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웰빙
국내외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의 피부 미용·식단·다이어트 등 건강 비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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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이 아기 손수건을 목에 둘러 관리하고 꾸준한 EMS(저주파 근육 자극) 운동으로 건강을 챙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송가인 유튜브 채널 '송가인'에 따르면 그는 올케, 조카들과 함께한 하루를 브이로그로 올리면서 이 같이 전했다. 그는 "요즘 더워서 에어컨을 틀고 잤더니 목이 상했다"면서 가방에서 아기 손수건을 꺼냈다. 아기들이 분유, 침, 콧물 등을 닦을 때 쓰는 손수건이다. 송가인은 "항상 갖고 다닌다"면서 애착 아이템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계속 차고 있고 밤에도 차고 자면 확실히 목을 감싸주고 좋다"면서 "목을 보온해준다"고 말했다. 그는 목 건강을 위해 찬 음료도 피하고 대부분 음료를 실온에 두고 미지근하게 마신다고도 했다. 송가인처럼 목을 따뜻하게 감싸면 목감기 예방, 치료 등에 도움이 된다. 목에 찬 공기 유입을 막아주고 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 면역력도 높일 수 있다. 목 안쪽을 보호하기 위해 따뜻하거나 미지근한 음료를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12㎏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던 코미디언 심진화(45)가 다이어트 성공 후에도 꾸준히 관리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심진화는 지난 8일 SNS(소셜미디어)에 "오전 7시35분. 1시간 걷기"라는 글과 함께 산책하는 사진을 올렸다. 심진화는 남편 김원효와 함께 아침 산책하는 모습도 종종 공개해왔다. 실제 산책은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 걸을 땐 다양한 다리 근육이 사용되는데 발을 디딜 때 넘어지지 않도록 수축하는 무릎 앞쪽 대퇴근과 딛고 나서 균형을 다음 발로 이동하기 위해 수축하는 엉덩이 근육, 발이 떨어질 때 수축하는 장딴지 근육이 많이 사용된다. 걸으면 다리 근육 내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쓰기 때문에 지방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공복 상태 걷기 운동은 복부 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다. 걷기는 천천히 걸어도 1시간에 120㎉, 빨리 걸으면 300㎉까지 열량을 소모한다. 실제로 걷기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됐다는
코미디언 윤정수가 스포츠 전문 리포터 출신 '원자현'과 결혼을 앞두고 홀쭉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은 최근 '그녀를 만난 후 180° 변화된 윤정수'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윤정수는 105kg까지 나갔던 과거와 달리 날씬해진 모습으로 영상에 등장했다. 제작진이 윤정수에게 "살이 좀 빠지셨다"고 말하자 윤정수는 "예비 신부가 매일 '오늘은 이렇게만 먹어라'고 말하면서 직접 식단을 짜준다"고 자랑했다. 그러면서 예비 신부가 직접 준비한 건강식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아보카도, 토마토, 계란, 두부 등 다이터트 음식으로 잘 알려진 식재료들이 눈길을 끌었다. 아보카도는 100g당 160kcal로 다른 과일에 비해 칼로리가 높다. 같은 무게의 쌀밥(130kcal)과 비교해도 칼로리가 높은 편인데, 불포화 지방산이 많기 때문이다. 불포화 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데다가 인슐린 민감성을 높여 대사 증후군 예방에 도움
과거 출산 후 40일 만에 28㎏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배우 진서연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진서연은 꾸준한 운동과 식단으로 '유지어터'(다이어트 성공 후 일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진서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아침밥 고구마, 계란, 토마토'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스토리는 24시간이 지나면 사라지지만 진서연은 스토리 고정 기능을 이용해 '식단' 카테고리를 만들어 공유하고 있다. 특히 토마토 혹은 방울토마토가 식단에 단골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토마토는 열량이 낮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기에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힌다. 토마토 1개(200g) 열량은 35kcal, 방울토마토는 100g당 16kcal다. 밥 한 공기(200g) 열량이 200~300kcal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매우 낮다. 또한 토마토는 비타민C가 하루 섭취 권장량의 절반가량이 들어있는 등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을 준다. 토마토는
방송인 백지연이 커피를 끊고 달라진 일상을 소개했다. 백지연은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서 팝페라 가수 임형주와 서울 종로구 부암동 나들이를 함께 했다. 두 사람은 한 카페에 자리를 잡고 이야기를 나눴다. 백지연은 말차라테를, 임형주는 호박차를 주문했다. 백지연은 "커피 끊은지 오래 됐다"면서 "커피로부터 자유함을 얻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에는 중독자였고 지금은 컨트롤이 된다"고 했다. 그는 "많이 마실 때, 뉴스 앵커 할 때는 7잔도 마셨다"면서 "지금 한 1년 끊었다가 요즘에는 모닝커피 반 잔 정도를 가끔 마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집 커피가 맛있다고 하면 두세모금 정도 마시기도 한다"고 했다. 말차에 대해서는 "요즘 유행인데 워낙 좋아했다"면서 "말차에도 카페인이 있다"고 했다. 백지연은 "40대 후반~50대엔 젊어보인다고 하면 '몇 살로 보일까' 하는 마음이었는데 요즘에는 '나이 들어 보이면 어떠냐'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임형주는 "젊
배우 손예진이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이기 위해 '탄수화물'을 끊었었다고 밝혔다. 손예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레스입으려고 탄수화물 안 먹다가 끝나고 칼로리 폭탄"이라는 글과 함께 파스타, 피자 등 다양한 이탈리아 음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손예진은 지난달 29일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진행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 프리미어 상영회에 참석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서 손예진은 등 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백미·설탕 줄이고…현미·통밀 등 '복합 탄수화물' 섭취━손예진은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위해 '탄수화물' 제한 식단을 해왔다고 밝혔다. 앞서 손예진은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탄수화물 함량이 적은 한 끼 식사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우리 몸은 기본적으로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지만,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들면 대체 에너지원으로 단백질, 지방을 활용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체지방이 에너지로 전환돼 체중 감
모델 겸 배우 장윤주(44)가 단기간에 체중 감량하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지난 8월31일 장윤주 유튜브 채널에는 '마른 몸 유지 방법 | 장윤주 식단, 운동, 피부 2주 집중 케어 총정리'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장윤주는 "바캉스를 다녀온 뒤 루틴이 다 깨졌다. 돌아와서 다시 시작하는 게 뭐냐면 여러분도 너무나 잘 아는 간헐적 단식"이라고 소개했다. 장윤주는 16시간의 공복과 8시간의 식사 시간을 지킨다고 밝혔다. 그는 "16시간 중 더 힘든 게 아침 공복"이라며 "아침은 기상 2시간 후 먹는 편이고 자기 전 6~7시간은 공복 상태를 유지한 채 잔다"고 했다. 이어 "16시간 공복은 꼭 지킨다. 근육량도 지키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루틴"이라고 덧붙였다. 장윤주는 식단에 대해선 "하루 두 끼만 먹는다. 일단 한 끼는 좀 가볍게 먹는 편"이라며 "요즘엔 그래놀라와 요거트, 꿀 소량, 눈에 좋은 블루베리, 아이스아메리카노, 곡물빵, 계란프라이를 자주 먹는다"고 소개했다. 이
임신 8개월 차인 배우 이시영(43)이 다이어트 식단을 소개했다. 1일 이시영 유튜브 채널에는 '임신 8개월에 +4㎏ 찐 이유'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시영은 다이어트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시영은 방울토마토와 마늘을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로 간을 한 뒤 파슬리 가루와 페페론치노를 뿌리고 오븐에서 180도로 20분 구워 토마토 콩피를 만들었다. 사워도우 2조각을 노릇하게 구워 바질페스토를 꼼꼼히 펴 바른 뒤엔 루꼴라를 듬뿍 올리고 그 위에 부라타치즈를 통째로 얹었다. 여기에 완성된 토마토 콩피를 올린 뒤 발사믹 식초를 뿌리면 이시영식 오픈샌드위치가 완성된다. 두 번째 음식은 토르티야를 활용한 고추참치 피자다. 프라이팬에 구운 토르티야에 계란 하나를 올려 익힌 뒤 기름 뺀 고추참치를 위에 올린다. 여기에 모차렐라 치즈 100g을 얹어 치즈가 녹을 때까지 앞뒤로 구워주면 완성이다. 달걀 떡볶이 레시피도 공개했다. 이시영은 고춧가루, 간장, 알룰로스, 다진 마늘, 저당 고추장
고소영이 밀가루 대신 곡물 '파로' 면으로 파스타 만들어 먹는 일상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 "진짜로 관리 시작한 고소영의 하루"란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이제 관리를 해야 된다"며 "건강검진 결과 식습관이 너무 안 좋다고 혼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복 필라테스를 하고 온 뒤 삶은 달걀과 토마토 주스를 점심으로 먹었다. 맛을 위해 달걀엔 들기름을 뿌렸다. 고소영은 점심과 저녁 사이 집에서 한강을 바라보며 '자전거 타기' 유산소 운동을 했고 오후 5시 파로 면을 활용한 저녁식사를 준비했다. 그는 "요즘 파로 밥으로 바꿨는데 파로 면도 출시됐다"며 "밀가루는 항상 죄책감이 드는데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면을 찾아서 기쁘다"고 말했다. 파로는 지중해 등지에서 고대 때부터 재배된 곡물인데 밀보다 단백질,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준다. 또한 당 함량이 낮아 섭취 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준다. 주로 이탈리아에서
패션 스타일리스트 한혜연(53)이 14㎏ 감량 후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한혜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통해 다이어트 후 몸매를 유지하는 관리법을 공개했다. 앞서 한혜연은 지난 5월 다이어트로 약 14㎏ 감량 후 키 162.4㎝에 몸무게 46㎏라고 밝힌 바 있다. 한혜연은 아침 공복 유산소로 하루를 시작하며 "비 오는 날도 뛴 적 있다. 이사하는 날도 뛰었다"며 "힘들지만, 해야 한다. 가볍게 뛰는 게 내 정신건강에 너무 좋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에는 숨찰 정도로 빨리 걸어도 된다"며 "뛰면 쾌감이 느껴진다. 기분 좋다. 에너지가 생긴다"며 추천했다. 한혜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뛰려고 한다"며 "뛰기 싫을 때는 숨찰 정도로 빨리 걷기도 한다"고 밝혔다. ━공복 유산소 하루 30분~1시간…체중 감량 효과적━공복 유산소는 체지방을 빠르게 연소시켜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공복에는 체내 소모할 탄수화물이 없어 상대적으로 지방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61)이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키 173㎝ 장신인 백지연은 환갑이 넘은 나이에도 50㎏ 중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 백지연은 지난 25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20대부터 50대까지 시간에 쫓겨 살았다. 그때는 열심히 일하면서 제대로 안 먹어도 안 아팠는데 55세 넘어가니까 잘 안 먹으면 몸이 축나는 게 느껴지더라"라며 식사 중요성을 강조했다. 백지연은 "일이 바쁠 땐 제 몸의 반은 밀가루고 반은 김밥이라고 할 정도로 대충 먹고살았다. 이제 건강하게 잘 살고 싶어서 식단을 바꿨다"며 새 식단을 소개했다. 백지연 식단에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고려해 노른자를 뺀 삶은 달걀 2알, 단백질 섭취를 위한 두부와 미역, 비트와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 채소, 탄수화물을 위한 오트밀, 방울토마토와 블루베리, 견과류 등이 있었다. 백지연은 "운동을 아무리 많이 해도 운동의 끝은 먹는 거다. 먹는 것까지 완수해야 운동의 완성이라고 하지 않나"라며 "요즘 식단에 매 끼
배우 손태영(45)이 몸매 유지 비결로 '간헐적 단식'을 꼽았다. 손태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사흘간 일상과 식사 루틴을 공개하며 요요 없이 몸무게를 유지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미스코리아 출신 손태영은 프로필상 키 171㎝에 몸무게 48㎏이다. 손태영은 이 영상에서 "평일 점심과 주말엔 먹고 싶은 음식을 먹되 무조건 14시간 공복을 지킨다"고 강조했다. 간헐적 단식은 정해진 8~12시간 동안에만 식사하고 나머지 12~16시간은 공복을 유지하는 식사법이다. 공복 상태가 반복되면서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안정되고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돼 식사 후에도 지방이 저장되지 않아 체중이 쉽게 늘지 않는다. 12시간 이상 공복을 유지하는 동안 우리 몸은 저장해둔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므로 체지방을 줄이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다. 간헐적 단식은 다이어트 만능열쇠처럼 여겨지지만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건 아니다. 임산부나 수유 중인 여성, 성장기 청소년, 특정 질환을 앓는 사람은 단식이 건강에 부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