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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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가 국제 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차익실현 매물 영향으로 소폭 하락했다. 고용지표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특히 헬스케어 업종이 부진하면서 발목을 잡았다. 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1.98포인트(0.09%) 하락한 2180.89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 역시 14.24포인트(0.08%) 내린 1만8529.29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7.98포인트(0.15%) 떨어진 5213.14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주목할 만한 경기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차익 실현에 나섰다. 오는 12일 발표되는 소매판매 지표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관망세를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국제 유가 급등에 따라 에너지 업종 지수가 1.22% 급등했고 원자재 업종도 0.2% 상승했다. 반면 헬스케어 업종 지수는 0.85% 내렸고 소비재 업종 지수도 0.33% 떨어졌다. ◇ OPEC 9월에
뉴욕 증시가 고용지표 호조에 힘입어 1% 가까이 상승했다. 이에 따라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S&P500 지수는 지난 7월 이후 9번째 사상 최고치를 나타냈고 나스닥 지수는 1년여 만에 신기록을 작성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S&P500 지수는 전날보다 18.62포인트(0.86%) 오른 2182.87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191.48포인트(1.04%) 상승한 1만8543.53으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54.87포인트(1.06%) 오른 5221.12로 거래를 마쳤다. 이에 따라 S&P500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0.4%, 다우 지수는 1.1% 상승했다. 나스닥 지수도 이번 주에만 0.6% 올랐다. 이날 뉴욕 증시는 고용지표 호조에 힘입어 가파른 상승세로 출발했다. 무역수지 적자 폭이 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투자심리를 꺾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고용지표가 강세를 보이면서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기
뉴욕 증시가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형성되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의 경기 부양책과 국제 유가 상승은 호재로 작용했지만 엇갈린 경기지표와 기업들이 실적 부진은 악재로 작용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0.46포인트(0.02%) 오른 2164.25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2.95포인트(0.02%) 내린 1만8352.05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51포인트(0.13%) 오른 5166.25로 거래를 마쳤다. ◇ 엇갈린 경기지표 ‘Not Bad’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망치를 소폭 상회했지만 고용 시장이 호조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30일 기준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보다 3000건 늘어난 26만9000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전망치인 26만5000건보다는 4000건이 많았다. 추세를 나타내는 최근 4주간 평균 실
뉴욕 증시가 경기 지표 호조와 국제 유가 급등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8일 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약 1년 만에 최장 하락세에서 벗어났다. 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6.76포인트(0.31%) 오른 2163.79를 기록했다. 다우 지수는 41.23포인트(0.23%) 상승한 1만8355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 역시 22포인트(0.43%) 오른 5159.74로 거래를 마쳤다. 국제 유가가 3% 넘게 반등하면서 에너지 업종 지수가 1.8% 상승하며 오름세를 주도했다. 금융업종 지수도 1% 가까이 올라 힘을 보탰다. ◇ 민간 고용‧서비스업 지표 ‘호조’ 이날 발표된 경기지표는 일제히 예상을 웃돌며 증시에 힘을 보탰다. 먼저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가 집계한 지난달 미국의 민간고용은 전달보다 17만9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6월 수정치인 17만6000명 증가는 물론 시장 예상치인
뉴욕 증시가 4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국제 유가와 부진한 경기지표 영향으로 일제히 하락했다. 특히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7일 연속 떨어지며 지난해 8월 이후 약 1년 만에 최장 하락세를 나타냈다. 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13.81포인트(0.64%) 떨어진 2157.03을 기록했다. 다우 지수는 90.74포인트(0.49%) 내린 1만8313.77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46.46포인트(0.9%) 하락한 5137.73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5일간 이어지던 상승세를 마감했다. 이날 증시는 국제 유가가 배럴당 40달러 아래로 내려가면서 일제히 하락 출발했다. 포드와 제너럴모터스(GM)의 7월 자동차 판매가 기대에 못 미친 것도 악재로 작용했다. 경기지표가 엇갈린 모습을 보이며 경기 회복에 대한 확신을 주진 못한 것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S&P500의 10개 업종 가운데 에너지 업종 지수만 0.89% 상승했을 뿐 나머지
뉴욕 증시가 대형 IT 기업들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국제 유가 급락과 기대에 못 미친 경기지표 영향으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6포인트(0.13%) 하락한 2170.84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27.73포인트(0.15%) 떨어진 1만8404.51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종합 지수는 22.06포인트(0.43%) 오른 5184.20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뉴욕 증시는 장 초반부터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국제 유가 급락으로 에너지 업종이 하락하면서 S&P500과 다우 지수는 하락 출발했다. 오전 한 때 상승 전환했지만 오후 들어 두 지수는 모두 하락세로 돌아섰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애플과 알파벳의 선전에 힘입어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했다. 애플과 구글 주가는 각각 1.8%와 1.2% 올랐다. 특히 애플은 지난주 실적 발표 이후 9% 이상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 업종 지수가 3.33% 급
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미국의 2분기 경제성장률이 전망에 크게 못 미친 것으로 확인됐지만 알파벳과 아마존 등의 양호한 실적이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를 부양했다. 이날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가 이틀째 반등해 다시 사상 최고치 목전에 다가섰다. 해당지수는 3.54p(0.16%) 상승한 2173.60을 나타냈다. 장중 한때 2177.13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4.11p(0.13%) 하락한 1만8432.24를 기록했다. 나스닥은 7.15p(0.14%) 오른 5162.13을 가리켰다. 이날 3대 지수는 혼조세로 출발했다. 이후 예상보다 둔화한 2분기 GDP 잠정치와 국제유가 급락으로 낙폭을 늘려갔다. 하지만 전날 장마감 후 알파벳과 아마존이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S&P는 상승반전하고 나스닥은 상승폭을 확대했으며 다우는 낙폭을 줄였다. 알파벳은 4.23% 올랐고 아마존은 1.27% 상승했
미국 뉴욕증시가 28일(현지시간) 혼조세를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5.82포인트(0.09%) 하락한 1만8456.35를 기록했다. S&P500지수는 2170.06으로 3.48포인트(0.16%) 올랐고 나스닥지수는 15.17포인트(0.30%) 뛴 5154.98을 나타냈다. 시장에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전날 발표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에서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을 읽었지만 FRB는 구체적인 힌트를 주지 않았다. 금리인상이 점진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진 건 호재였다. 덕분에 달러가 약세를 띠면서 투자심리를 부추겼다. 일본은행(BOJ)이 29일 추가 부양 조치를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매수세를 일으키는 데 한몫했다. 반면 원유시장이 장중 한때 약세장에 진입하는 등 공급과잉 우려로 국제유가가 급락한 건 투자심리에 부담을 줬다. 29일에 발표되는 미국의 2분기 성장률을 둘러싼 관망세도 매수세를 제한하는 요인이 됐다. 이밖에 엇갈린 기업 실적도 투
27일 뉴욕증시가 개별기업의 실적 호조에도 부진한 경제지표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에 혼조 마감했다. 다우존스 지수 0.01% 하락한 1만8472.17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 지수는 0.12% 하락한 2166.58을 기록했다. 나스닥 지수는 0.60% 상승한 5139.81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상승 출발했다, 부진한 경제지표가 나오고 FRB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마치면서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9월 금리 인상 시사한 이후 투자분위기 냉각되는 모습을 보였다. FRB는 26~27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고 기준금리를 0.25~0.5%로 동결했다. FRB는 경기전망에서 단기적인 위험은 감소했다고 밝혀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다. FRB는 이날 성명에서 6월 노동시장은 완만한 속도로 확장됐다며 5월 약한 성장 이후 6월 들어 강하게 성장했다고 밝혔다. 또 최근 몇 달 동안 급여와 노동시장
미국 뉴욕증시가 26일(현지시간)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기록했다. 기업들의 부진한 실적과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통화정책회의 결과를 둘러싼 관망세가 투자심리를 약화시켰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9.31포인트(0.10%) 하락한 1만8473.75를 기록했다. S&P500지수는 2169.18로 0.705포인트(0.03%) 올랐고 나스닥지수는 12.42포인트(0.24%) 뛴 5110.05로 마감했다. 맥도날드와 길리어드 등이 발표한 분기 실적과 올해 실적 예상치가 기대에 못 미친 게 매수세를 제한했다. FRB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에 대한 관망세도 짙었다. FRB는 이날 이틀간의 FOMC 정례회의에 돌입했다. 시장에선 FRB가 이번에 기존 통화정책을 고수할 공산이 크다고 본다. 다만 향후 금리인상 일정과 관련한 힌트를 줄지 촉각을 곤두세웠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도 엇갈려 시장에 뚜렷한 방향성을 주지 못했다. 미국 20개 주요 도시 집값 흐름을 나타내는 케이스실러 주
사상 최고치 행진을 하던 미국 뉴욕증시가 25일(현지시간) 한발짝 물러섰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77.79포인트(0.42%) 하락한 1만8493.06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2168.48로 6.55포인트(0.30%) 내렸다. 나스닥지수는 2.53포인트(0.05%) 떨어진 5097.63에 마감했다. 주요 종목 가운데는 야후와 버라이즌커뮤니케이션이 각각 2.7%, 0.4% 떨어졌다. 버라이즌은 이날 야후 인터넷 사업 등 핵심 부문을 48억3000만달러(약 5조4940억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국제유가가 공급 과잉 우려로 3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고 달러 강세가 두드러진 게 악재가 됐다. 이번주에 예정된 미국과 일본 중앙은행의 통화정책회의를 둘러싼 불확실성도 투자심리를 떨어뜨리는 요인이 됐다. 미국의 원유시추가 늘었다는 소식이 공급과잉 우려를 불러일으키며 국제유가의 하락 요인이 됐다. 나이지리아에서는 원유 생산시설을 공격했던 반군들을 체포하는 데 성공해 원유 생산
뉴욕 증시가 국제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통신과 유틸리티 등 경기 방어주의 선전과 제조업 지표 호조에 힘입어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갈아 치웠다. 주간 기준으로도 4주 연속 올랐다. 2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9.86포인트(0.46%) 상승한 2175.03을 기록했다. 지난 20일 역대 최고치 기록을 이틀 만에 새로 썼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53.62포인트(0.29%) 오른 1만8750.85로 마감했다. 역대 최고치에서 약 25포인트 모자란 수준이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6.26포인트(0.52%) 상승한 5100.16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12월 29일 이후 처음으로 5100 고지를 돌파했다. 이날 증시는 통신과 유틸리티 업종의 선전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AT&T가 양호한 실적을 내놓았고 버라이즌 역시 야후의 인터넷 사업부 인수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었다고 밝히면서 통신 업종이 강세를 나타냈다. 통신과 유틸리티 업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