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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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은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여행과 ENT가 이끄는 실적 개선 기대'입니다. 김 연구원은 인터파크에 대해 "여행과 ENT(공연·스포츠 티켓 예매 및 공연제작 사업부) 부문의 성장과 쇼핑 및 도서 부문 적자폭 축소로 올해 전반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평가했습니다. 산업 전망에 있어서도 △국내외 모바일 쇼핑 시장 확대 △역대 최다 해외 여행 출국자 △글로벌 3대 OTA(온라인 여행사) 성장 △국내 공연 시장 규모 확대 등 긍정적인 요인들이 많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40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인터파크는 올해 여행과 ENT 사업부문이 성장하고 쇼핑 및 도서 부문 영업적자폭이 축소되면서 실적 개선을 이룰 전망이다. 향후 3년간 동사의 영업이익은 연평균 20%씩 증가할 전망이다.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8.3% 오
2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진주형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의 '차량용 반도체 산업의 선두주자'입니다. 진 연구원은 아이에이에 대해 "신제품 모멘텀과 고객사 내 모듈 점유율 확대에 힘입어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포인트로는 △자동차 전장화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 트렌드 △제품믹스 변화 등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4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아이에이는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실적 성장을 이룰 전망이다. 칩 대비 단가가 10배 가량 높은 모듈과 VESS(가상엔진사운드시스템)와 제동 SOC(시스템온칩) 등 고마진 신제품이 매출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3.3% 오른 806억원, 영업이익은 54.7% 증가한 98억원으로 추정한다. 아이에이는 1993년 설립된 비메모리 반도체 팹리스(fabless) 업체다. 팹리스란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규하 조수홍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현대차 중국 판매 회복 최대 수혜'입니다. 이 연구원은 일지테크에 대해 "외형 성장 및 마진 개선으로 올해 호실적이 예상된다"며 "1분기는 다소 부진하나 현대차 중국 판매량 회복에 따라 2·3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습니다. 투자포인트로는 현대차 중국 공장 회복 및 판매 증가와 동사 재무부담 축소에 따른 추가 성장동력 확보 등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8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일지테크는 올 한해 외형 성장을 지속하고 수익성을 개선할 전망이다. 특히 현대차가 중국 판매량을 회복하면서 중국 매출비중이 높은 동사의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1분기 매출액과 영업실적은 각각 전년 대비 9.6% 증가한 717억원, 20.9% 감소한 43억원으로 다소 부진하나 2·3분기 들어 실적 개선
1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규하 조수홍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자동차 패러다임 변화의 중심'입니다. 이 연구원은 우리산업이 연비개선·친환경·전장화 등 자동차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특히 공조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친환경차용 PTC(양의 온도계수) 히터를 주력으로 하는 히터부문과 EPB(전자식 주차브레이크)를 포함한 전장부문이 주요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80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보고서 원문 보기) 우리산업은 자동차 업계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수혜주가 될 전망이다. 1분기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3%, 16.5%씩 감소해 다소 부진할 전망이나 4분기로 갈수록 개선 폭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부터 2020년까지 연평균성장률 23.2%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산업은 지난해 5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호종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본격 성장은 2분기부터'입니다. 김 연구원은 케어젠에 대해 올해 하반기 합작회사 설립을 통한 중국향 수출과 신제품 헤어필러(모발관리제) 매출이 2분기 실적을 본격적으로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전통적 비수기인 이번 1분기에도 러시아향 수출 확대 등으로 헤어필러 매출이 증가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하고 케어젠을 필러업종 차선호주로 추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바이오 기업 케어젠은 헤어필러 매출을 토대로 1분기 뿐만 아니라 2분기에도 실적 성장을 이룰 전망이다. 모발 관리제품인 헤어필러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매출 비중이 크지 않은 품목이었으나 올해부터 24.5%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필러 매출액은 전년대비 155.8% 증가한 31억원으로 고성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안주원 김재윤 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갤럭시J의 수혜로 연간 최대 실적 달성 기대'입니다. 이 연구원은 한솔씨앤피를 삼성전자 갤럭시 J시리즈 판매량 증가에 따른 최대 수혜주로 소개하며 올해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베트남 공장으로 제품을 직납하는 베트남 법인을 통한 동사의 이익률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외에도 한솔씨앤피가 꾸준한 시장점유율을 바탕으로 삼성 내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동사를 포함한 7개 경쟁사 외 신규 업체의 진입이 거의 불가능한 점 등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 주가를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5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한솔씨앤피는 모바일 IT 기기용 특수 도료 생산 업체로 전사 매출액의 80%를 차지하는 삼성전자가 최대 고객사다. 2012년 3~4%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주홍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Why 시리즈의 반등, 티웨이항공의 호조'입니다. 최 연구원은 예림당이 지난해 도서정가제 실시로 인해 실적이 부진했으나 올해 반등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손자회사의 항공부문 실적이 개선됨에 따라 자회사 티웨이홀딩스의 주가가 상승했고 도서부문 매출도 개선됐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2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예림당은 지난해 도서정가제의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올해 다시 반등할 것으로 보인다. 티웨이홀딩스의 주가 상승분이 아직 예림당에 반영되지 않았고 지난 4분기부터 도서출판 매출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동사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37.6% 증가한 4393억원, 영업이익은 463.1% 성장한 318억원으로 추정된다. 1973년 설립된 도서출판업체 예림당은 2013년 1월 티웨이홀딩스의 지
1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에서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준비된 기업에 불황은 없다'입니다. 박 연구원은 서한에 대해 2012년 자체분양에 성공한 이후 선순환 구조에 돌입한 것으로 보고 대구 지역 건설사를 넘어 개발회사로 성장을 거듭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어 원활한 분양사업으로 현금흐름이 개선되면서 차입금 상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과 용지 투자가 동시에 이뤄지는 가장 이상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서한 주가가 대구지역 건설사에 대한 편견과 분양 경기에 대한 과도한 우려로 저평가됐다고 보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400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서한은 오랜 기간 자체사업장을 보유하고 선제적인 분양성과를 내면서 대구 지역 내 경쟁력을 갖춘 대표 건설사다. 2012년 자체분양을 성공적으로 실시한 후 현재 선순환 구조로 돌입했으며, 이를 통해 제2의 도약기를 맞이했다. 올해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에서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미드스몰캡 팀장이 작성한 '1Q16 프리뷰: 1분기 실적 예상보다 양호할 것으로 전망'입니다. 박 팀장은 와이솔에 대해 주요고객의 신제품 출시가 호조를 보였고 파생상품 및 보급형제품 물량 출하가 양호했을 것으로 예상돼 1분기 실적이 좋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박 팀장은 실적을 견인할 요인으로 △SLM 및 Diversity FEM 매출 성장 △듀플렉서 모듈 상용화 성공 △중화권 매출 확대 △삼성전기 진동모터사업 인수 등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3100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전자부품 제조업체 와이솔의 1분기 실적은 예상보다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34.5% 증가한 1103억원, 영업이익은 57.2% 성장한 112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웃도는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매출액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미드스몰캡 팀장이 작성한 '1Q16 프리뷰: 실적 성장 지속, 2Q 이후 중국을 비롯한 미국·유럽 등 수출 본격화 예상'입니다. 박 팀장은 바텍에 대해 해외 수출을 본격화하면서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올해에는 '팍스아이 3D 스마트'(PaX-i3D)의 중국·유럽·북미향 매출이 증가하고, 자회사를 통한 부품 내재화 및 설비 자동화를 통해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2500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치과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바텍은 3D 치과장비를 중심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0.2% 증가한 516억원, 영업이익은 16.3% 증가한 88억원으로 실적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중국 매출이 예상보다 저조해 컨센서스를 소폭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오탁근 KDB대우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No.1을 넘어 Only 1을 향하여'입니다. 오 연구원은 디엠에스(DMS)에 대해 잠재 부실을 해소함으로써 수익성이 향상되고 주력 제품인 디스플레이 세정장비를 중심으로 매출액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오 연구원은 대손상각비 및 개발비 잔액 처리가 지난해 모두 반영됨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며, 중국 현지 자회사를 통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지만 높은 성장성 및 수익성 개선 전망에 비해 현 주가가 저평가됐다고 판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디스플레이 장비업체 디엠에스(DMS)는 잠재 부실을 해소함으로써 수익성이 향상되고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22.3% 성장한 2213억원, 영업이익은 77.9% 증가한 287억원으로 추정된다. 무엇보다 잠재 부실 해소로 수익성
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확산되는 Supply Tight'입니다. 이 연구원은 석유화학 업종에 대해 저유가로 인한 구조적인 공급 부족으로 스프레드(제품가격과 원재료 가격의 차)가 개선됨에 따라 관련 업체들의 이익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고 LG화학과 롯데케미칼을 최우선선호주로 선정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공급 부족(tight supply) 현상이 확산되면서 올해 석유화학 시황은 지난해보다도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1분기 기준 납사(원료) 가격은 유가 급락 이전 대비 63.4% 하락했지만 에틸렌(제품) 가격은 26.9% 하락에 그치면서 스프레드가 대폭 개선됐다. LG화학 롯데케미칼 대한유화 한화케미칼 금호석유 등 석유화학 5사의 합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69.7%, 전년대비 24.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급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