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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제목, 똑같은 내용의 '붕어빵' 기사들 지겨우시죠?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기사가 아닌 새롭고 독특한 뉴스들을 원하시나요? 머니투데이 기자들이 발로 뛰면서 심층, 밀착 취재해 건져 올린 '희소성'있는 기사와 사진,동영상 등을 모아놨습니다. 오직 머니투데이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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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올 상반기 중 '교원 맞춤형 심리검사'를 시작한다. 3단계로 구성된 검사를 통해 세밀하게 교원의 정신 건강을 점검하고 관련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13일 교육부에 따르면 교육당국은 교사에 대한 맞춤형 심리 검사 도구를 개발했고, 상반기 내 온라인에 탑재할 계획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교원 맞춤형 심리검사 도구를 개발해 지난해 말에 각 시도교육청에 배포했다"며 "온라인에서 쉽게 자가진단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교원 맞춤형 심리검사 도구는 2023년 서이초등학교 교사...
-[인터뷰③]에서 이어. -지난해 '골때녀' 이전에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2 - 언더그라운드'(이하 '피지컬: 100 시즌2')로 먼저 얼굴을 알렸다. 이어 '골때녀', '생존왕'까지 연이어 출연하면서 핸드볼 선수에서 ...
"입덕을 부른다". 전 핸드볼 선수 박하얀이 요즘 펼치는 활약에 할 수 있는 말이다.박하얀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FC국대패밀리(이하 국대패밀리) 소속 선수로 맹활약 중이다. 지난 시즌...
오는 14일 서울시내 모든 중학교를 폭파한다는 내용의 협박 팩스가 법무부로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전날 오후 법무부의 한 지역 출입국관리사무소 출장소로 들어온 협박성 팩스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이 팩스엔 "서울시내 모든 중학교에 이미 폭탄을 설치했고 2월14일 16시33분에 폭파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경찰은 2023년부터 수사해 온 일본발 협박 메일 사건과 동일범 소행인 것으로 본다. 이번 사건을 포함해 총 39건을 병합해 수사 중이다. 202...
은행권이 '내부고발' 제도를 '준법제보'로 변경하고 제보자에 대한 포상금을 수십억원으로 대폭 상향한다. 준법제보의 익명성 보장을 위해 은행 외부에 신고 및 운영 채널을 별도로 두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 금융당국이 3년 전 고강도 내부통제 혁신방안을 마련했는데도 수천 억원 규모의 부당대출이 연달아 터지자 은행 조직문화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내놓기로 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과 은행연합회는 내부통제 실효성을 높이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준법제보 활성화 방안을 마련, 은행권 모범규준에 조만간 반영할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고(故) 김하늘양 사망 사건과 관련해 교육감이 정신 질환 교원의 복직을 최종 승인하게 하고, 초등학교에 SPO(학교전담경찰관)을 의무 배치하는 내용을 담은 '하늘이법'(가칭)을 이번 주 중으로 발의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 취재를 종합하면 민주당은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법안 내용을 최종 검토하고 있다. 법안 내용은 당 정책위 등 지도부에도 공유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당 차원의 제도 개선 의지를 밝힌 만큼 당론...
가수 청하의 신곡 'Even Steven(Happy Ending)'(이븐 스티븐(해피 엔딩))이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12일 아이즈(IZE) 확인 결과, 이날 발표된 KBS 가요심의결과 청하...
대전 초등생 살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피의자인 40대 여성 교사 A씨 비품에 대해 학교 측에 임의제출을 요구할 방침이다. 12일 경찰 등에 따르면 대전서부경찰서는 이날 대전 서구 관저동에 위치한 초등학교 내부 수색을 진행하며 A씨가 사용하던 비품을 확보할 예정이다. 분석이 필요한 자료를 확보해 A씨 계획범죄 여부와 범행 동기를 밝히기 위해서다. 경찰은 교무실 내 컴퓨터 등 A씨가 쓰던 비품을 학교로부터 임의제출 받을 방침이다. A씨 비품은 공공기관인 학교 소유 물품이기 때문에 압수수색 영장 신청이 불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대전 여아 피습 사태로 부적격 교원에 대한 비판이 높아지는 가운데, 정신적·신체적 질환을 가진 교원의 직무수행 여부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설치된 '질환교원심의위원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질환교원심의위원회'는 2021년 재설치됐지만 현재까지 위원회가 열린 적은 한번도 없다. 위원회는 2012년 실효성 문제 등을 이유로 폐지됐지만 학교 현장에서 필요성이 다시 제기되면서 9년 만에 다시 부활했다. 교육지원청 교육장 또는 본청 부서장은 특별장학 또는 감사를 실시한 결과...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을 흉기로 찔러 사망에 이르게한 40대 여교사 A씨가 수차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우울증 병력이 있던 A씨는 학교에서 일할 당시 수차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이를 파악한 경찰은 A씨가 범행을 저지른 자세한 경위를 확인 중이다. A씨는 교직에만 20여년간 있던 교사인 것으로 확인됐다. 전날 오후 5시50분쯤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B양(8)이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경찰은 사건 현장 인근에서 A씨를 발견하고 주변인 진술을 통해...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업주 대상 '우리가게클릭' 광고비를 조정하고 '숍인숍' 정책을 변경하는 방식으로 수익증대에 나섰다. 10일 배달업계에 따르면 우아한형제들은 지난달 31일 업주들에게 오는 3월4일부터 '우리가게클릭'의 광고비 범위를 종전 200~600원에서 50~1000원으로 조정한다고 공지했다. '우리가게클릭'은 음식을 주문하는 이용자가 배민 앱(애플리케이션)에서 가게를 클릭할 때마다 해당 업주가 배민에 클릭당 광고비를 지불하는 광고상품이다. 우리가게클릭의 광고비는 업주가 희망가를 선택하는 ...
대전의 한 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8살 여아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된 가운데 경찰이 부검에 나설 예정이다. 10일 대전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50분쯤 대전 서구 관저동 한 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A양(8살)이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A양 부모는 방과 후 교실이 끝난 후에도 아이가 귀가하지 않자 경찰에 같은 날 오후 5시18분쯤 실종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A양 가족이 먼저 학교에 가 아이를 찾다 흔적을 발견, 이후 경찰이 도착해 시청각실에서 쓰러져 있는 아이를 발견했다. A양은 CPR(심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