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한나라당 쇄신 논란과 관련해 장고에 들어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열흘동안의 칩거를 마치고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박 전 대표는 정태근, 김성식 의원 등 재창당을 요구하며 탈당한 의원을 비롯한 쇄신파를 만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편의점 데이트' 딱 걸린 탑·나나, 열애 인정 '입국 금지' 유승준, 세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도 승소 "하이닉스 260층"...한해, 재테크 흑역사 모친은 절연...장윤정 부친 만나 "눈물 터질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