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영상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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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첫 번째는 출근길 서울 강남대로 한복판을 활보한 만취 여성입니다. 지난 26일 SNS(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여성이 휴대전화를 붙잡고 서럽게 울면서 강남대로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이 여성을 도로 밖으로 이동시키려 했지만, 여성은 경찰관의 손길을 뿌리치고 걷다가 이내 바닥에 주저앉았는데요. 결국 경찰관 3명이 여성의 팔다리를 붙잡아 들어 올려 도로 밖으로 옮기고 나서야 상황이 마무리됐습니다. 조사 결과 여성은 이날 아침 만취 상태로 지인과 다툰 뒤 귀가하던 중 차도로 뛰어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여성을 파출소로 데려가 보호한 뒤 계도·훈방 조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번째는 서울 역삼동 화재 당시 CCTV(폐쇄회로TV)에 포착된 방화범의 모습입니다. 지난 20일 정오쯤 70대 남성 이모씨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빌딩 2곳에 잇따라 불을 질러 19명이 다쳤는데요. 당시 CCTV에는 이씨가 한 특허법인 사무실 앞에서 여성 직원과 대화를 나눈 뒤 가져온 인화성 물질을 바닥에 쏟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빨대와 국화꽃을 소재로 한 현직 소방관의 추모 영상입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소방관 삼촌'에는 '빨대'라는 제목으로 1분 8초 분량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충북소방본부 진천소방서 소속 나경진 소방교가 운영하는 채널로, 영상 속 나 소방교는 유리컵에 꽂혀 있던 노란색 빨대를 빼고 그 자리에 국화꽃을 꽂았습니다. 그가 말 없이 화면 밖으로 사라진 뒤엔 '고(故) 김진석 소방위님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추모 문구가 뜹니다. 나 소방교는 영상 설명란에 "경기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소임을 다하신 고 김진석 소방위님의 명복을 빈다. 해당 화재 현장에서 활동하신 동료 선후배분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영상의 조회 수는 60만회를 넘기며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최근 도마 위에 올랐던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연상케 합니다. 추 지사는 지난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경기도 재정 악화 문제를 언급하면서 "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다"고 말해 논란을 빚었는데요, 이후 지난 16일 경기 부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김진석 소방위가 순직하며 추 지사에 대한 여론이 악화됐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수입차 판매 직원에게 난동을 부린 화장품 회사 임원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3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서울 한남동의 한 수입차 전시장에서 1억7000만원 상당의 스포츠카를 구매한 남성 A씨가 차량 기능을 문의하던 중 직원에게 갑자기 화를 낸 사건이 소개됐습니다. 이 남성은 두 사람을 중재하던 제보자에게도 침을 뱉고 뺨을 때리는 등 폭행을 가했습니다. A씨는 허리띠를 휘두르며 난동을 부렸고, 사건 이후 제보자에게 "덕분에 수갑도 내가 차본다"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A씨는 30년 넘게 화장품 업계에 종사한 회사 이사로 파악됐습니다. 두번째는 편의점에서 술에 취한 듯한 남성이 상품 진열대에 소변을 보고 달아난 사건입니다. 사건은 지난 10일 새벽 경기 파주시의 한 편의점에서 발생했습니다. 직원과 업주는 처음에는 액체를 물로 착각해 닦아내고 젖은 상품을 만졌지만, 이후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고 소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사연을 접한 변호사는 소변에 젖은 상품을 사용할 수 없게 된 만큼 재물손괴죄가 성립할 수 있으며, 청소·소독 비용과 위자료도 청구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서울 반포대교에서 외국인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드는 영상입니다. 지난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영상인데요. 저녁 시간대 반포대교 난간 위에 외국인 남성이 올라서 있습니다. 영상 속 이 남성은 주변을 살피더니 차례로 한강을 향해 뛰어내렸습니다. 물에 빠진 뒤에는 헤엄쳐 이동했는데요. 영상에서 별다른 사고가 발생한 모습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위험천만한 행동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한 누리꾼은 "저러고 사라지면 출동한 구급대원과 해경들은 어떻게 하느냐"며 "그 시간에 다른 사고가 발생하면 어쩌려고 그러느냐"고 지적했습니다. 이 밖에도 "인명사고가 나면 많은 사람이 피해를 볼 수 있는 행동", "단속이 필요해 보인다" 등의 반응이 나왔습니다. 반면 단순히 수영이나 다이빙을 즐긴 행동이란 의견도 일부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국회 국정감사장에 등장한 중국산 휴머노이드 로봇 2대의 모습입니다. 지난 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벌어진 일인데요. 중국 업체 유니트리와 애지봇이 제작한 휴머노이드 로봇 2대가 두 발로 걸어 들어왔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벌어진 몸싸움입니다. 교통약자석에 젊은 여성이 앉아 있었는데요. 중절모를 쓴 노인이 나타나 여성에게 삿대질하며 일어나라고 요구합니다. 여성은 손짓하며 거절했고요. 그러자 노인은 여성의 옷을 잡고 끌어내려고 했습니다. 이에 여성은 노인에게 발길질을 수차례 하며 대응했습니다. 해당 영상은 지난 18일 X에 올라왔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의 반응도 엇갈렸습니다. 교통약자석은 노인만을 위한 좌석이 아닌데 나오라고 한 게 무리한 요구였고, 옷을 잡아끈 것도 잘못이라는 의견이 있었고요. 반면 아무리 그렇더라도 노인에게 발길질하는 건 심하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형법상으로는 옷을 잡아끌었던 노인도, 이에 대응하려 발길질을 한 여성도 폭행죄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한밤중에 흉기를 들고 차량에 뛰어드는 남성 두 명의 모습입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서 공개됐는데요. 우선 제보자 A씨의 차량이 갓길에 역방향으로 정차돼 있었습니다. 맞은편에서 차량이 오고 있었는데요.
[더영상] 첫 번째는 부산의 한 공원 수로에 나타난 상어 모습입니다. 지난 18일 오전 8시57분쯤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서 상어가 발견됐습니다. 주변을 산책하던 시민이 상어를 발견해 신고했는데요. 갈색을 띠고 몸길이가 약 3. 5m로 추정되는 상어는 산책로 인근까지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연안구조정과 경비함정,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등을 현장에 투입해 안전관리에 나섰습니다. 소방과 경찰에도 공동 대응을 요청하고 부산시와 친수공원 관리센터에 상황을 알렸죠. 부산시는 "상어가 출몰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니 친수공원을 산책하시는 분들과 인근 주민들께서는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는 내용의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상어가 먼바다 쪽으로 이동하도록 유도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이에 해경은 선박을 이용해 상어를 바다 쪽으로 몰아냈습니다. 해경 관계자는 "상어가 공격성을 보일 수 있는 만큼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해 친수공원 물가 쪽으로 접근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입니다. 지난 26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북부 라수와 지역에서 산사태와 홍수가 발생했는데요. 네팔과 중국 국경 검문소 CCTV에는 거대한 토석류가 폭포처럼 밀려들더니 한 방향으로 뛰어가던 사람들을 순식간에 덮치는 모습이 담겼죠.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390명, 실종자는 1500명을 넘어섰습니다. 이 지역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6명과 한국남동발전 소속 3명 등 한국인 9명도 연락이 끊긴 상태인데요. 전문가들은 빙하와 암석으로 형성된 이른바 '자연 댐'이 무너지면서 지진과 같은 충격이 발생했고, 이후 토사와 암석이 하류로 쓸려 내려가 홍수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강 상류에는 여전히 물길을 막은 잔해가 남아 있어 2차 홍수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일본에서 한 남성이 지나가는 여성들을 성추행하는 모습입니다. 최근 SNS(소셜미디어)에는 일본 여행 중 성추행을 조심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공유됐는데요.
[더영상] 첫 번째는 술집 휴지통에 소변보는 노인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3일 밤 10시쯤 이미 술에 거나하게 취한 고령의 남성이 인천 한 술집을 홀로 찾았습니다. 떡볶이와 소주 1병을 시킨 이 남성, '나가달라'는 직원 요구에도 아랑곳하지 않았는데요. 자정 무렵, 남성이 갑자기 테이블 위에 있던 휴지통을 집어 들더니 바지 앞섶에 댄 채 소변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술집엔 직원도 손님도 대부분이 여성이었던 상황. 가게 측은 경찰에 신고했고, 남성은 공연음란과 무전취식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두 번째는 한식 조롱한 중국인 관광객 영상입니다. 최근 한국 식당을 찾은 중국 인플루언서가 SNS(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이 논란인데요. 이 남성, 식당 사장에게 웃으며 인사하면서 중국어로는 음식 맛을 비하하는 말을 쏟아냅니다. 남성은 "이 음식 진짜 맛없다. 평생 살면서 이렇게 맛없는 걸 먹어본 적이 없다. 식사 시간인데 식당에 손님이 없다. 앞으로 다신 안 올래"라며 사장에게 카메라를 들이댔지만, 중국어를 알아듣지 못한 사장은 웃으며 호응했는데요.
[더영상] 첫 번째는 어린 아이에게 운전대를 맡긴 채 차량을 운행하게 한 영상입니다. 최근 SNS(소셜미디어)에는 '할배랑 운전 연수 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퍼졌는데요, 해당 영상에는 헬로카봇(아동용 애니메이션) 티셔츠를 입은 5~6세 정도로 추정되는 미취학 아동이 운전석에 앉아 직접 운전대를 잡고 운전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었습니다. 할아버지로 추정되는 성인이 함께 운전대를 잡고 핸들을 돌리며 도로에서 직진과 좌회전을 반복했습니다. 도로에는 '어린이보호구역'이라는 노면 표시가 선명하게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차 뒷좌석에서 이 모습을 촬영하고 있는 인물 역시 가족으로 추정됩니다. 누리꾼들은 "참 자랑스러운 할아버지에 엄마다", "운전 조심해야 할 스쿨존에서 이래서 되냐" 등 비판의 목소리를 쏟아냈습니다. 두 번째는 일본 후쿠오카의 한 식당 영상입니다. 지난 3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 후쿠오카의 한 식당에 방문한 손님에 의해 촬영된 주방 내부의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손님이 사용한 맥주잔을 세제도 없이 수세미와 물로 대충 헹군 뒤 재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일본에서 행인들의 발을 걸어 넘어뜨리는 이른바 '발 걸기 빌런' 영상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에는 일본의 한 전철역 승강장에서 촬영된 영상이 확산했습니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지나가는 여성 승객의 발을 고의로 거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영상을 공개한 A씨는 "모르는 사람에게 일부러 발을 거는 신종 수법이 등장했다"며 "상대적으로 저항하기 어려운 여성들만 골라 범행을 저지르는 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최근 발 걸기뿐만 아니라 번화가나 공공장소에서 여성이나 노약자의 어깨를 고의로 들이받는 '부츠카리'가 사회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제주도에서 난폭 운전한 불법 체류 외국인들을 경찰과 시민이 합심해 붙잡은 사건 관련 영상입니다. 최근 제주서부경찰서는 30대 중국인 B씨 등 4명을 도로교통법 및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7월 25일 오전 제주시 노형동 한 도로에서 교통 단속 중인 경찰이 정지해 달라고 요구하자 갑자기 난폭 운전하며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벌금을 선고하면서 '한숨'을 쉬는 판사입니다. 지난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 조형우 부장판사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 시장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형이 그대로 확정되면 오 시장은 시장직을 잃게 됩니다. 오 시장에 대한 선고를 내리기 직전 조 부장판사는 잠시 말을 멈춘 뒤 "에휴"라며 한숨을 길게 내쉬었습니다. 이후 다시 호흡을 가다듬고 판결을 이어갔습니다. 이번 재판에서 오 시장이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를 통해 비용을 대신 지급하게 한 혐의를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재판부는 오 시장에게 벌금과 함께 2100만원 추징도 명령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사업가 김한정씨에겐 각각 벌금 300만원, 벌금 500만원이 선고됐습니다. 오 시장은 선고 직후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주차장 바닥에 앉아 도시락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모습입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반려견이 집 앞마당에서 6살 아이를 공격하려던 흑곰을 내쫓는 모습입니다.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토링턴의 한 가정집 마당에 흑곰이 나타나 6살 아이를 덮치려다 반려견 벨라의 공격을 받고 달아났습니다. 이 모습은 집 CC(폐쇄회로)TV에 포착됐습니다. 아이 아버지인 제프 타자라가 공개한 영상에는 마당에서 물총을 가지고 놀던 6살 아들 콜튼에게 곰 한 마리가 달려드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를 본 벨라는 크게 짖으며 곰의 뒤를 쫓아가 엉덩이를 물었고 놀란 곰은 그대로 달아납니다. 벨라는 곰이 근처 숲으로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끝까지 뒤쫓았습니다. 용맹한 벨라 덕분에 아이는 다친 곳 없이 무사했습니다. 문제의 곰이 지난 1년간 동네 주변을 배회하며 쓰레기통을 뒤져온 개체로 추정됐습니다. 타자라는 "아들을 구해준 벨라에게 특별 간식으로 티본스테이크를 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어린이 4명이 8억원대 페라리 위에 올라가 뛰어노는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최근 중국 관차저왕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 윈난성 쿤밍의 한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페라리 차량이 어린이들의 장난으로 크게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