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53 건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엄여진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제약산업, 공무원 아빠 vs 사업가 아빠'입니다. 엄 연구원은 71쪽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보고서를 통해 국내 제약산업 전반에 대한 통찰력 있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에 대한 발자취와 시장 및 정책 환경, 밸류에이션, 추천종목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꼼꼼히 들여다봤습니다. 특히 제약회사의 실적을 공무원 아빠, 파이프라인을 사업가 아빠로 표현하며 읽는 즐거움을 주면서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염 연구원은 특히 최근 국내 제약업종의 주가 조정은 파이프라인 가치에 대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사라진 게 주 원인이라고 진단하면서도 제약사의 연구개발 결실이 가시화되는 시점에 다시 제약업종의 주가 상승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아직 제약업종에 장기적인 희망이 있다고 평가하며 현재 시점에서 주목해야 할 기업으로 실적 가시성이 높고 전년대비 실적 기저 효과가 돋보이는 종목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유정현, 정솔이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한섬, 하반기 주가 상승 전망'입니다. 두 연구원은 SK네트웍스 패션사업부 인수로 주목받은 한섬에 대해 구체적인 분석을 제시했습니다. 한섬의 영업실적 추이와 향후 전망, 매장수, 점포당 매출액 증가율, SK네트웍스 패션사업부 실적 등에 대한 시각물을 리포트 곳곳에 배치하며 가독성을 높이는 데 공을 들였습니다. 두 연구원은 3월부터 SK네트웍스 패션사업부 실적이 반영되기 시작했다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올해 2분기부터 SK네트웍스 패션사업부 인수 성패 여부가 확인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만 부진한 올해 1분기 실적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3만5000원으로 낮췄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섬 주가는 1~2분기 실적을 확인하면서 천천히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한섬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4만원에서 3만500
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화영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F&F, 여전히 좋은 실적 여전히 싼 주가'입니다. 이 연구원은 F&F의 올해 1분기 및 연간 실적에 대해 꼼꼼히 분석하고 전망했습니다. 올해 F&F의 영업이익이 576억원으로 전년대비 26%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그 요인으로 저수익 브랜드 영업중단, 디스커버리 고성장, 고마진 상품인 모자 매출 증가 등을 꼽았습니다. 이 연구원은 F&F의 밸류에이션을 상향조정하며 목표주가를 2만8000원에서 3만4000원으로 올렸습니다. 현재 주가는 올해 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9.2배로 동종업체(10.3배)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각 브랜드별 매출 현황, 회사 목표치와 하나금융투자 예상 실적, 국내 아웃도어 시장 규모 및 증감률 등을 그래프로 표현해 리포트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F&F는 올해 1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2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종선, 한상웅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5G 투자는 기지국 메탈케이스 수요 증가 수혜 전망'입니다. 두 연구원은 코스닥 상장을 앞둔 서진시스템에 대해 국내 5G와 베트남 5G 투자 확대 수혜주라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텍슨 인수로 매출이 급성장했고, 통신장비 중심에서 휴대폰, 반도체, 자동차 등 사업다각화에 성공해 안정적인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공모가 2만5000원에 대해서는 올해 예상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5.6배 수준으로 국내 유사업체 평균 PER이 8배인 것을 고려하면 저렴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1996년 설립된 서진시스템이 오는 2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사업초기 통신부품 다이캐스팅과 메탈가공에 치중했지만, 2011년 베트남법인 서진시스템비나, 2014년 중국 심천법인 서진일렉트로닉시스템, 베트남법인 서진비나를 설립하면서 메탈케이스 사업을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홍식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에스텍, 안정적인 성장& 배당메리트' 입니다. 정 연구원은 에스텍의 안정적인 성장성에 주목하며 자동차 부문 시장확대와 모바일 부문 베트남 생산법인을 통해 고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울러 3.8% 수준의 배당수익률 메리트가 있으며, 지난 10년간 안정적인 배당정책을 유지한 만큼 향후에도 배당메리트가 높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기존 1만4000원에서 1만7000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모바일 이어폰을 생산하는 에스텍 베트남 법인은 2013년부터 생산을 본격화했다. 모바일 이어폰 매출액은 2013년 79억원에서 2015년 540억원, 2016년엔 약 700억원(추정)을 달성하며 고성장하고 있다. 에스텍은 고배당 정책을 유지한다. 매년 20% 이상의 배당성향을 지속했고, 최근 10년간 배당수익률은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DMS, 사상최대실적 달성 전망'입니다. 이 연구원은 국내외 디스플레이 시장 분석을 통해 장비 업체인 DMS의 수혜를 전망했습니다. LCD(액정표시장치)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주요 기업의 투자 계획을 파악한 뒤 세밀하게 DMS의 실적을 추정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올해 최고 실적이 가능하다는 진단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등을 언급하며 목표주가를 1만5000원으로 7.1% 올렸습니다. 이 연구원은 DMS의 실적 전망뿐 아니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다각적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국내외 디스플레이 기업의 투자 계획을 3개의 표로 정리해 투자자의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DMS는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세정장비 전문업체다. 예상을 상회하는 2017년 1분기 실적, LG디스플레이와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의 플렉서블 OLED 투자 확대, 이를 통한 올해 실적 상향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윤오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자, 다시 가보자!' 입니다. 김 연구원은 창해에탄올에 대해 지난해 인수한 전라주정과의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예정이며 최근 1년간 주가 하락의 원인으로 꼽혔던 자회사 보해양조의 부진이 만회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전라주정이 오는 28일자로 본사에 합병되면서 주정 사업 영업이익이 지난해 120억원에서 2019년 247억원으로 급증할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아울러 높은 배당수익률과 밸류에이션 매력, 2019년까지의 성장성을 고려하면 지금이 매수 기회라고 판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최근 1년 동안 창해에탄올 주가는 자회사 보해양조의 부진한 실적 탓에 15% 가량 하락했다. 창해에탄올은 보해양조 대주주로 전체 지분의 34.7%를 보유하고 있다. 보해양조는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매출액 1155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6.7% 감소했다고 밝혔다.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태영 메리츠종금 연구원의 '메지온, 폰탄수술환자 치료제 가치 부각'입니다. 이 연구원은 메지온이 폰탄수술환자의 수술 후 예후 향상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임상 3상이 현재 30% 정도 진행됐으며 연내 완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국 FDA에서 허가를 받을 경우 소아희귀질환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한 회사에 수여되는 신속심사권(Priority Review Voucher) 획득 요건을 갖추게 됩니다. 신속심사권은 회사간 거래가 가능하며, 평균 거래 가격은 약 2250억원입니다. 심사권을 획득한 회사는 이를 자사의 제품 개발에 사용할 수 있고, 다른 회사에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메지온, 폰탄수술환자 치료제 가치 부각 메지온은 2002년부터 유데나필(Udenafil)을 이용한 발기부전치료제, 전립선비대증치료제 및 폰탄수술환자 치료제를 연구해온 신약개발 전문 회사다. 2012년 코스닥에 상장했고 2013년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장우진 KB증권 연구원의 '누리텔레콤, 실적과 수주 두마리 토끼를' 입니다. 장 연구원은 누리텔레콤이 올해 노르웨이, 베트남 등 해외시장 수주로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프라 투자를 통한 경기 부양을 모색하고 있어 국내외 전력인프라에 대한 관심이 점차 고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누리텔레콤, 실적과 수주 두마리 토끼를 누리텔레콤은 AMI 개발 및 구축 회사다. 전기, 수도 사용량 계측부터 계측한 데이터를 수집, 보관, 관리하는 것까지 AMI와 관련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누리텔레콤은 최근 사물인터넷(IoT)중심의 사업구조로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누리텔레콤이 2015년 말 수주한 소리아(Soria) 프로젝트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된다. 노르웨이 Soria 프로젝트는 계약금액 793억원으로 계약기간은 2015년 12월부터 2019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두현 하나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해성옵틱스, 지금은 바겐세일 국면! 휴대폰 부품주 중 가장 쌉니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해성옵틱스에 대해 적극적인 매수 전략을 추천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올해 예상 실적과 휴대폰 부품업종의 평균 밸류에이션을 기준으로 목표주가 9700원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현재 주가보다 80%가량 높은 수치입니다. 김 연구원은 해성옵틱스의 사업 및 기술 현황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투자포인트를 짚어내며 투자자의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우호적인 시장환경과 중국 고객사 물량 증가를 고려할 때 현재 주가는 현저한 저평가 수준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해성옵틱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700원을 제시한다. 목표주가는 올해 예상 EPS(주당순이익) 843원에 휴대폰 부품주 동종업계의 평균 PER(주가수익비율) 11.5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해성옵틱스는 렌즈 생산에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성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종합 엔터사로 변모하는 과도기' 입니다. 박 연구원은 NEW에 대해 올해는 영화관과 드라마, 스포츠 사업 등으로 사업다각화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다만 한중 합작영화 모멘텀 지연과 영화관 사업 초기 적자를 고려하면 올해 눈에 띄는 실적 개선을 어렵다고 판단하며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NEW는 상장 이후 2015년 12월 개봉장 '대호'를 시작으로 경쟁 배급사들처럼 총제작비 100억원 이상인 대작영화를 라인업에 배치하고 있다. '대호'는 흥행에 실패했지만 '부산행'과 '판도라'가 연이어 흥행하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올해는 이미 개봉한 한재림 감독의 '더킹'을 비롯해 양우석 감독의 '강철비', 광격택 감독의 '사주' 등 3편의 대작영화가 개봉한다. '더킹'은 개봉 6일차 기준 관객수가 200만명을 넘었고,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지산, 장민준 키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한국의 Foxconn을 향하여'입니다. 두 연구원은 한솔테크닉스 주력사업이 전자제품 최종조립과 일괄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EMS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태양광 모듈과 무선 충전 모듈 성장이 지속되고, 적자 사업이었던 LED(발광다이오드) 소재 사업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2만3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한솔테크닉스 사업 구조가 EMS 중심으로 빠르게 변하고있다. EMS 사업은 2014년 시작했고, 삼성전자 보급형 중저가 모델을 생산한다.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액 2560억원을 기록했고, 전체 매출액의 40% 이상을 차지한다. 향후 중저가 스마트폰과 함께 EMS 사업 성장이 예상된다. 글로벌 태양광 시장은 중국과 미국, 일본 등 주력 시장 수요와 함께 신흥국 수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