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38, 나이키골프, 사진)가 경기도 이천 냉동창고 화재 사고 유족들에게 3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최경주는 14일 하와이에서 열린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에서 우승한 뒤 "유가족들이 본래의 자리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고인들의 명복을 빈다"며 최경주 재단을 통해 기부의 뜻을 전했다. 최경주는 지난해 11월 최경주 재단을 설립해 국내외에서 각종 자선 사업을 벌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7세 지능' 20대 직원 성폭행·임신시킨 60대 "할 말 없다"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