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리포트]시대가 부른다, IT부품·소재 3종목

[베스트리포트]시대가 부른다, IT부품·소재 3종목

김남이 기자
2016.06.23 13:57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오세준 흥국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시대가 부른다; IT부품·소재 엄선 3종목‘입니다.

오 연구원은 IT부품·소재 산업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하반기 실적이 기대되는 △SK머티리얼즈△이엠텍(7,150원 ▲480 +7.2%)옵트론텍(2,035원 ▲15 +0.74%)등 3개 종목을 적극 추천했습니다. 3개 종목 모두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신규 제시하면서 보고서의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전방산업의 부진 속에서도 좋은 실적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을 엄선했다는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오 연구원은 이들 3개 기업들이 뚜렷한 실적 개선효과로 하반기부터는 명쾌한 실적 반등이 추정된다며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국내외 유수 전기전자 기업들의 다가오는 2분기 실적은 지난 1분기에 이어 아직까지 녹록치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또 전방산업의 부진에 따라 판매 약세에 부딪힌 월별 물동량과 가동률 저하로 인해 급격히 하락 중인 판가를 감안하면 돌아오는 하반기에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고난이도의 기술이 요구되거나 투자가 일고 있는 IT전방산업 관련 일부 부품·소재와 같이 밝은 미래가 기대되는 업종에서의 기업들은 하반기부터 뚜렷한 상승효과가 기대된다. 실제 하반기에 가까워 올수록 외형성장과 더불어 수익성 개선이 가능한 업체들의 출현도 예상된다.

이러한 정황을 근거로 IT부품·소재 산업에서 일부 투자자들로부터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하반기 실적 상승효과가 기대되는 △SK머티리얼즈 △이엠텍 △옵트론텍 등을 하반기 전략 3개 종목으로 엄선해 적극적으로 추천하고자 한다.

엄선된 3개 기업들은 뚜렷한 실적개선 효과로 인해 하반기부터 명쾌한 실적 반등이 추정된다. 더욱이 반도체·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등 기존 성장산업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IT부품·소재 사업이 확대될 경우 해당 업체들의 수혜도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올해 2분기부터 실적체크의 중요성은 필연적일 것이기 때문에 많은 관심과 이해를 가져줄 것을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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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이 기자

인간에 관한 어떤 일도 남의 일이 아니다. -테렌티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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