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한나라당 쇄신 논란과 관련해 장고에 들어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열흘동안의 칩거를 마치고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박 전 대표는 정태근, 김성식 의원 등 재창당을 요구하며 탈당한 의원을 비롯한 쇄신파를 만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 '옥장판 사건' 후 옥주현이 겪은 일..."김호영에 묻고 싶다" 작심발언 혼외자·빚 숨긴 남편 "같이 갚자"...혼인 취소 가능할까? 극한노동에 "눈 안 떴으면" 아내 절규…남편 "쥐약 먹어야" 폭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