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한나라당 쇄신 논란과 관련해 장고에 들어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열흘동안의 칩거를 마치고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박 전 대표는 정태근, 김성식 의원 등 재창당을 요구하며 탈당한 의원을 비롯한 쇄신파를 만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한국 맞아?"...남편 전처들과 한집살이 "너무 친해" 이혼 포기 '동서와 내연관계' 남편 의심한 아내, 결국 '친자확인' 검사…결과는? 온주완 "♥방민아와 5년 비밀연애?…"손잡고 다녔는데" '190억' 찍은 한남더힐, 옥주현이 최고가 매입했다..."100평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