 다시 5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떨어졌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146.13으로 전일대비 91.93포인트(1.3%) 하락했다. 시가총액 1위 애플은 이날 4.1% 급락했다. 모건 스탠리가 2분기 아이폰 판매량이 월가를 실망시킬 것이라고 전망하면서다. 애플 주가는 주간으로도 5.2%나 떨어졌다. 애플의 급락은 GE의 급등을 상쇄했다. GE는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순이익과 매출을 발표한 이후 3.9% 치솟았다. 주간으로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0.4% 올랐다. 나스닥지수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