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 7,808 건
뉴욕 증시가 기대를 웃도는 경기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국제 유가 하락과 기업들의 실적 부진 영향으로 일제히 하락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16.30포인트(0.79%) 하락한 2047.81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85.18포인트(1.05%) 내린 1만7535.32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19.66포인트(0.41%) 떨어진 4717.68로 거래를 마쳤다. 이에 따라 S&P500과 다우 지수는 3주 연속 하락했고 나스닥 지수는 4주 연속 떨어졌다. 국제 유가 하락 영향으로 에너지 업종 지수가 1.54% 떨어지며 하락세를 주도했다. 원자재와 소비재, 금융 등 대부분 업종 지수가 1%대 낙폭을 기록했다. ◇ 美 소매판매 ‘13개월 최대’… 2Q GDP 추정치도 2.8%로 껑충 미국의 지난달 소매판매가 2015년 3월 이후 1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자동차와 주유소, 온라인 판매 호조 덕분으로 풀이된다.
뉴욕 증시가 국제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시가총액 1위 애플의 부진과 달러 강세 등의 영향으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1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0.35포인트(0.02%) 하락한 2064.11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9.38포인트(0.05%) 오른 1만7720.50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3.35포인트(0.49%) 내린 4737.33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뉴욕 증시는 상승세로 출발했지만 곧바로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섰다. 오후 들어 다시 반등에 성공했지만 장 막판 다시 하락 반전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나타냈다. 애플 주가는 2.35% 하락하며 가까스로 90달러 선을 지켜냈다. 한 때 90달러 아래로 추락하며 2014년 6월 이후 2년 만에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 원자재와 헬스케어 업종 지수가 각각 0.92%와 0.75% 하락하며 발목을 잡았다. ◇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예상 깨고 증가…1년 만에 '최고' 지난주 미
뉴욕 증시가 국제 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소비재 부진 여파로 일제히 하락했다. 헬스케어 업종도 발목을 잡았다. 1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19.93포인트(0.96%) 하락한 2064.46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217.23포인트(1.21%) 급락한 1만7711.12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49.19포인트(1.02%) 내린 4760.69로 거래를 마쳤다. 3대 지수 모두 전날의 상승 폭을 대부분 반납했다. 이날 증시는 디즈니와 미국 최대 백화점 체인인 메이시스의 실적 부진이 지배했다. S&P의 소매 ETF(상장지수펀드)는 4.44% 급락하며 2011년 8월 이후 4년 9개월 만에 최대 낙폭을 나타냈다. S&P500의 소비재 업종 지수 역시 2.04% 하락했다. 디즈니의 2분기(회계연도 기준) 주당순이익은 1.35달러로 전문가 예상치 1.4달러에 못 미쳤다. 매출액도 1297억달러로 시장이 기대했던 1319억달러를 밑돌았
뉴욕 증시가 국제 유가 급등에 힘입어 1% 넘게 급등했다. 경기지표도 기대를 충족시키며 힘을 보탰다. 1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25.70포인트(1.25%) 오른 2084.39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역시 222.37포인트(1.26%) 급등한 1만7928.28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지난 3월 11일 이후, 다우지수는 3월 1일 이후 하루 최대 상승 폭이다. 나스닥종합지수는 59.67포인트(1.26%) 상승한 4809.88로 거래를 마쳤다. 골드만삭스는 2.48% 상승하며 다우 지수를 약 30포인트 끌어올렸다. S&P500의 10개 업종 지수는 모두 상승했고 원자재와 에너지 업종 지수가 각각 2.25%와 2.1% 오르며 상승세를 주도했다. ◇ 국제유가, 산유량 감소 전망에 급등…WTI 2.8%↑ 이날 증시의 일등공신은 국제 유가였다. 국제 유가는 캐나다와 나이지리아의 산유량이 하루 250만배럴 감소했다는 소식에 급등했
뉴욕 증시가 헬스케어 업종은 강세를 보인 반면 국제 유가와 주요 원자재 가격 급락 여파로 관련 업종이 일제히 약세를 보이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일본 정부의 구두 개입으로 엔화 가치가 큰 폭으로 떨어지며 달러가 강세를 보인 것도 악재로 작용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1.55포인트(0.08%) 상승한 2058.69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34.72포인트(0.2%) 하락한 1만7705.91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14.05포인트(0.3%) 오른 4750.21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뉴욕 증시는 호재와 악재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헬스케어 업종은 엘러간이 6% 상승한데 힘입어 1.43% 올랐다. 반면 중국 무역지표 부진의 직격탄을 맞은 원자재 업종은 3.31% 급락했고 에너지 업종도 1.82% 내렸다. ◇ 국제유가, 캐나다 산불 우려 감소 급락…WTI 2.7%↓ 국제 유가가 캐나다 산불에 따른 원유 공급 차질이 다소 과장됐다는 전
뉴욕 증시가 고용지표 부진 여파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일제히 반등했다. 달러 약세로 국제 유가를 비롯한 주요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면서 지수를 끌어 올렸다. 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6.46포인트(0.32%) 상승한 2057.14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79.92포인트(0.45%) 오른 1만7740.63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 역시 19.06포인트(0.4%) 상승한 4736.16으로 거래를 마쳤다. 하지만 주간 기준으로 S&P500과 다우 지수는 각각 0.4%와 0.2% 하락하며 2주 연속 내렸고 나스닥 지수는 0.8% 떨어지며 3주 연속 내리막길을 걸었다. 업종별로는 원자재 업종 지수가 1.17% 상승하며 지수를 이끌었다. 반면 헬스케어 업종 지수는 0.67% 하락했다. ◇ 美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7개월 최소…예상 대폭 미달 이날 발표된 고용지표는 악재인 동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일자리 증가가 기대
유가급등에 따라 상승세로 출발한 뉴욕증시가 4월 고용지표 발표를 하루 앞두고 혼조세로 마감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45포인트(0.05%) 상승한 1만7660.71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49포인트(0.02%) 내린 2050.6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8.55포인트(0.18%) 하락한 4717.09에 장을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세계경제가 각국의 중앙은행의 대처에 반응하지 않는 가운데 4월20일 이후 2.5% 하락하며 3주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투자자들이 6일 발표 예정된 4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 지수는 뚜렷한 방향성을 나타내지 못했다. 장중 유가 상승 폭 축소와 올해 2~3번의 기준금리 인상이 합리적이라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위원 발언은 지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시장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가늠하기 위해 다음날 발
미국 뉴욕 증시가 4일(현지시간) 전날에 이어 하락세로 마감했다. 미국 고용지표가 부진하게 나타나면서 글로벌 경기 둔화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더해졌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0.56% 하락한 1만7651.26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0.59% 내린 2051.1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79% 밀린 4725.64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미국 민간기업들의 고용 증가폭이 3년 만에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ADP가 집계한 4월 미국 민간고용은 전달보다 15만6000명 증가했다. 예상(19만5000명)을 밑돌았다. 3월 고용증가폭도 20만명에서 19만4000명으로 하향 수정됐다. 퍼스트스탠다드파이낸셜의 피터 카딜로 수석 마켓 이코노미스트는 "ADP지표는 고용시장이 냉각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이는 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둥이 약해지고 있다는 점을 뜻한다"고 분석했다. 미국 서비스 산업 업황은 예상보다 더 빠른 속도로 확장했
미국 뉴욕증시가 3일(현지시간) 하루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중국의 제조업지표 부진이 글로벌 성장둔화 우려를 부추긴 탓이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40.25포인트(0.78%) 하락한 1만7750.91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2063.37로 18.06포인트(0.87%) 내렸다. 나스닥지수는 54.37포인트(1.13%) 떨어진 4763.22를 기록했다. 이날 발표된 중국의 제조업지표가 기대에 못 미친 게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4월 차이신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4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49.8은 물론 전월치(49.7)에도 못 미친 것이다. 이로써 지수는 경기 위축과 확장을 가르는 기준선인 50을 14개월 연속 밑돌았다. 영국의 제조업 경기도 3년 만에 처음 수축 국면으로 돌아섰다. 영국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3월 51.0에서 지난달엔 49.2로 떨어졌다. 유럽연합(EU)는 올해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미국 뉴욕증시가 2일(현지시간) 반등에 성공했다. S&P500지수와 다우지수는 3거래일만에, 나스닥지수는 8거래일만에 올랐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0.66% 상승한 1만7891.16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2081.43으로 0.78% 상승했고 나스닥지수는 0.88% 오른 4817.59를 기록했다. 버크셔헤서웨이를 중심으로 금융주가 오른 데다, 전 거래일 급락했던 재량 및 임의 소비재주에 반발매수세가 유입됐다. 버크셔헤서웨이가 1% 이상 오르며 금융주 강세를 견인했다. 워런 버핏 버크셔 회장은 지난 주말 연례 주총에서 주가가 장부가의 1.2배로 떨어질 경우 주식을 대거 되사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00억-300억달러대의 기업을 추가로 인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 마감 후 실망스러운 분기실적을 발표한 AIG는 정규장에서 1.4% 상승했다. 지난주 실적 서프라이즈를 연출한 아마존은 3.7% 뛰었다. 미국 유전업체인 핼리버튼은 경쟁사인 베이커휴즈 인수를 포기하면서 1.8
뉴욕 증시가 헬스케어와 기술주 부진 영향으로 일제히 하락했다. 경기지표 마저 기대에 못 미치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다만 원자재 가격이 상승했고 국제 유가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면서 버팀목이 됐다. 2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10.51포인트(0.51%) 하락한 2065.30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57.12포인트(0.32%) 떨어진 1만7773.64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9.93포인트(0.62%) 내린 4775.36에 거래를 마쳤다. 이에 따라 S&P500과 다우지수는 4월에 각각 0.3%와 0.5% 올랐고 나스닥지수는 2% 하락했다. 이날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 출발하며 장중 한때 1% 넘는 낙폭을 기록했다. 하지만 장 마감 30분을 남겨놓고 하락 폭을 크게 줄였다. 헬스케어 업종 지수가 1.41% 떨어지며 하락세를 주도했고 테크놀로지 업종 지수도 0.74% 내렸다. 반면 원자재와 유틸리티 업종 지수는 각각
일본은행(BOJ)이 기대했던 추가 경기 부양책을 내놓지 않은데다 시가총액 1위 애플이 3% 넘게 급락하면서 뉴욕증시가 1% 가까이 급락했다. 미국의 1분기 경제성장률이 예상보다 더 낮게 나온 것도 악재로 작용했다. 2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19.34포인트(0.92%) 하락한 2075.81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역시 210.79포인트(1.17%) 내린 1만7830.76으로 마감했다. 다우지수가 1% 이상 하락한 것은 지난 2월23일 이후 2개월여 만이다. 나스닥종합지수는 57.85포인트(1.19%) 떨어진 4805.29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기대이상의 실적을 내놓은 페이스북이 7% 넘게 오르면서 상승세를 나타냈지만 애플에 발목이 잡혔다. 전날 6% 이상 하락했던 애플은 이날 1%대 하락 폭을 기록하다 오후 들어 낙폭을 키웠다. 행동주의 투자가인 칼 아이칸이 애플 지분을 모두 처분했다고 밝힌 것이 직격탄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