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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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가 장 초반 하락세를 만회하는데 성공하며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국제 유가가 낙폭을 만회했고 경기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베이지북의 평가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2.37포인트(0.11%) 상승한 2099.33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역시 2.47포인트(0.01%) 오른 1만7789.67로 마감했다. ◇ 베이지북 "美 고용시장 호조 지속"… 금리인상 확신 못 줘 미국 연방준비은행(연은)의 경기동향 보고서인 베이지북은 미국의 고용시장 상황이 호조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완만한 임금 상승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소비 역시 약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지만 경기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는 다소 줄었다. 베이지북은 "대부분 지역에서 고용시장 상황이 호조를 나타냈다"며 일자리와 임금 상승이 완만하게 이뤄지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는 지난 4월 "경제활동이 계속 확장되고 있다"
뉴욕 증시가 엇갈린 경기지표와 국제 유가 하락 영향으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개인소비지출은 약 7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소비자심리와 시카고 구매자관리지수(PMI)는 기대에 못 미쳤다. 3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1포인트(0.1%) 하락한 2096.95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역시 86.09포인트(0.48%) 내린 1만7787.13으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종합지수는 14.55포인트(0.29%) 상승한 4948.05로 거래를 마쳤다. 이에 따라 5월에만 S&P500과 다우 지수는 각각 1.5%와 0.1% 상승했다. 나스닥 지수는 3.6% 오르며 상대적으로 오름 폭이 두드러졌다. 이날 S&P500에서 에너지와 소비 업종 지수가 각각 0.58%와 0.43% 하락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반면 유틸리티와 기술 업종 지수는 각각 0.37%와 0.24%상승하며 버팀목 역할을 했다. ◇ 4월 소비지출 약 7년만
뉴욕 증시가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6월 금리 인상 시사 발언에도 불구하고 강세를 나타냈다. 비록 기대에는 못 미쳤지만 1분기 경제성장률이 상향 조정됐고 투자자들이 금리 인상의 긍정적인 측면에 더 주목한 때문으로 풀이된다. 2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8.96포인트(0.43%) 상승한 2099.06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44.93포인트(0.25%) 오른 1만7873.22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31.74포인트(0.65%) 상승한 4933.50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에 따라 S&P500과 다우지수는 이번 주에 각각 2.2%와 2.1% 상승하며 지난 3월 이후 2개월여 만에 가장 높은 주간 상승률을 나타냈다. 나스닥 역시 3.3% 오르며 2월19일 이후 최고의 한 주를 보냈다. 이날 최대 관심사는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기준금리 인상에 대해 어떤 단서를 내놓을 것인지에
뉴욕 증시가 기대에 못 미친 내구재 주문과 국제 유가 하락 영향으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지난 이틀간 강세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것도 발목을 잡았다. 2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0.44포인트(0.02%) 하락한 2090.10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역시 23.22포인트(0.13%) 내린 1만7828.29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종합지수는 6.88포인트(0.14%) 상승한 4901.77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이 4900선을 돌파한 것은 지난달 22일 이후 처음이다. 이날 뉴욕 증시는 상승 출발했지만 최근 상승세를 이끌었던 에너지와 금융 업종이 부진하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후 보합권에 등락을 거듭하다 혼조세로 마감했다. S&P500 가운데 에너지 업종 지수가 0.52% 하락했고 원자재와 금융 업종 지수도 각각 0.35%와 0.28% 떨어졌다. 반면 유틸리티와 기술 업종은 각각 0.85%와 0.48% 상승하며 버팀목
뉴욕 증시가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 업종 강세와 기준금리 인상의 수혜가 예상되는 금융 업종 상승에 힘입어 이틀째 올랐다. 2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14.48포인트(0.7%) 상승한 2090.54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45.46포인트(0.82%) 오른 1만7851.51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종합지수는 33.84포인트(0.7%) 상승한 4894.89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 증시는 국제 유가 상승에 힘입어 초반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에 북해산 브랜트유는 장중 한 때 배럴당 50달러를 돌파했고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1.9% 올랐다. 이에 따라 자원개발 업체인 트랜스오션과 사우스웨스턴 에너지가 각각 9.65%와 6.92% 상승했고 체서피크 에너지도 7.53% 올랐다. 금융주들도 지수를 밀어 올렸다.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이 각각 2.35%와 1.49% 상승했고 웰스파고도 2.6
뉴욕 증시가 경기지표 호조와 기준금리 인상 전망에 따른 금융주 강세에 힘입어 1% 넘게 올랐다. 특히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등 대형 IT주들이 상승한데 힘입어 나스닥은 2% 넘게 급등했다. 여기에 국제 유가 상승과 유럽 증시 급등이 더해지며 약 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완성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28.02포인트(1.37%) 상승한 2076.06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역시 213.12포인트(1.22%) 오른 1만7706.05로 마감했다. 두 지수 모두 3월11일 이후 최대 상승 폭이다. 나스닥종합지수는 95.27포인트(2%) 급등한 4861.06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3월1일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오른 것이다. IT업종 지수가 2.09% 급등하며 상승세를 주도했고 금융과 헬스케어 업종 지수도 각각 1.55%와 1.49% 오르며 힘을 보탰다. S&P500 10개 업종 지수 가운데 원자재 업종만
뉴욕 증시가 기준금리 인상 우려를 극복하지 못하고 일제히 하락했다. 장 초반 시가총액 1위 애플의 상승에 힘입어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국제 유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마감 직전 모두 하락세로 돌아섰다. 2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28포인트(0.21%) 내린 2048.04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8.01포인트(0.05%) 떨어진 1만7492.93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3.78포인트(0.08%) 하락한 4765.78로 거래를 마쳤다. 유틸리티 업종이 0.88% 떨어지며 하락을 주도했고 에너지와 통신 업종도 각각 0.65%와 0.51% 내렸다. 애플은 ‘아이폰 7s’ 부품 주문이 예상보다 크게 줄어들지 않았다는 소식에 1.27% 올랐고 종자업체 몬산토는 독일 바이엘이 620억달러(약 73조3336억원)에 인수를 제안했다는 소식에 4.41% 상승했다. ◇ 5월 제조업 PMI 예상 밖 둔화 제조업 경기는 예상
뉴욕 증시가 최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과 경기지표 호조에 힘입어 일제히 반등했다. 아시아와 유럽 증시가 모처럼 동반 상승한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2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12.28포인트(0.6%) 상승한 2052.32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65.54포인트(0.38%) 오른 1만7500.94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57.03포인트(1.21%) 급등한 4769.56으로 거래를 마쳤다. 하지만 주간 기준으로는 다우 지수가 0.4% 떨어지며 4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반면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0.3%와 1.1% 상승했다. 이날 증시 상승은 대형 기술주들이 주도했다. 애플이 1% 넘게 상승하며 95달러 선을 회복했고 반도체 경기가 되살아날 것이란 전망에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는 13.81% 급등했다. 이에 따라 기술업종 지수가 1.34% 상승했고 헬스케어업종 지수도 1.09% 오르며 힘을 보탰다
뉴욕 증시가 기준금리 인상 우려에 일제히 하락했다. 경기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금리 인상 전망에 더욱 힘이 실렸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들도 6월 금리 인상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1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7.59포인트(0.37%) 하락한 2040.04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91.22포인트(0.52%) 내린 1만7435.40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6.59포인트(0.56%) 떨어진 4712.53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증시는 전날 공개된 4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영향으로 일제히 하락 출발했다. 정책위원 대부분이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르면 6월에 금리 인상이 이뤄질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됐다. 국제 유가도 달러 강세 영향으로 하락하면서 증시에 부담이 됐다. 다만 오후 들어 유가가 회복되면서 지수 낙폭도 줄었다. ◇ FRB 정책위원들, ‘매파’ 발언 지속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상승세를 나타내던 뉴욕 증시가 6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놓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영향으로 혼조세로 마감했다. 하지만 장 막판 낙폭을 대부분 만회하는 뒷심을 발휘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0.42포인트(0.02%) 오른 2047.63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3.36포인트(0.02%) 내린 1만7526.62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3.39포인트(0.5%) 오른 4739.12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뉴욕 증시는 하락 출발했지만 국제 유가 상승과 은행주 강세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다. 나스닥지수는 애플이 1.8% 넘게 상승하면서 한 때 1% 가까운 상승 폭을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오후 2시 4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되면서 시장 분위기는 돌변했다. 6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한층 높아지면서 달러가치가 급등했고 이 여파로 국제 유가는 하락세로 돌아섰다. 금리가 인상되면 기업들의 자금조달 비용
뉴욕 증시가 경기 지표 호조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위원들의 ‘6월 금리 인상’ 발언 영향으로 일제히 급락했다. 국제유가가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지수 하락을 막지 못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19.45포인트(0.94%) 하락한 2047.21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역시 180.83포인트(1.02%) 내린 1만7529.98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59.73포인트(1.25%) 떨어진 4715.73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증시는 경기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발목이 잡혔다.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금리 인상 두려움으로 바뀐 셈이다. 소비 관련 업종 지수가 1% 넘게 하락했고 유틸리티 업종 지수도 1.4% 떨어졌다. 에너지와 원자재 업종 지수는 각각 0.29%와 0.26% 오르며 선전했다. ◇ 산업생산 0.7%↑ 1년 반 만에 최대폭 증가 4월 산업생산이 전월대비 0.7% 증가하며
뉴욕 증시가 경기지표 부진에도 불구하고 국제 유가 상승과 애플 등 IT(정보통신)주들의 선전에 힘입어 1% 가까이 급등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05포인트(0.98%) 상승한 2066.66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75.39포인트(1%) 오른 1만7710.71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57.78포인트(1.22%) 상승한 4775.46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증시는 국제 유가 상승과 시가총액 1위 애플의 급등에 힘입어 장 초반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공급과잉 해소에 대한 기대감으로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3% 이상 급등했고 애플은 워런 버핏 회장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10억7000만달러를 투자했다는 소식에 3.71% 올랐다. 애플 주가는 2개월여 만에 하루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다. S&P500의 10개 업종은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고 에너지와 원자재 업종이 각각 2.14%와 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