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웰빙
국내외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의 피부 미용·식단·다이어트 등 건강 비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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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연산 송이버섯 넣은 라면을 먹었다고 공개해 누리꾼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자연산 송이버섯 넣은 라면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누가 나 좀 말려줘요"라며 "자꾸 이렇게 먹으면 내 위가…아니, 차오르는 볼살이…추석을 싫어합니다"라고 적었다. 이다해가 추석 연휴 라면을 먹으면서도 건강을 위해 송이버섯을 첨가한 것으로 보인다. 송이버섯을 먹으면 신체에 어떤 긍정적 효과가 나타날까. 송이버섯에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글루칸이 포함돼 있다. 이는 암세포를 억제하고 콜레스테롤 저하를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송이버섯에 든 풍부한 식이섬유는 변비 예방에 큰 효과가 있다. 버섯은 혈당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버섯에 있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탄수화물을 느리게 흡수하도록 해 혈당 급상승을 막아준다. 라면을 먹기 전 버섯을 비롯한 채소를 먼저 섭취하면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할 수 있다.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수준급 발레 동작을 선보였다. 2일 SNS(소셜미디어)에 따르면 손나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1년'이란 글과 함께 발레 연습 중인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지난 1년간 취미로 발레를 해왔다고 인증한 셈이다. 발레슈즈를 신은 손나은은 다리를 일자로 찢고 발끝을 들어올리는 동작 등으로 유연성과 코어 힘을 드러냈다. 과거 방송에서 21인치 개미허리를 인증한 손나은은 딱 붙는 연습복을 입었는데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반전 등근육이 돋보였다. 손나은은 과거 레깅스를 입고 안무 연습하는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레깅스 여신'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발레복을 통해서도 완벽한 핏을 완성했다. 손나은처럼 발레를 취미로 삼은 성인들이 점차 늘고 있다.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발레 열풍이 불고 있는데 배우 수지, 박지현 등도 취미로 발레 하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발레는 거북목, 구부정한 어깨 등 좋지 않은 자세와 체형을 교정하는 데 효과적이다. 몸을 계속해
코미디언 이은지(33)가 다이어트 비결로 '러닝'을 꼽았다. 이은지는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에서 코미디언 남태령과 함께 5㎞ 러닝에 나섰다. '남태런'으로 활동하는 남태령은 연예인 러너 순위 3위라며 마라톤 풀코스(42.195㎞)를 3시간 안에 완주하는 '서브스리'에 성공했다고도 밝혔다. 이은지가 "마라톤하더니 몸이 더 얇아졌다"고 감탄하자 남태령은 "십몇㎏이 빠졌다. 빠질수록 속도가 더 빨라진다"고 했다. 이은지도 "나도 한창 먹을 때 65㎏였는데 지금은 56㎏다. 러닝하면서 10㎏ 정도 빠졌다"며 뿌듯해했다. 준비운동 후 본격적인 러닝에 나선 두 사람. 남태령은 이은지에게 "러닝하면 먹고 싶은 음식 마음껏 먹을 수 있어 좋지 않냐"고 물었다. 이은지는 "러닝하니까 뛸 생각에 자연스럽게 많이 안 먹게 된다"고 맞장구쳤다. 걷고 뛰기를 반복하며 5㎞를 완주한 두 사람은 이후 맥주를 마시며 회포를 풀었다. 이은지는 "러닝 재밌다"며 러닝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남태령도 "러닝하면
방송인 백지연이 평소 매운 음식과 술을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백지연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서 10년 넘게 다니고 있는 단골 중국집을 찾았다. 그는 "아시다시피 제가 요즘 건강식으로 식단관리를 하고 있다. 달고 짠 건 안 먹으려 한다. 하지만 오늘은 먹을 것이다. 저는 치팅데이엔 정말 맛있는 걸 먹어야 한다는 원칙이 있다. 어쩌다 먹는 건데 대충 맛없는 걸로 때우면 정말 억울하고 아깝다"고 했다. '중국 음식 드실 때 술도 하느냐'는 PD 질문에는 "술은 평소에 많이 마시지 않는다. 중식 먹을 때는 가끔 고량주를 마신다"고 답했다. 또 '평소 매운 음식을 잘 드시냐'는 질문에는 "저는 매운 거 많이 안 먹는다. 원래 매운 걸 좋아한다. 특히 매운 고추 맛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많이 안 먹으려고 노력한다. 너무 맵게 먹으면 소화기에는 부담이 되는 것 같다"고 했다. 이어 백지연은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게 가능하면 모든 간을 세지 않게 먹으려고 노력한
배우 황석정(54)이 극한의 다이어트 경험을 공개했다. 황석정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5년 전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해 공동 2위를 차지했던 일화를 전했다. 한 달 반 만에 몸무게 58㎏에서 48㎏까지 감량했다는 황석정은 당시 식단에 대해 "양배추하고 닭가슴살밖에 안 먹었다. 특히 엉덩이 근육을 만드는 게 가장 어려웠다"면서도 "날 위한 시간이라 힘들다기보단 행복했다"고 밝혔다. 황석정이 다이어트 식품으로 선택한 양배추는 대표적인 저칼로리 식품이다. 양배추는 100g당 40㎉로 열량이 낮은 편인데 소화될 때 손실되는 양이 많아 체내에 칼로리가 거의 남지 않는다. 섬유질도 풍부해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빠르게 느낄 수 있다. 그대로 배출되는 식이섬유 덕에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효과도 있다. 위산과 자극 물질로부터 위 점막을 보호하고 위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공복에 먹기 좋다. 다이어트 필수 식품인 닭가슴살은 100g당 단백질이 23~25
'애주가'로 잘 알려진 배우 소이현(41)이 철저한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에서 운동, 식단, 피부관리 등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소이현은 "부기 쫙쫙 빠지는 운동 보여드리겠다. 어제 맛있는 걸 잔뜩 먹었더니 운동을 해야겠다"며 바레(Barre) 스튜디오를 찾았다. 바레는 발레 기본 동작에 필라테스와 요가, 근력 운동이 합쳐진 것이다. 1959년 영국 발레리나 로테 버크가 허리를 다쳐 발레를 하지 못하게 되자 재활 치료와 발레를 결합해 만든 게 바레 시초다. 바레는 작은 동작을 반복해 근육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유연성과 균형, 코어 근력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 또 1시간 동안 300~500㎉를 소모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 등과 어깨, 골반 등 자세 교정 효과도 있다. 소이현은 운동을 마친 뒤 "땀이 굉장히 많이 났다. 어제 많이 먹고 잤는데 얼굴 부기가 쫙 빠졌다"며 뿌듯해했다. 바레 강사도 "실시간으로 (부기) 빠지는 게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관리를 위해 매일 '계단 오르기'를 한다고 밝혀 화제다. 유진은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다. 유진은 드라마 '퍼스트레이디'를 준비하면서 매일 '계단 오르기' 운동으로 효과를 봤다고 했다. 유진은 매일 10분간 32층을 걸어 올라간다. 그는 "허벅지 뒤와 엉덩이에 힘을 주고 오르니 힙업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세계적인 모델도 추천하는 운동법"이라며 "나도 다섯 번씩 한다"고 했다. 유진은 최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을 통해서도 '계단 오르기' 운동법을 공개했다. 당시 아이들과 함께 32층을 걸어 올라가면서 팁을 전했다. 유진은 "앞꿈치에 힘을 주면 나중에 앞벅지가 불타듯 아파서 못 간다"며 "뒤꿈치와 엉덩이에 힘을 주면 힙업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몇 번 하고 엉덩이 근육이 땅땅해지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 유진은 계단을 다 오르고 난 뒤 "상쾌하다"며 "돈 안 들이
그룹 S.E.S. 멤버 슈(43·본명 유수영)가 선크림을 과하게 바른 모습으로 이슈가 됐다. 선크림은 자외선을 차단해 피부 노화를 막는 유용한 제품이지만 필요에 따라 골라 적당량을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 21일 슈의 유튜브 채널에는 '선크림 바르다가 가오나시 소환'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슈는 야외 활동 중 "선크림은 무조건 발라야 한다. 필수다 필수"라며 바닥에 무릎을 굽히고 앉아 선크림을 바르기 시작했다. 많은 양의 선크림을 얼굴에 바른 슈는 피부가 하얗게 떠 보이는 백탁현상이 발생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 자막에는 일본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등장하는 캐릭터 가오나시가 떠오른다는 자막이 삽입됐다. 선크림을 발라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은 피부 노화 방지와 피부암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매일 발라야 한다는 선크림은 얼마큼 발라야 할까. 선크림은 외출 30분 전에 최소 손가락 한 마디 정도의 양을 덜어 바르면 된다. 손바닥에 비벼 얼굴에 한
배우 손예진(43)이 혹독한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지난 18일 부산 해운대구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액터스하우스에 참석했다. 액터스하우스는 한국 영화계 대표 배우를 초청해 연기에 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손예진은 부산국제영화제 첫 기억을 묻는 말에 "사실 처음은 잘 기억이 안 나고 드레스만 기억난다"며 영화제 준비 과정에서의 고충을 떠올렸다. 그는 "여배우들은 영화제에 앞서 어떤 드레스를 입을지, 얼마나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지, 드레스가 어디까지 파여 있어야 하는지가 중요하다"며 "영화제 앞두고 여배우 모두가 고문 수준의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손예진은 자신을 보며 배우를 꿈꾸는 지망생들에게 전할 메시지가 있느냐는 질문엔 "한순간을 위한 나머지 시간은 인내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인내를 감내하는 시간이 참 많이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단순한 일례로 촬영을 앞두고 있거나 드레스를 입을 때
가수 미나(52)와 엄정화(56)는 20대들도 부러워하는 몸매를 자랑한다. 이들은 다이어트 식단 중 식자재의 종류는 물론, 먹는 순서를 지키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미나는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을 통해 꾸준히 먹고 있다는 자신의 아침 식단을 소개했다. 미나는 아침에 일어나 소금물을 한 잔 마신 뒤 본격적인 식사로 찐 채와 과일, 달걀 등을 먹었다. 그는 당근과 양배추는 반씩 생채소와 찐 채소로 준비했다. 여기에 사과를 곁들이고 달걀은 프라이로 요리했다. 마지막 음식은 바나나였다. 미나의 아침 식단은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양배추는 유황과 염소 성분이 많아 위장 점막을 강화한다. 사과는 소화기의 운동 속도를 늦춰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는 효과가 있고 조금만 먹어도 빠르게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또 사과를 아침에 먹을 경우 장 기능을 활성화하는 효과도 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당근은 식욕 억제에 도움을 준다. 찐 고구마는 열량이 낮고 포만감을 줘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
배우 오연수가 자신의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오연수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건강하세요. 아프면 나만 손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오연수가 직접 만든 여러 가지 음식이 담겼다. 삶은 달걀, 사과, 무화과, 고구마, 블루베리, 콩나물밥 등 건강한 식자재를 활용해 정갈하게 차린 음식이 눈길을 끌었다. 그가 차린 음식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식자재는 '달걀'이다. 달걀은 대표적인 다이어트 음식으로 한 알만으로 6g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고단백 식품으로 꼽힌다. 단백질은 근육을 구성을 위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다. 이 외에도 달걀은 혈당 조절, 뼈·머리카락·손톱 건강도 기대할 수 있다. 다양하게 활용된 고구마도 눈에 띈다.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중 하나다. 때문에 섭취 시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이 오래 가 과식을 막아준다. 다만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지수가 꽤 차이 나기 때문에 필요에 맞춰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약 없이 운동과 식단만으로 가능하다" 최근 성공적으로 33kg 감량을 알린 개그맨 강재준(43)이 치료제 도움 없이 러닝과 식단을 병행하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강재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내인 개그우먼 이은형과 러닝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부부런'이라는 글을 덧붙인 사진 속 강재준은 운동 후 땀을 흠뻑 흘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강재준은 치료제 도움 없이 러닝으로 120㎏에서 87㎏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히며 화제가 됐다. 그는 과체중 당시 고혈압, 지방간 등 성인병 문제가 있었지만 체중 감량 이후 모든 수치를 회복했다고 말했다. 강재준의 다이어트 비결은 러닝이다. 러닝은 전신을 자극하는 운동으로,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이다.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러닝의 시간당 소모 열량은 700kcal에 달한다. 심박수가 빠르게 올라 체지방 연소에 효과적이다. 특히 공복 유산소 운동을 하면 더 큰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운동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