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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총 364 건
[더영상] 첫 번째는 남녀 중학생 7명이 지적장애가 있는 또래 여중생을 집단 폭행하는 영상입니다. 충남 천안시의 한 야외 쉼터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폭행은 2시간을 넘게 이어졌습니다. 학생들이 피해 학생을 넘어뜨린 뒤 머리카락을 잡아끌고 다니고 몸 위에 올라타 얼굴을 때리는 장면도 포착됐습니다. 이밖에 담뱃불로 몸을 지지고 속옷까지 벗겨 불법 촬영을 하는가 하면, 달팽이를 강제로 먹이기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충남 경찰청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가해 학생 7명을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이들 가운데 2명은 촉법소년에 해당해 형사처벌 대신 법원 소년부로 송치될 전망입니다. 두 번째는 한 여고생이 동급생에게 폭행당하는 영상입니다. 가해 학생들은 피해 여고생을 화장실로 유인해 "야차(싸움)를 뜨자"며 폭행했습니다. 여고생이 때리지 말라며 도망쳤으나 이들은 뒤를 쫓아가 붙잡고 넘어뜨린 후 무자비하게 때렸습니다. 피해 여고생은 폭행으로 손가락과 팔목, 무릎 등에 염좌 및 타박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고깃집에서 삼겹살 자르는 영상입니다. 구 회장은 지난 5일 한국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음식점 '형님 저요'에서 삼겹살 회동을 가졌습니다. 참석자 중 막내였던 구 회장은 식사 내내 집게를 들어 고기를 살피는 모습이 자주 포착됐는데요, 삼겹살의 살코기와 비계 부분을 나누듯 자르는 구 회장 가위질에 누리꾼들 사이에선 "삼겹살 안 먹어 본 것 아니냐", "그럴 거면 목살 먹지", "이건 오너 리스크" 등 우스갯소리가 나왔습니다. 두 번째는 인도로 돌진하는 버스 앞에서 자식 낚아채 구한 엄마 영상입니다. 지난 7일 오후 3시42분쯤 세종시 도담동에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버스가 상가로 돌진해 한 식당 정문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당시 현장엔 엄마와 어린 아들이 나란히 인도를 걷고 있었는데요, 버스가 돌진해 오자 엄마가 아들을 낚아채 버스를 피하는 모습이 인근 CC(폐쇄회로)TV에 포착됐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한 남성이 반려견을 강제로 끌고 다니며 나뭇가지로 때리는 영상입니다. 동물보호단체 라이프가 공개한 영상에는 지난 3일 오후 3시쯤 광주 서구 쌍촌동 한 거리에서 남성이 소형견을 학대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검은 옷을 입은 남성이 흰색 소형견의 목줄을 잡다가 짐짝처럼 끌고 다니는 걸 볼 수 있는데요. 이 남성은 강아지가 자신을 따라오지 않자 손에 들고 있던 나뭇가지로 머리 등을 수차례 내리쳤습니다. 라이프는 제보 영상을 공식 SNS(소셜미디어)에 올리며 "가해자의 신원이나 행적에 대해 알고 계신 분은 제보 부탁드린다. 작은 정보 하나도 사건 해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가해자가 반드시 책임을 질 수 있도록 공유해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후 경찰에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는데요, 경찰은 추적 끝에 지난 4일 오후 4시 20분쯤 가해 남성을 발견해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남성은 반려견이 고집을 부려 자신을 따르지 않자 힘으로 끌고 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이스라엘에 나포된 가자지구 구호선단 활동가들이 임시 수용소에서 수갑을 찬 채 무릎을 꿇고 있는 영상입니다. 영상에는 임시 수용소에 수감된 활동가들이 수갑을 찬 채 강제로 바닥에 무릎 꿇려지는 가학적인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에 국제사회에서는 활동가 처우를 두고 비판을 제기했는데요.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해상 봉쇄가 안보상 필요한 합법 조치라는 입장입니다. 이스라엘 외무부는 21일(현지 시간) X(엑스·옛 트위터)에 "선전용 구호선단에 탑승한 외국인 활동가 전원이 추방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스라엘은 가자지구를 향한 합법적인 해상 봉쇄를 위반하는 어떠한 시도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친팔레스타인 단체들은 봉쇄로 가자지구 인도주의 위기가 심화하고 있다며 항의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현대차그룹의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가 공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입니다. 아틀라스는 무릎을 굽힌 자세로 23㎏짜리 냉장고를 양팔로 들어 올린 뒤 균형을 유지한 채 뒤편 테이블까지 이동합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대한항공 여객기가 일본 도쿄 나리타국제공항 착륙 과정에서 강풍에 기체가 흔들리자 고어라운드(Go-around·착륙 복행) 하는 영상입니다. 일본 항공기 전문 유튜버가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이 영상에는 착륙 직전 활주로를 향해 고도를 낮추던 중 심한 바람에 기체가 좌우로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 기체는 바퀴가 바닥에 닿았으나 착륙하지 않고 엔진 출력을 높여 다시 상승했습니다. 해당 기체는 이후 안전하게 착륙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소 두렵다는 반응이 나왔지만 항공 업계에서는 고어라운드 판단을 내린 조종사를 높게 평가합니다. 고어라운드는 착륙이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될 때 착륙을 중단하고 다시 상승하는 안전 절차입니다. 두 번째는 미국 유명 토크쇼에 등장한 소맥 제조법입니다. 한국계 미국인 배우 대니얼 대 킴(58·한국명 김대현)이 미국 NBC 심야 토크쇼 '지미 팰런 쇼'에 출연해 진행자 지미 팰런(52)과 함께 한국식 '소맥(소주와 맥주를 섞은 술) 폭탄주', 이른바 '소주 밤(Soju Bomb)을 직접 제조하고 마셔 화제가 됐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서울 도심 8차선 대로에서 노상방뇨하는 택시 기사 모습입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는 서울 구로구의 8차선 대로에서 한 택시 기사가 노상방뇨하는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제보 영상에는 신호 대기 중인 택시 운전석에서 내린 남성이 주섬주섬 바지를 내리더니 8차선 대로 한복판에서 소변을 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후 신호가 바뀌자 이 남성은 택시를 몰고 현장에서 떠났고, 그가 서 있던 자리에는 도로 경사를 따라 흐르는 액체의 흔적이 남아있었습니다. 제보자는 "소변을 본 뒤 신호가 바뀌자마자 유유히 떠나더라"라며 "내 차가 이동하면서 노상 방뇨 자리를 그대로 밟은 것 같은데 기분이 안 좋다"고 토로했습니다. 두 번째는 비행기 천장에서 쏟아진 정체불명의 액체에 온몸이 젖은 승객의 모습입니다.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피플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휴스턴발 시카고행 유나이티드 2616편을 이용한 케빈 글로버(39)는 비행 중 물벼락을 맞는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경남 창원시 한 도로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늦은 시간 술에 취한 남성이 차량 통행을 막고 보란 듯 소변을 보고 있었습니다. 노상 방뇨 남성은 갑자기 도로로 뛰어들어 바지를 내린 뒤 일을 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는 자신을 보는 운전자 등을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V)를 만들어 보이기도 했습니다. 문제의 남성은 한 차량에 다가가 운전석 문을 열려고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피해를 본 여성 운전자는 "당시 도로에 차가 여러 대 있었는데 굳이 제 차에만 시비를 걸었다"며 "제가 여성이라 그런 게 아닐까 추측한다"고 토로했습니다. 두 번째는 아프리카 짐바브웨 인근 호텔을 습격한 악어 영상입니다. 이 악어는 몸길이 약 3. 6m에 달하는 나일악어로 파악됐습니다. 나일악어는 거의 모든 동물을 공격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악어'로 꼽히는 종입니다. 호텔 내부에 침입한 악어는 리셉션과 라운지를 지나 주방까지 이동, 조리대 위에 올라가려고 버둥거리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소매치기를 체포한 '기마경찰'입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 NBC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11시쯤 뉴욕 맨해튼 어퍼웨스트사이드 72번가와 콜럼버스 애비뉴 인근에서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 여성이 한 할머니가 무릎 위에 둔 지갑을 훔쳐 달아난 사건인데요. 경찰은 신고를 접수한 후 말 '켈리'를 타고 즉시 추격에 나섰습니다. 기마경찰은 시야가 넓고 추적이 빨라 타임스퀘어와 같이 사람이 많이 몰리는 장소에서 현장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배치됩니다. 기마경찰이 범인을 직접 추격해 체포하는 사례는 드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경찰 보디캠 영상에는 기마경찰이 복잡한 인도와 차도를 오가며 범인을 뒤쫓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경찰은 도주하는 범인을 향해 "멈춰! 도망치지 마!"라고 여러 차례 소리쳤지만, 절도범은 경찰을 따돌리려고 공사장 비계 아래와 주차된 차량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며 도주를 시도했습니다. 한 시민이 범인의 도주로를 막아서 범인이 잠시 주춤하는 사이 뒤따라온 기마 경관이 현장에서 절도범을 체포했고 피해자의 지갑을 회수했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최근 중국에서 유행하는 '목매달기 운동'입니다. 목 부위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철봉이나 나무 등에 줄을 걸고 턱을 걸친 채 공중에 매달려 체중을 싣는 건데요. SNS(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사람들이 발을 땅에서 띄우고 몸을 흔들고 있죠. 하지만 전문가들은 척추 손상 위험과 질식사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습니다. 실제 2024년 50대 현지 남성이 목매달기 운동을 하다 질식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죠. 병원에서 받는 경추 견인 치료는 체중 10~15% 수준의 힘이 사용되지만, 이 운동은 몸 전체를 목과 턱에만 의지해 경추 탈구나 골절 등 심각한 부상을 유발할 수 있는데요. 혈관과 신경을 자극해 어지럼증이나 구역질이 발생할 수 있고, 장시간 목에 강한 하중이 강해질 경우 척추 손상이나 마비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두 번째는 울산 한 전통시장에서 문어를 훔쳐 달아나는 50대 남성 모습입니다. 지난달 16일 자정 무렵 울산 중구 한 전통시장에 있는 해산물 도소매점에 한 남성이 침입했는데요.
첫 번째는 장모를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하천에 유기한 사위와 딸입니다. CC(폐쇄회로)TV 영상을 보면 검은색 바지, 회색 점퍼, 후드티 등 비슷한 옷차림 남녀 둘이 도로 한복판을 걸어갑니다. 남성은 캐리어를 끌며 앞서 걷고, 여성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뒤따릅니다. 이들이 대구 신천 상류 쪽에 버린 이 캐리어에선 50대 여성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살해 및 시체유기 혐의로 긴급체포된 남녀는 범행을 부인하다 CCTV 영상을 보여주자 결국 시인했습니다. 지난 2월부터 장모를 상습 폭행해 온 사위는 사건 당일에도 약 2시간 동안 장모를 손과 발로 때려 숨지게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법원은 이들 부부에 대해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두 번째는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 집단폭행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입니다.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자폐 성향이 있는 아들과 경기 구리시 한 식당을 찾았다가 옆 테이블 손님과 시비가 붙었습니다. 20대 남성 무리는 아들이 보는 앞에서 김 감독을 식당 구석으로 몰아넣고 에워싼 뒤 무차별 폭행을 가했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초등학생 자녀에게 전자담배를 권유한 엄마입니다. 지난 17일 청주시 한 편의점 CCTV에 초등학생 딸에게 흡연을 권유하는 30대 여성 A씨의 모습이 찍혔습니다. 영상을 보면 편의점 야외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A씨와 자녀 3명이 마주 앉아 있는데요, A씨는 아이들 앞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딸이 손을 내밀자 전자담배를 건넸습니다. 딸은 전자담배를 피우면서 바로 옆 동생들에게 연기를 내뿜는가하면 입에 담배를 물리기도 했습니다. A씨는 이를 보고도 아무런 제지를 하지 않았습니다. 한 시민단체는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며 경찰에 고발을 접수했고, 경찰은 A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A씨의 정신질환 진단 이력을 확인하는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한편 아이들이 반려견을 향해 손찌검을 하는 등 동물학대 의혹까지 불거졌는데 동물권단체는 이 가정에서 키우던 반려견 4마리를 구조해 분리 조치했습니다. 두 번째는 방탄소년단(BTS) 홍보 영상 인종차별 논란입니다. 약 4년의 공백기를 깨고 BTS가 완전체로 돌아왔습니다.
[더영상] 첫번째는 현장에 뛰어들어 직접 불길을 잡은 시민들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용인 보정역 인근 녹지에서 발생한 방화 현장을 목격한 시민이 직접 불길을 진화했던 상황을 설명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 A씨는 정신질환이 있어 보이는 남성이 신난 듯한 표정으로 불길을 바라보고 서 있었다며 "소방관분이 라이터를 찾자 경찰이 곧바로 (해당 남성에게) 미란다 원칙을 고지한 뒤 방화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A씨는 "마침 세차를 마친 상태라 차량에 젖은 수건이 있었고 배달 기사님께 도움을 요청해 함께 불길을 잡을 수 있었다"며 "신고 후 2분 만에 달려와 준 소방관들과 신속하게 대응한 경찰들에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두 번째는 유소년 축구 대회에서 발생한 폭력 사태입니다. 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은 지난 14~15일 충북 보은군에서 '제30회 리틀K 전국유소년축구대회 보은(춘계)'을 열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9세 이하 팀부터 12세 이하 팀이 참여했는데, 15일 11세 이하 팀들이 맞붙은 경기에서 폭력 사태가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