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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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상승했다. 3대 주요 지수가 기업실적 호조에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일제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19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6.02포인트(0.3%)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1640.75로 거래를 마쳤다. 듀퐁, 보잉 등이 지수상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IBM이 부진한 실적 발표로 4.2% 밀리며 지수 상승폭을 제한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3.22포인트(0.5%) 상승하며 장중 및 종가기준 사상 최고치인 2473.83으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모두가 상승했다. 에너지와 소재업종이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WSJ 마켓데이터그룹에 따르면 S&P500에서 가장 비중이 높은 기술업종 지수는 이날 0.5% 오르며 닷컴시대인 2000년 3월 27일 달성한 988.49를 넘어선 992.29를 기록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40.74포인트(0.6%)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6385.04로 마감했다. 장중 사상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월 이후 처음으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S&P500지수도 사상 최고가를 찍었다. 하지만 골드만삭스 등 대형 은행주들이 하락하면서 전체 증시를 압박했다. 1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4.99포인트(0.3%) 떨어진 2만1574.73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150포인트 이상 밀리기도 했다. 골드만삭스가 2.6% 하락하며 지수를 압박했다. 골드만삭스의 2분기 실적은 시장전망치를 상회했지만, 채권거래매출이 40%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가는 약세를 보였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47포인트(0.1%) 상승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인 2460.61로 장을 끝냈다. 재량소비재와 기술업종이 각각 0.5% 오르며 지수상승을 이끌었다. 에너지와 금융업종은 각각 0.5%와 0.3% 밀렸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9.87포인트(0.5%)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6344.31로 마감했다. 8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 주요 기업들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였다. 17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8.02포인트(0.04%) 떨어진 2만1629.72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는 이로써 지난주 14일까지 이어진 사상 최고가 마감행진을 3거래일로 끝냈다. JP모간 체이스, IBM이 1% 가깝게 하락하며 지수를 압박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0.13포인트(0.01%) 하락한 2459.14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 7개 업종이 올랐다. 헬스케어가 0.3% 밀렸다. 메이시와 콜이 3% 가량 오르는 등 재량소비재 업종은 0.3% 올랐다. 나스닥종합지수는 1.97포인트(0.03%) 오른 6314.43을 기록했다. 증시가 사상 최고가 영역을 확장할지여부는 이번 주 기업실적에 달렸다는 분석이다. 트럼프 행정부의 친성장정책 이행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투자자들은 2분기 기업실적이 현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할 수 있을지에 주목하고 있다.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부진한 소매판매와 인플레이션 지표로 인해 향후 연방준비제도의 비둘기파적(통화완화) 성향이 강해질 수 있다는 시각이 대두되면서다. 어닝시즌의 문을 연 대형 은행들은 혼재된 실적을 발표하면서 하락했다. 1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84.65포인트(0.4%)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1637.74로 거래를 마쳤다. 올 들어 25번째 종가기준 사상최고가를 기록하며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가 마감행진을 이어갔다. 월마트, 마이크로소프트, 인텔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1.44포인트(0.5%)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459.27로 장을 끝냈다. 6월 19일 이후 첫 종가기준 사상최고가 마감이다. 11개 주요 중 금융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했다. 부동산과 기술업종은 각각 1.1%, 0.9% 올랐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312.47로 전일대비
뉴욕증시가 소폭 상승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올 들어 24번째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고, 나스닥종합지수는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재닛 옐런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이 이틀간 국회 증언에서 비둘기파적(통화완화) 목소리를 내면서다. 1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0.95포인트(0.1%) 오른 2만1553.09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58포인트(0.2%) 상승한 2447.83으로 장을 끝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274.44로 전일대비 13.27포인트(0.2%) 올랐다. 옐런 의장은 이날 상원 은행위원회 증언에서 "연방기금금리가 중립적 정책 자세에 도달하기 위해 상당하게 올라갈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이날 옐런 의장 발언도 전날과 마찬가지로 비둘기파적이라고 평가했다. 지난주 미국의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3000건 줄어든 24만7000건을 기록했다. 6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달대비 0.1% 올랐다. 전년대비로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올랐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국회 증언에서 통화정책 정상화를 위한 점진적인 접근을 강조하면서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적인 견해를 내놓으면서다. 1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23.07포인트(0.6%)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최고가인 2만1532.14로 거래를 마쳤다. 6월 19일 이후 첫 사상 최고가다. 장 초반 장중 기준 사상최고가인 2만1580.79를 터치하기도 했다. 듀퐁, 마이크로소프트, 홈데포, 맥도널드 등이 1% 이상 상승하며 지수를 견인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7.72포인트(0.7%) 상승한 2443.25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이 모두 올랐다. 기술, 부동산, 재료업종은 1% 이상 뛰어올랐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261.17로 전일대비 67.87포인트(1.1%) 올랐다. 4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옐런 의장은 이날 하원 금융서비스위원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러시아스캔들 파문 등 정치적 이슈들이 시장을 뒤흔들면서다. 나스닥종합지수는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11일(현지시간) 다운존스산업평균지수는 장 초반 120포인트나 밀렸지만, 이후 반등하며 보합세인 2만1409.07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90포인트(0.1%) 떨어진 2425.53으로 장을 끝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193.30으로 전일대비 16.91포인트(0.3%)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뉴욕타임스가 폭로한 지난해 러시아정부와 연관된 러시아변호사와의 만남과 관련한 e메일들을 공개한 이후 증시는 장 초반 하락세를 보였다. 만남의 주선자이며 러시아 팝스타 에밀 아갈라로프의 홍보담당인 롭 골드스톤은 도널드 주니어에게 보낸 e메일은 도널드 주니어가 만남 이전에 러시아 정부가 힐러리 클린턴에게 타격을 줄 수 있는 정보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을 드러내 파문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와 S&P500지수는 기술과 에너지업종의 상승에 힘입어 올랐다. 하지만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소폭 하락했다. 1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82포인트(0.03%) 떨어진 2만1408.52에 거래를 마쳤다. 월마트가 2.8%나 하락하며 지수를 압박했다. 비자와 나이키도 1% 이상 떨어졌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25포인트(0.1%) 오른 2427.43에 장을 끝냈다. 기술업종이 0.8% 상승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재료와 에너지업종은 각각 0.6%, 0.3% 상승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6176.39로 전일대비 23.31포인트(0.4%) 올랐다. 아마존닷컴은 11일 유료 프라임회원을 대상으로 한 대형 할인행사인 ‘프라임데이’를 앞두고 1.8%나 치솟았다. 또 지난주 13%나 급락했던 테슬라는 지난 15일 첫 생산된 보급형 모델인 '모델3'를 공개하면서 0.9% 상승했다. 국제유가 소폭 상승했다. 석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미국의 6월 고용지표 호조와 기술주의 강한 반등에 힘입어 3대 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7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94.30포인트(0.4%) 오른 2만1414.34로 거래를 마쳤다. 맥도널드와 나이키가 가장 큰 폭으로 오르며 지수를 견인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도 1% 이상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주간으로는 0.3% 올랐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5.43포인트(0.6%) 상승한 2425.18로 장을 끝냈다. 기술업종과 재량소비재업종인 각각 1.3%, 0.8% 상승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주간으로는 0.1% 상승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153.08로 전일대비 63.61포인트(1%) 올랐다. 주간으로는 0.2% 상승했다. 미국 노동부는 이날 6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자수는 전달대비 22만2000명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장전망치인 18만 명 증가를 상회했다. 올 들어 두 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며 미국 노동시장의 강한 성장세를 보여줬다.
뉴욕증시가 기술주 매도에 하락했다. 지정학적 불안감 고조와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매파적(통화긴축) 목소리도 투자심리를 압박했다. 6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2.79포인트(0.9%) 떨어진 2409.75를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이 일제히 하락했다. 통신과 부동산업종의 하락폭이 가장 컸다. 기술업종은 0.8% 밀렸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6089.46으로 전일대비 61.39포인트(1%) 떨어졌다. 6월초부터 시작된 기술업종에서 다른 업종으로의 갈아타기가 지속되면서다. 페이스북(-1%), 애플(-0.9%), 아마존닷컴(-0.6%), 넷플릭스(-0.9%), 알파벳(-0.5%) 등 이른바 ‘FAANG’으로 불리는 5개 대형기술주도 모두 떨어졌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58.13포인트(0.7%) 하락한 2만1320.04로 거래를 마쳤다. GE와 인텔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지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전기자동차업체 테슬라는 전일대비 5.6% 하락한 3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와 S&P500지수는 올랐지만,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소폭 하락했다. 연방준비제도(연준)는 이르면 9월부터 4조5000억 달러에 달하는 보유자산 축소를 시작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실망스런 제조업 지표와 유가급락속에 기술주는 급등했다. 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다 전일대비 1.10포인트(0.01%) 하락한 2만1478.17로 거래를 마쳤다. 나이키(-1.9%), 월트디즈니(-1.7%), 쉐브론(-1.6%), 엑손모빌(-1.5%) 등이 하락하며 지수를 압박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53포인트(0.2%) 상승한 2432.54로 장을 끝냈다. 기술업종이 1% 급등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페이스북(1.3%), 아마존닷컴(1.9%), 애플(0.4%) 넷플릭스(1%) 알파벳(1.4%) 등 5대 대형기술주는 모두 상승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150.86으로 전일대비 40.80포인트(0.7%) 올랐다. 이날 공
뉴욕증시가 올 하반기 첫날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는 상승했다. 하지만 기술주의 하락으로 나스닥종합지수는 떨어졌다. 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29.64포인트(0.6%) 상승한 2만1479.27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사상 최고가인 2만1562.75를 기록하기도 했다. 골드만삭스(2.4%), JP모간체이스(2%), 쉐브론(1.9%) 등이 강세를 보이며 지수를 이끌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60포인트(0.2%) 오른 2429.01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업종과 금융업종이 각각 2%, 1.3% 올랐다. 하지만 기술업종이 0.9% 떨어지면 지수 상승폭을 제한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110.06으로 전일대비 30.36포인트(0.5%) 밀렸다. 페이스북(-1.7%) 아마존(-1.5%) 애플(-0.4%) 넷플릭스(-2.2%) 구글(-1.1%) 등 대형 기술주들이 하락했다. 이들 대형주에 대한 고평가 우려가 지속되면서 시장에서 기술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