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27 건
10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태성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해운,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구간으로 돌입‘입니다. 김 연구원은 한진해운, 대한해운, 현대상선 등 주요 해운사를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이는 해운업황을 심도 있게 분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드라이벌크 시장의 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컨테이너선을 중심으로 해운사의 영업이익이 개설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올해 선사들의 수익성을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해운업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보유확대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아울러 각 해운사의 1분기 예상실적과 향후 전망을 제시해 분석의 설득력을 높였다는 평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원문보기 드라이벌크 시장의 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운업의 1분기 영업이익은 컨테이너선사를 중심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1분기는 전통적으로 컨테이너선사의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춘절로 인한 물동량이 증가와 미국 서안 항구의 정체로 선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백광제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건설산업-당황하지 않고 매수, 끝!'입니다. 백 연구원은 건설산업 업종의 투자포인트를 보기 쉽게 정리해 투자자 이해를 높였습니다. 또 건설산업 업종의 수급, 실적, 정책 영향 등에 대해 다각토로 분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백 연구원은 건설산업 업종이 분양가 상한제 폐지 등 정책효과에 힘입어 실적 개선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건설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하고 개별 종목 목표주가를 약 30% 상향 조정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건설업종에 대해 국내외 질적 및 양적 성장기틀 마련을 근거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한다. 개별 종목 목표주가는 약 30% 상향한다. 목표 PER(주가수익비율)은 시장 평균 10배에서 건설업종 평균 배수인 13배로 일괄 상향한다. 건설업종 투자포인트는 수급과 실적, 대외 환경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코스피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양지혜 KB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편의점유통, 단기 실적도, 장기 전망도 좋다'입니다. 양 연구원은 편의점 유통 종목에 대해 단기적인 실적 개선 추세뿐 아니라 장기적인 업황에 대한 기대감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일본과 국내 소매유통 시장 비교를 통해 국내 편의점 시장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양 연구원은 편의점 유통 종목인 BGF리테일과 GS리테일의 올해 1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6.8%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소비자의 소량 구매 패턴 확산, 1~2인 가구 증가 등 소비 트렌드 변화 역시 편의점 유통 업종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호한 주가 흐름이 예상된다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편의점 유통 업종 커버리지인 BGF리테일과 GS리테일의 올해 1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30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8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광식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미세먼지 역습, 경각심을 가져야 할 때' 입니다. 박광진 연구원은 매년 늦은 겨울에서 봄에 황사 등 미세먼지가 전국을 강타한 다는 점을 주목해 환경산업 관련주를 찾아봤습니다. 대기오염과 관련된 중국의 정책적 이슈와 관련제품의 판매 동향을 투자포인트로 제시했습니다. 환경산업에 종사하는 KC그린홀딩스, 웰크론, 에프티이앤이, 크린앤사이언스 등과 함께 공기청정기로 실적을 올리고 있는 코웨이, 위닉스를 추천종목으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전문보기 일반적으로 미세먼지를 정의하는데 PM10, PM2.5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한다. PM10은 대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 10㎛(미크론) 이하의 미세먼지를, PM2.5는 지름 2.5㎛ 이하의 초미세먼지를 지칭한다. 머리카락의 지름이 50~70㎛인 점을 감안하면 얼마나 작은 입자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PM10 농도는 OEC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오진원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한솔그룹 지주회사 전환 코멘트'입니다. 오 연구원은 지난달 한솔로지스틱스 분할 후 로지스틱스 투자회사(HC)와 한솔홀딩스 간 합병을 발표한 점을 언급, 한솔그룹의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과정에 대한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한솔홀딩스와 로지스틱스 분할·합병 발표 이후 양사 주가는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이에 대해 오 연구원은 7월말까지의 로지스틱스 재상장일과 3분기 이후까지 전개될 로지스틱스, 제지 사업회사의 홀딩스 자회사화 작업, 기타지분 해소 및 추가 취득 과정을 고려할 때 홀딩스보다는 한솔로지스틱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한솔그룹 지주회사 전환 코멘트 한솔그룹은 지난달 23일 지주회사 체제 완성을 위한 순환출자 구도 해소 차원에서 한솔로지스틱스 분할 후 로지스틱스 투자회사(HC)와 한솔홀딩스 간 합병을 발표했다. 분할·합병 이사회 결의 후 5월1
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조철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연료 주입 완료'입니다. 조 연구원은 한국항공우주(KAI)가 국내 유일의 완제 항공기 설계·제작업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KAI는 국내외 정부, 글로벌 민항기 제조사 등을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어 신뢰도 높은 수주를 기반으로 안정적 수익이 기대된다는 분석입니다. 또 최근 한국형 전투기 개발 프로젝트에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기대할 만한 이벤트들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입니다. 해당 리포트는 일반인에게 다소 어렵고 생소할 수 있는 산업 용어를 친절하게 풀어쓴 부분도 눈에 띕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국내 유일의 완제기 설계·제작업체인 한국항공우주(KAI)에 대해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7만원을 제시하며 분석을 개시한다. KAI는 최근 8조7000억원 규모의 한국형 전투기 개발(KF-X) 체계개발 프로젝트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계약 체결시 10년간 개발을 진행하고
3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상헌(사진), 김종관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의 '성장성과 지배구조의 조화'입니다. 두 연구원은 SK케미칼의 실적 증가가 예상되고 앞으로 지배구조 변화에 있어서 중심역할을 할 것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생명과학사업부문에서 독감백신 제품허가에 이어 대상포진, 독감(4가), 폐렴구균 백신 등 3개 품목이 임상 3상 중인데, 올해와 내년에 걸쳐서 차례로 식약처로부터 제품허가를 받은 이후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라는 설명입니다. 계열분리 측면에서도 SK케미칼에 대한 지배력 강화, 계열사 간 지배구조 단순화 등의 작업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SK케미칼 SK케미칼은 지난 10여 년간 사업구조조정과 신규사업 발굴을 통해 화섬사업의 비중이 축소하고 친환경소재, 수지 및 정밀화학사업 등을 영위하는 그린케미칼사업부문과 제약 및 백신, 헬스케어 분야 등에 특화된 생명과학사업부문을 양대 주축으로 사업구조를 재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손승우,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사진)의 '구조적인 성장은 지속가능하다'입니다. 두 연구원은 KG이니시스가 거래액 기준으로 전자결제 대행서비스 업체 중 국내 1위 위치에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특히 KG 이니시스의 주력 종속회사 중 하나인 KG모빌리언스가 향후 모바일 결제시장의 성장과 함께 수익성도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란 전망입니다. 아울러 KG이니시스는 업계의 구조적 성장과 함께 향후 3년간 연평균 19%의 외형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2015년 온라인 쇼핑 시장은 전년 대비 26% 성장한 57조원으로 예상한다. 향후 온라인 쇼핑 시장은 O2O(Online to Offline) 업체들을 중심으로 모바일 쇼핑 시장이 성장을 이끌 전망이다.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의 확대로 모바일 쇼핑 이용자들의 편의성은 늘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014년 기준 모바일 쇼핑의 지급수단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전종규, 이승훈, 최제환삼성증권 연구원의 '중국 인프라사이클의 봄은 오는가' 입니다. 전 연구원은 "올해 2분기를 기점으로 중국의 인프라 투자사이클이 재개될 것"이라며 "회복기조에서 점차 인프라 투자붐으로 연결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예상했습니다. 특히 전 연구원은 중국의 ‘일대일로(One-belt one-road) 프로젝트’에 집중했습니다. 2000년대 서부대개발에 이어 신(新) 실크로드가 공식화된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일대일로 프로젝트를 통해 중국 정부의 인프라 투자가 확대가 경기부양으로 연결되며 중국 증시의 재평가를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같은 중국 정부의 인프라 투자는 한국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 연구원은 "중국의 인프라 투자가 철강·화학 분야에 가격과 수요 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중국 내수 활성화에 따라 헬스케어·레저·여행업종의 중국 진출기회 확대가 나타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다음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경자, 박중제, 안형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의 '동경맑음:일본의 부활과 시사점' 입니다. 이 연구원은 "일본과 한국의 주택시장이 글로벌 양적완화 속에서 회복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부동산기업을 탐방한 뒤 한국기업과 유사점, 차이점을 분석하고 트렌드에 맞게 변화하는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리포트를 작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원은 "22개 일본 기업방문 결과 도쿄 상업용 오피스를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이 회복되고 있었는데 특히 미쓰이 부동산 등 부동산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이 주목된다"고 밝혔다. 또 "저금리 시대에 안정적인 임대 수익의 매력이 높아지고 개발형태도 수수료 수익 중심으로 바뀌며 리츠 사장의 발전을 가져왔다"고 덧붙였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장기적으로 과거와 같은 주택의 양적 공급구조에는 한계가 있다. 일본 디벨로퍼들은 2012년 혹독한 구조조정 이후 중장기 전략을 수정하고 캐시카우 위주의 비즈니스로 전환했
2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민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의 '열처리 장비주에 투자해야 하는 두가지 이유'입니다. 김 연구원은 최근 디스플레이 산업의 변화에 맞춰 열처리 장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우선 디스플레이 고사양화로 패널업체들이 Oxide(산화물)과 LTPS(저온폴리실리콘) TFT(박막트랜지스터) 공정투자가 확대되고 있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기존 TFT 세부공정에서 비정질실리콘(a-Si)에 없었던 열처리 과정이 Oxide/LTPS에는 필수적이란 설명입니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플렉서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수요가 늘면서 열처리 장비 수요도 함께 증가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올해는 플렉서블 OLED 대중화 원년"이라며 "관련 열처리 장비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내다봤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바로가기 고품질 디스플레이는 기존 LCD(액정표시장치)에서 요구되던 가공온도보다 훨씬 높은 고온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화장품, 한국·중국, 그리고 세계'입니다. 나은채 연구원은 국내와 주요 화장품 업체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을 주목하며 성장 중인 중국의 화장품 시장을 분석했습니다. 특히 중국 화장품 시장이 앞으로 가파르게 성장함에 따라 중국 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 화장품 업체도 수혜를 입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더불어 중국인들이 면세점뿐만 아니라 전문점, 온라인 역직구 등으로 소비패턴이 다양화되고 있어 브랜드파워와 멀티채널 적응에 뛰어난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등이 계속 성장해 나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전문보기 한국, 중국 화장품 업체들은 내수시장 성장에 힘입어 과거 3년간 평균 두 자리수 성장률을 보였다. 앞으로 2년 동안에도 두 자리 수 성장이 예상된다. 현재 화장품 전문 업체 중 글로벌 시가총액 4위인 아모레퍼시픽은 중국 시장에서의 점유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