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 only
똑같은 제목, 똑같은 내용의 '붕어빵' 기사들 지겨우시죠?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기사가 아닌 새롭고 독특한 뉴스들을 원하시나요? 머니투데이 기자들이 발로 뛰면서 심층, 밀착 취재해 건져 올린 '희소성'있는 기사와 사진,동영상 등을 모아놨습니다. 오직 머니투데이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똑같은 제목, 똑같은 내용의 '붕어빵' 기사들 지겨우시죠?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기사가 아닌 새롭고 독특한 뉴스들을 원하시나요? 머니투데이 기자들이 발로 뛰면서 심층, 밀착 취재해 건져 올린 '희소성'있는 기사와 사진,동영상 등을 모아놨습니다. 오직 머니투데이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총 15,741 건
-리바트, 내년 공공조달 제한 앞두고 교육용 가구 '종업원지주회사'로 분리 -퍼시스, 팀스 인적분할로 '무늬만 중소기업' 분리..중소업계 반발 '100% 종업원지주회사 vs 인적분할 오너 자회사'. 중소기업만이 공공조달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중소기업기본법' 개정안의 2012년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종합가구업체 리바트가 교육가구 및 사무용 가구사업을 100% 종업원지주회사로 분리한다. 지난해 사무가구 1위업체 퍼시스가 '인적분할'을 통해 분리해 상장까지 시킨 팀스와는 전혀 다른 방식을 택한 것으로, 중소업계의 반발을 산 팀스와 달리 새로운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리바트는 최근 자사의 교육가구 및 사무용 가구사업을 '쏘피체(Soffice)'란 회사로 분리시켰다. '쏘피체'는 리바트 법인이나 경규한 대표 등 등기임원의 주식은 단 1주도 없는 리바트 직원들이 100% 출자한 종업원지주회사다. 5억원의 설립자본금으로 새 출발하는 이 회사의 직
앞으로 일반 투자자들도 비용을 더 지불하면 스캘퍼(초단타 매매자)처럼 빠른 속도로 주문을 낼 수 있게 된다. 한국거래소는 15일 '주문의 접수, 점검, 제출방법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증권사 실무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다. 거래소는 이날 증권사가 차등 수수료가 적용되는 개별 회선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는 방안을 제안했다.(11월 30일 본지 보도 참고) 거래소는 이 자리에서 증권사들에게 새 주문서비스 내용 공표 의무 등을 설명하고 요금에 따라 속도가 차별화되는 주문서비스 개발과 제공을 요청했다. 전화선이나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전용선 등 주문 방법에 따라 주문 전달속도 차이가 현실적으로 불가피한 상황에서 일반 투자자들도 추가수수료를 내면 빠른 회선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거래소는 이를 위해 주문의 접수 점검 제출방법의 개선 방안을 투자자-증권사-거래소의 세 단계로 나눠 마련했다. 우선 투자자 단계에선 투자자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주문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한나라당 쇄신 논란과 관련해 장고에 들어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열흘동안의 칩거를 마치고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박 전 대표는 정태근, 김성식 의원 등 재창당을 요구하며 탈당한 의원을 비롯한 쇄신파를 만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뉴스1 바로가기
(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한나라당 쇄신 논란과 관련해 장고에 들어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열흘동안의 칩거를 마치고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박 전 대표는 정태근, 김성식 의원 등 재창당을 요구하며 탈당한 의원을 비롯한 쇄신파를 만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뉴스1 바로가기
(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한나라당 쇄신 논란과 관련해 장고에 들어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열흘 동안의 칩거를 마치고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박 전 대표는 정태근, 김성식 의원 등 재창당을 요구하며 탈당한 의원을 비롯한 쇄신파를 만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뉴스1 바로가기
(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한나라당 쇄신 논란과 관련해 장고에 들어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열흘 동안의 칩거를 마치고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박 전 대표는 정태근, 김성식 의원 등 재창당을 요구하며 탈당한 의원을 비롯한 쇄신파를 만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뉴스1 바로가기
(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한나라당 쇄신 논란과 관련해 장고에 들어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열흘 동안의 칩거를 마치고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박 전 대표는 정태근, 김성식 의원 등 재창당을 요구하며 탈당한 의원을 비롯한 쇄신파를 만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뉴스1 바로가기
(서울=뉴스1) 이남진 기자 = `우면산 산사태 원인조사 최종보고서'의 객관성을 검증하기 위한 제3의 외부 전문가 자문회의의 윤곽이 드러났다. 서울시는 '천재(天災)'로 결론이 난 우면산사태의 재조사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제3의 외부 전문가들에게 객관적인 검토를 의뢰한 바 있다. 14일 `뉴스1'이 단독 입수한 서울시의 `우면산 산사태 원인조사 및 복구대책수립 관련 자문회의' 공문에 따르면 9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은15일 오후 4시 청사내 모처에서 비공개 회의를 개최한다. 자문단은 사방·지반·수리 등 3개 분야의 전문가로 꾸려진다. 사방분야 자문위원은 이준 푸른산림기술사사무소 대표, 정규원 숲산사산림기술사무소 대표, 임재은 찬동산림기술사사무소 대표가 선임됐다. 지반분야는 김홍택 홍익대 교수, 김종민 세종대 교수, 김학청 신우지오엔지니어링 사장이 자문을 맡는다. 수리분야는 백종철 강릉원주대 교수, 오경두 육군사관학교 교수, 김문모 신구대 교수가 자문위원으로 선임됐다. 지반분야 자문위원
내년부터 서울시내에서 저렴한 임대료에 1~2인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공공원룸텔'이 공급된다. 서울시는 기존 2~3룸 형태의 임대주택에서 벗어나 수요가 늘고 있는 1~2인가구용 원룸 임대주택인 공공원룸텔 16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는 박원순 시장의 주택정책 공약인 임대주택 8만가구 공급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시는 시범사업 추진후 공급 물량을 확대할 방침이다. 공공원룸텔은 최근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1~2인 가구를 위한 원룸형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전용면적 14㎡ 내외다. 시유지와 국공유지에 건물을 신축해 공급하는 '신축형'과 원룸을 매입한 뒤 수선해 공급하는 '매입형'이 있다. 시는 우선 신축형으로 마포구 연남동 487-35번지 일대 상수도사업본부가 소유한 부지 522㎡와 송파구 문정동 83-23번지 일대 시유지 436.9㎡를 시범사업으로 선정했다. 연남동에선 14㎡ 41가구를, 문정동의 경우 14㎡ 35가구를 각각 공급할 예정이다. 시는 주변에 2~4층짜리 저층
앞으로 카드사가 이용자의 소득이나 자산, 신용등급을 제대로 따져보지 않고 신용카드를 발급하거나 사용 한도를 내주면 최고경영자(CEO)에게 직접 징계가 내려진다. 해당 카드사엔 전면 영업정지를 포함한 강도 높은 제재 조치가 취해진다. ☞본지 9월23일자 1면 보도 참고) 또 체크카드를 많이 쓰면 신용등급도 상향된다. 11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신용카드시장 구조개선 종합대책'을 마련, 다음주초 발표할 예정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무분별하게 확대되는 신용카드 시장을 정리하고 합리적 소비문화를 장려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오는 23일 전까지 발표할 것"이라며 "신용카드 억제와 체크카드 육성이라는 두 축이 기본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대책에 따르면 신용카드 발급과 사용한도 부과 과정에서 소득과 자산, 신용등급이 종합적으로 반영된다. 금융당국이 소득·자산 기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면 카드사별로 자체적 심사와 검증을 거치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신용등급
라면 업계에 또 한 차례 '전운(戰雲)'이 감돌고 있다. 올 하반기 하얀 국물 라면의 전방위 공습으로 한바탕 전쟁을 치렀던 업계가 새해를 앞두고 '제2차 라면대전' 준비 태세에 돌입한 것이다. 11일 라면업계에 따르면 1위 업체 농심은 '곰탕맛'을 표방한 라면 연구·개발을 최근 마치고 이르면 이달 말쯤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올 하반기 후발 주자들의 하얀 국물 공습에 대한 반격으로 풀이된다. 지난 10월 농심이 내놓은 '쌀국수 짬뽕'의 경우 개당 가격이 2000원(편의점 기준)으로 비싸고 쌀면으로 일반 유탕면과는 성격이 달라 인기를 얻기는 했으나 주력제품으로 도약할 정도까지 큰 반향을 일으키진 못했다. 하지만 '곰탕맛'은 한국인에 익숙하고 보편적인 맛이어서 승산이 있다는 게 농심 판단이다. 농심은 16년전인 1996년 '진국 사리 곰탕면'을 출시했고 현재까지 제품을 내놓고 있는데, 이번 신제품은 현대화된 첨단 공법을 통해 만들어졌고 구성 성분도 달라 기존 제품과는 맛이 크게 개
'나가사끼 짬뽕'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삼양식품이 하얀국물 라면 2탄을 빠르면 내년 초 내놓는다. 두번째 삼양식품의 작품은 일본의 3대 라멘으로 꼽히는 '돈코츠 라멘'을 모델로 삼고 있다. 10일 라면업계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나가사끼 짬뽕 2탄'에 대한 연구·개발을 최근 마쳤으며, 내년 1월 초중순쯤 출시를 준비 중이다. 삼양식품 김정수 사장도 최근 제품을 시식한 뒤 맛에 대한 만족감을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품명은 아직 내부 논의 중으로 확정되진 않았지만, 나가사끼 짬뽕의 경우처럼 일본의 인기면인 '돈코츠 라멘'의 맛을 내고 그 이름을 그대로 따올 공산이 크다. 큐슈지역의 대표적 라멘인 돈코츠 라멘은 돼지뼈를 우려낸 진한 육수로 일본인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왔다. 삼양식품 고위 관계자는 "(두번째 제품은)나가사끼 짬뽕과 마찬가지로 하얀 국물"이라면서 "면발이 더 가늘고 국물 맛은 더 진하며 더 매워진 게 차이점"이라고 전했다. 개당 권장소비자가격은 나가사끼 짬뽕과 같은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