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27 건
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크리스탈신소재, 중국 기업이 아닌 글로벌 기업으로 판단하자'입니다. 이 연구원은 합성운모 소재를 생산·판매하는 크리스탈신소재가 앞으로 고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한편 "기존에 국내 증시에 상장돼 있는 중국 1세대 기업들과 달리 차이나디스카운트가 불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앞으로 기존에 쓰이던 천연운모가 합성운모로 대체되면서 고수익의 합성운모 시장이 확대될 전망인 데다 크리스탈신소재가 자체적으로 이에 대비한 시설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차이나디스카운트 이슈와 관련해서는 기존 중국 기업들과 달리 배당에 힘을 쏟고 있는 데다 글로벌 업체들과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중국 내수 시장에 머물러 있지 않다는 점을 들며 기업 가치를 할인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화장품, 자동차 도료, 전력 케이블, 고온내화재 등에 사용
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동희 메리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네오위즈게임즈, 2016 웹보드게임의 부활'입니다. 김 연구원은 올해 웹보드 게임 규제가 완화되면서 포커 게임에 경쟁력을 갖고 있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실적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네오위즈게임즈 국내 보드게임 시장은 전년 대비 35% 증가한 2700억원으로 전망한다. 지난 3월 22일부터 결제한도 및 게임당 베팅 한도가 확대되면서 시장이 본격적으로 회복하고 있어 관련 업체들의 수혜가 기대된다. 실제로 4월 국내 주요 보드게임 매출액은 전월 대비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달 초에 피망포커 for Kakao 서비스를 개시한다. 카카오는 이 시기에 포커 게임 2종(애니팡포커, 피망포커 for Kakao)를 출시하는데 전통적으로 보드게임 장르 중 포커가 고스톱 대비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조수홍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자동차산업, 인고의 시간'입니다. 조 연구원은 자동차업종은 배당수익률이 주가하방을 지지하겠지만 상승 모멘텀 약화로 저평가 국면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는 자동차 업종의 투자매력이 약화되고 있는 이유로 △글로벌 자동차 수요의 장기 저성장 △미래 자동차 시장 환경 변화과정에서 사업주도권이 약화될 수 있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이에 자동차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긍정적(Positive)'에서 '중립(Neutral)'으로 하향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자동차산업, 인고의 시간 최근 경영환경 변화는 신흥시장 판매비중이 높고 중소형 세단중심의 제품구성을 보유한 현대차 그룹에 불리한 여건이다. 또한 최근 신차효과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고 있고 2017년 미국, 중국 등 주요 시장에서의 불확실성이 크다는 점을 감안할 때 신규공장(멕시코공장, 중국 4공장)의 적정 가동률 관리여부도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IBK투자증권 김운호 이사가 휴맥스에 대해 작성한 '하반기 실적 모멘텀 기대'입니다. 김 이사는 STB(셋톱박스) 업체인 휴맥스가 신제품 출시에 따른 제품믹스 변화로 올해 하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최근 해외 대형 STB업체들의 구조조정으로 동사의 시장 진출 기회도 많을 것으로 기대될 뿐 아니라, STB가 아직 시장 초입에 머물러 있어 성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휴맥스의 올해 실적은 '상저하고'(上底下高) 형태를 띨 전망이다. 신제품 출시 효과로 유럽과 아·태 지역 하반기 매출액은 상반기 대비 34.3% 증가하고, 제품믹스의 변화로 영업이익 규모가 상반기의 2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0.6% 증가한 3107억원, 영업이익은 37.2% 감소한 63
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양형모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한라IMS에 대해 작성한 '브렉시트 위에 법이 있다_BWM 협약 발효 기대'입니다. 양 연구원은 한라IMS가 최근 유럽 선주들의 까다로운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고 선박평형수(밸러스트수)처리장치(BWM) 수주에 성공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하반기 BWM 수주가 증가하면서 내년부터 구조적 성장기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양 연구원은 한국 업체들이 전세계 BWM 시장의 50%를 독식하고 있는 데다 곧 국제해사기구(IMO)의 BWM 협약이 발효될 것으로 예상돼 한라IMS도 이와 관련한 수혜를 입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한라IMS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3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한라IMS 실적은 올해 하반기부터 BWM 수주가 증가하면서 내년부터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구간에 진입할 전망이다. 한라IMS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오세준 흥국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시대가 부른다; IT부품·소재 엄선 3종목‘입니다. 오 연구원은 IT부품·소재 산업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하반기 실적이 기대되는 △SK머티리얼즈 △이엠텍 △옵트론텍등 3개 종목을 적극 추천했습니다. 3개 종목 모두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신규 제시하면서 보고서의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전방산업의 부진 속에서도 좋은 실적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을 엄선했다는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오 연구원은 이들 3개 기업들이 뚜렷한 실적 개선효과로 하반기부터는 명쾌한 실적 반등이 추정된다며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국내외 유수 전기전자 기업들의 다가오는 2분기 실적은 지난 1분기에 이어 아직까지 녹록치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또 전방산업의 부진에 따라 판매 약세에 부딪힌 월별 물동량과 가동률 저하로 인해 급격히 하락 중인 판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인선이엔티, 본격적인 실적 상승기'입니다. 김 연구원은 인선이엔티가 주택뿐 아니라 기업사옥, 공장건물, 쇼핑몰 등 플랜트 관련 폐기물이 급증하면서 사업장을 풀 가동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건축폐기물 처리 가격이 지속 상승하면서 인선이엔티에 대해 올해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고 평가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또 신사업인 폐차재활용 사업 실적이 고철 가격 상승 영향으로 큰 폭으로 향상되면서 인선이엔티의 실적을 추가적으로 견인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본사 부지 토지 용도 변경 가능성 등 인선이엔티의 올해 하반기 주가 모멘텀도 풍부하다며 좋은 매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인선이엔티 2분기 매출액은 330억원, 영업이익은 64억원으로 전분기대비 각각 16.4%, 156% 증가할 전망이다. 건출폐기물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형래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이 작성한 '국내 물 산업 투자는 유효한가'입니다. 김 연구원은 글로벌 기업들이 물 문제를 새로운 사업기회로 인식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물산업 시장도 지속 성장하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국내 물 산업 규모도 이에 발맞춰 지속 성장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다만 현재 물 산업에 진출한 상장기업들은 수자원 관련 사업이 주력 사업이 아닐뿐더러 관련 사업 비중도 매우 낮은 편으로 이에 물 산업 성장이 기업 주가에 반영될 가능성은 낮다는 의견입니다. 김 연구원은 물 산업에 효과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미국에 상장된 4개의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해 투자하는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국내 물산업 투자는 유효한가 국내 물 산업은 △국내 수자원 공급 능력 부족과 정부 지원 △중국 물 산업 성장수혜 등의 이유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3년 기준 상수 처리시장 규모는 1
2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구완성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제약·바이오 - 장 색깔이 바뀌었다'입니다. 구 연구원은 최근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신약가치에 대해 평가가 신중해졌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그는 "제약산업이 성장산업이라는 기대감은 여전하지만 단순히 기대감만 있는 종목에 대한 평가는 냉정해졌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는 최근과 같이 헬스케어 지수 상승 기대감이 꺼졌을 때는 "정책 수혜나 이익 성장 등 다른 모멘텀을 지닌 종목을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또 오는 하반기 확실한 이벤트가 있을 종목 위주로 선별해 투자해야 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이에 구 연구원은 하반기에 다수 파이프라인 임상이 종료되는 한미약품과 비슷한 시기에 트룩시마의 유럽 허가와 램시마의 미국 발매가 예정된 셀트리온을 업종 최우선 종목으로 뽑았습니다. 이외에도 글로벌 수출 기반의 이익 성장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녹십자 대웅제약 보령제약 등도 추천 종목으로 선정했습니다. 다음은
1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문종,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READY TO 조이'입니다. 이 연구원은 조이시티에 대해 3분기 신작 모멘텀이 실적 개선을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대표 모바일 게임인 '주사위의 신'이 중국 시장에 진출하며, IP(지적재산권) 사업을 통해 북미·유럽 지역으로도 해외 진출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콘솔과 VR(가상현실) 등 플랫폼 다변화를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평가입니다. IP 수수료와 게임 매출로 외형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보고서 원문 보기) 조이시티의 모멘텀 집중기가 오는 3분기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전년 대비 92.4% 증가한 1107억원, 영업이익은 220.3% 오른 266억원이다. 무엇보다 대표 모바일 게임 '주사위의 신' 중국 진출에 따른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 중국 모바일 게임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흥국에프엔비, 두 걸음 전진을 위한 한 걸음 후퇴'입니다. 김 연구원은 비열처리 프리미엄 식음료 분야에서 흥국에프엔비의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중점적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와 함께 중국 시장 진출 확대도 기대가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유통망 확대 비용 등이 수반되는 만큼 이익개선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중립’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올해 흥국에프엔비의 매출액은 454억원, 영업이익은 88억원이 전망된다. 지난해 공장 증설에 이어 올해도 B2B 유통망 확대, B2C 브랜드 제품 마케팅 및 중국 사업 강화를 위한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장기 성장 모멘텀은 여전히 매력적이다. 증설을 통해 올해부터 비커피 음료 뿐아니라 푸드 및 디저트 신제품 생산라인을 확대하고 커피 유통을 본격화함에 따라 매출 다각화가 기대된다. 이번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칩스앤미디어, 반도체 IP 시장 중요성 부각..목표주가 상향'입니다. 박 연구원은 비디오 분야 반도체 IP(설계자산)의 사업성과 성장성이 기대된다며 칩스앤미디어를 주목했습니다. 칩스앤미디어는 비디오 IP 분야에서 글로벌 3대 업체에 속합니다. 박 연구원은 2013~2018년 반도체 시장 연평균 성장률은 6.4%인 반면 같은 기간 반도체 IP 시장 연평균성장률은 12%로 전망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박 연구원은 현재 칩스앤미디어 주가는 공모가보다 낮은 수준이며 올해 예상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18.1배 수준으로 목표주가(1만2600원)까지 38.3% 상승여력을 보유했다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원문 보기 최근 열린 팹리스 산업 관련 포럼에서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비디오 분야 반도체 IP의 사업성과 성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언급했다. 칩스앤미디어는 비디오 IP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