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가방에서 나온 '아기 손수건'…"항상 갖고 다닌다"[셀럽웰빙]

송가인 가방에서 나온 '아기 손수건'…"항상 갖고 다닌다"[셀럽웰빙]

양성희 기자
2025.09.12 07:41
[편집자주] 국내외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의 피부 미용·식단·다이어트 등 건강 비법을 소개합니다.
송가인이 아기 손수건을 목에 둘러 관리하고 꾸준한 EMS 운동으로 건강을 챙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송가인' 화면 캡처
송가인이 아기 손수건을 목에 둘러 관리하고 꾸준한 EMS 운동으로 건강을 챙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송가인' 화면 캡처

송가인이 아기 손수건을 목에 둘러 관리하고 꾸준한 EMS(저주파 근육 자극) 운동으로 건강을 챙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송가인 유튜브 채널 '송가인'에 따르면 그는 올케, 조카들과 함께한 하루를 브이로그로 올리면서 이 같이 전했다.

그는 "요즘 더워서 에어컨을 틀고 잤더니 목이 상했다"면서 가방에서 아기 손수건을 꺼냈다. 아기들이 분유, 침, 콧물 등을 닦을 때 쓰는 손수건이다.

송가인은 "항상 갖고 다닌다"면서 애착 아이템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계속 차고 있고 밤에도 차고 자면 확실히 목을 감싸주고 좋다"면서 "목을 보온해준다"고 말했다.

그는 목 건강을 위해 찬 음료도 피하고 대부분 음료를 실온에 두고 미지근하게 마신다고도 했다.

송가인처럼 목을 따뜻하게 감싸면 목감기 예방, 치료 등에 도움이 된다. 목에 찬 공기 유입을 막아주고 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 면역력도 높일 수 있다. 목 안쪽을 보호하기 위해 따뜻하거나 미지근한 음료를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송가인이 아기 손수건을 목에 둘러 관리하고 꾸준한 EMS 운동으로 건강을 챙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송가인' 화면 캡처
송가인이 아기 손수건을 목에 둘러 관리하고 꾸준한 EMS 운동으로 건강을 챙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송가인' 화면 캡처

송가인은 EMS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 근황도 전했다. 그는 "ESM 운동 열심히 다닌다"면서 "지금도 근육통이 있다"고 말했다.

이전 브이로그를 통해 EMS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송가인은 "한창 열심히 했을 땐 근육이 진짜 좋아지고 체력도 좋아졌다"고 했다.

EMS는 Electrical Muscle Stimulation의 줄임말로 전기 자극을 줘 근육운동 효과를 극대화하는 운동법이다. 짧은 시간에 고강도 운동이 가능해 연예인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송가인도 "20분만 하면 되는데 끝나면 초주검"이라고 말했다.

다만 체력이 약하거나 기저질환이 있으면 주의해야 한다. 임산부도 위험할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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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희 기자

머니투데이 양성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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