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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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승규 KB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중국 임플란트 시장은 아직 개화하지 않았다'입니다. 정 연구원은 한국과 중국 임플란트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해 "실적 안정성과 중장기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정 연구원은 오스템임플란트가 중국 임플란트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고성장을 거듭하고 국내에서도 임플란트 보험이 확대 적용되면서 매출액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3000원을 제시하고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올해 오스템임플란트는 국내 임플란트 보장 연령이 확대 적용되고 중국 임플란트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매출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11.2% 증가한 3150억원, 영업이익은 10.7% 늘어난 1830억원으로 전망한다. 올 7월부터는 임플란트 보장 연령이 확
16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신민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차별화에 성공한 프리미엄 저비용 항공사'입니다. 신 연구원은 "올해 한진칼 매출액은 전년대비 28.6% 증가한 9289억원, 영업이익은 91.7% 증가한 1424억원으로 전망된다"며 "한진칼 매출 및 영업이익은 올해 1분기부터 가파른 성장세에 진입할 전망"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신 연구원은 △자회사 진에어 및 대한항공의 실적 개선 △자회사 리스크 축소 △저유가 수혜 등을 투자포인트로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진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보고서 원문 보기) 올해 한진칼은 지난해에 비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1월부터 수송객수가 50% 이상 증가하고 있어 1분기부터 실적 모멘텀이 발생할 전망이다. 자회사 진에어는 지난해 연말 보잉 B777-200ER을 도입하고 장거리 인천~하와이 노선을 확보해 주
15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현태 KDB대우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아이센스, 해외 진출 확대 및 펀더멘털 업그레이드 중'입니다. 김 연구원은 "아이센스가 기존 사업부를 보완해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끌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며 "아크레이향 수출 증대 및 중국 매출 확대 본격화로 실적 개선이 예상되고 품질 및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외 점유율이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어 김 연구원은 "특히 중국 내 점유율 확대와 연속혈당측정시스템(CGMS) 개발 가시성 증대는 동사 주가의 프리미엄 확대를 견인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4000원을 유지하고 바이오 차선호주로 추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헬스케어 업체 아이센스는 중국을 비롯한 해외 진출 확대와 제품 개발을 통해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다. 아이센스의 중국 자회사는 현재 자체 영업 조직을 구축한 상태로, 지난해 건설이 마무리 된
14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태홍 유안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베트남의 섬유의류산업] 생산과 주문의 통합'입니다. 김 연구원은 "한세실업은 베트남 내 총 3개의 생산법인을 바탕으로 전사 매출의 60%에 달하는 완제품을 생산 중이다"라며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을 비롯해 베트남이 진행 중인 다양한 무역협정의 최대 수혜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중남미 지역 생산거점 강화 등 사업 다각화 및 수직계열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한세실업에 대한 올해 투자 포인트를 △주력 거점인 베트남의 섬유·의류산업 발전 수혜 △수직계열화를 통한 벤더통합 △아이티 지역의 가동 등 세 가지로 요약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7만2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한세실업은 베트남을 핵심 거점으로 전세계 5개국 11개 해외법인을 통해 활동하고 있는
11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신한금융투자 소현철 선임연구위원과 윤영식 연구원이 작성한 'OLED로 만리장성을 넘는다'입니다. 양 연구원은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은 OLED를 통해 제 2의 중흥기를 맞이할 전망"이라며 "조만간 OLED는 성능 뿐만 아니라 원가경쟁력에서 LCD를 뛰어넘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2009년 LED 대중화로 관련 종목이 급등했던 것과 유사한 상황이 전개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리포트에 따르면 △플렉서블 OLED 대중화 △OLED TV 수요 증가 △OLED 장비 및 소재 빅사이클 도래 △2분기 LCD 업황 회복 등이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양 연구원은 디스플레이 산업에 대해서 '비중확대'를 제시하고 LG전자, LG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 에스에프에이, 원익IPS, 비아트론을 최우선선호주로 꼽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은 발광 다이오드(LED)에 이어 유기발광 다이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세철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인공지능 알파고 vs.이세돌: 세상의 변화'입니다. 이 연구원은 "인공지능 확대로 중기적 관점에서 반도체 업체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9일 이세돌 9단이 구글 딥마인드 기반 인공지능 알파고와의 바둑 대결에서 패한 것은 인공지능 기술이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앞으로 반도체 산업에서 제품 간 통합이 이루어지고 자동차와 드론 등 스마트 기기가 확대되면서 국내 반도체·하드웨어 업체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연구원은 반도체 종목에 대한 긍정적 의견을 유지하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이세돌 9단이 인공지능(AI) 알파고와의 세기의 대결에서 패했다. 이는 인공지능 기술이 시장의 예상보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세련 KB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건설, 그 이후 밸류체인이 움직인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지난달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부동산 서비스업 선진화 방안'으로 부동산 서비스업 시장 전문화·고도화의 정책적 기반이 열렸다고 판단했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선진화 방안의 주요 추진 과제는 △부동산 종합서비스 체계 구축 △부동산 선도 산업으로 리츠 육성 △부동산 분야 신시장 발굴 지원 등이었습니다. 김 연구원은 "정부 정책의 변화로 성장이 정체돼 있던 부동산 서비스업은 빠른 속도로 고도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부동산 서비스업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준공 후(After-Construction) 밸류체인을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시공 이후 부동산 관리 등의 사업의 수익 구조를 분석했을 때 건물관리업과 보안 사업 시장이 앞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에스원과 아이콘트롤스 등의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서승우 KDB대우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비대면 인증, 인증 시장의 고도 성장기 진입'입니다. 서 연구원은 정부의 핀테크 산업 활성화 정책 확대로 향후 금융 서비스가 신 인증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를 제시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비대면 서비스 중심의 인터넷 전문은행이 출범하면서 인증 시장이 빠르게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서 연구원은 지문, 안면, 홍채 인식 등 생체 정보를 이용한 인증 표준 FIDO(Fast Identity Online)이 ID와 패스워드를 대체하고 공인인증서와 결합해 금융보안 시장의 신 인증 체계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인증 시장이 확대되면서 보안 요소 시장도 확대가 전망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이에 따른 선호주로 서 연구원은 코나아이 크루셜텍 슈프리마 미래테크놀로지 등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가 정부의 핀테크 산업 활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엘아이에스, 기업형 사후면세점 선도'입니다. 김 연구원은 엘아이에스(LIS)에 대해 "영세 업체가 난립한 사후면세점 시장에서 기업형 사후면세점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올해는 메르스 여파로 침체됐던 중국 패키지 여행 수요가 1분기부터 턴어라운드하면서 사후면세점 시장도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김 연구원은 LIS가 여행사와의 협력을 통해 중국인 단체관광(PKG) 대상으로 사업 확대가 가능해지면서 수혜가 예상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밖에 IT장비 부문과 신사업인 PB제품, 모바일, 호텔리스 등의 사업부문도 호실적과 성장이 예상된다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LIS는 사후면세 시장에서 기업형 회사로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회사다. 현재 수도권 3개, 제주도 2개 등 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3~4월에 서울 2개, 제주 1개 매장
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가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콜마비앤에이치, 제품력과 입소문의 콜라보'입니다. 박 연구원은 콜마비앤에이치에 대해 주력시장인 중국 내에서 로컬 1위 네트워크 판매업체라는 강력한 영업채널을 확보해둔 점이 강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효율적인 판매 채널인 네크워크 마케팅사(애터미)를 끼고 영업을 하게 된 점을 시너지 요소로 판단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매출의 25%를 차지하는 대표 건강기능식품 '헤모힘'이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해 온 점에서 제품력을 확인할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게다가 올해 3~4분기 사이 비만·당뇨병 타겟 개별인정형 제품의 원료 승인을 받으면 내년쯤 신제품이 출시될 수 있어 매출이 성장할 전망이라고도 내다봤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콜마비앤에이치는 기능성 원료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을 제조·판매하는 회사다. 지난 2년간 연평균 35%의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올해
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동하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현대글로비스, 우보천리(牛步千里): 안정적 성장 기조 부각 기대'입니다. 김 연구원은 현대글로비스가 보수적으로 판단해도 올해 안정적 성장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등이 전년 대비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김 연구원은 또 현대글로비스가 현재 기업가치(밸류에이션) 평가가 역대 하단 수준에 근접한 상황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앞으로 배당 정책 강화 등을 통해 재평가될 여지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이에 따라 김 연구원은 현재가 현대글로비스의 매수 시점이라고 판단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만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현대글로비스는 과거 사례를 볼 때 사업계획을 보수적으로 제시하는 편이다. 올해 사업계획상 매출액은 전년 대비 3.2% 증가한 15조2000억원으로 제시했다. 이를 감안해 현대글로비스의 연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OLED, 식지 않는 열풍'입니다. 김 연구원은 디스플레이 업종 중 OLED 산업에 대해 올해 대규모 투자 기대감이 높다며 관련 업체에 대한 투자 비중 확대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최선호주로는 주성엔지니어링 테스 에스엔텍 등을 꼽았고 이들 업체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제안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2011년 삼성디스플레이가 대규모 투자를 전개한 뒤로 OLED 디스플레이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됐다"며 "지난해 4분기 재점화된 기대감이 올해도 계속되고 있으며 당분간 이러한 열풍이 식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특히 대규모 투자 수혜 기업으로 고온 장비 업체와 봉지장비, 유기재료 증착장비 기술을 보유한 업체들을 주목했습니다. OLED 디스플레이 핵심 소자인 TFT를 형성하려면 고온 공정에 대응 가능해야 하기 때문에 고온 장비 업체들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봉지장비와 유기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